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 HOME
  • LOGIN
  • JOIN
  • SITEMAP

커뮤니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temp

 
작성일 : 19-05-13 11:27
[우리말성경]-출애굽기(Exodus) 제36장
 글쓴이 : 배상필
조회 : 155  

36장


1.  그러니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여호와께서 기술과 능력을 주어 성소 짓는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재능 있는 모든 사람들은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그 일을 수행할 것이다.”
2.  그러고 나서 
모세는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여호와께 지혜를 얻고 기꺼이 와서 그 일을 하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3.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소 짓는 일을 위해 가져온 모든 예물들을 모세에게서 받았습니다. 그러고 나서도 백성들은 아침마다 끊임없이 기꺼이 예물을 가져왔습니다.
4.  
그러자 성소 일을 맡아 하던 모든 기술자들은 일을 멈추고 와서
5.  
모세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일을 하는 데 백성들이 필요 이상으로 가져오고 있습니다.”
6.  그러자 
모세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 명령은 온 진영에 선포됐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성소를 위해 드리는 예물은 이제 그만가져오도록 하라.” 그러자 백성들은 더는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7.  
이미 있는 것만으로도 모든 일에 쓰고 남을 만했기 때문입니다.
8.  
일꾼들 가운데 뛰어난 기술자는 고운 베실과 청색 실, 자주색 실, 홍색 실로 휘장 열 폭의 성막을 만들고 또 그 위에 그룹을 수놓았습니다.
9.  
휘장은 각각 길이 28규빗, 폭 4규빗으로 모두 같은 크기였습니다.
10.  
휘장은 다섯 폭을 이어 한 폭을 만들고 나머지 다섯 폭으로 한 폭을 만들었습니다.
11.  
그러고 나서 그 한 벌의 한쪽 끝자락에 청색 고리를 만들고 또 다른 한 벌의 한쪽 끝자락에도 그렇게 했는데
12.  한쪽 
휘장에 고리 50개, 또 한쪽 휘장에도 고리 50개를 만들어 고리가 서로 마주보게 놓고는
13.  
휘장 한 끝에 금갈고리 50개를 만들어 그것으로 휘장 두 벌을 하나로 이었습니다.
14.  그들은 성막 위를 덮을 것으로 
염소 털로 휘장 열한 폭을 만들었는데
15.  
휘장은 각각 길이 30규빗, 폭 4규빗으로 같은 크기였습니다.
16.  그들은 
휘장 다섯 폭을 한 폭으로 잇고 다른 여섯 폭을 또 한 폭으로 이었습니다.
17.  그러고 나서 
휘장 한 폭의 한쪽 끝자락에 고리 50개를 만들고 또 한쪽의 끝자락에도 고리 50개를 만들고
18.  청동
갈고리 50개를 만들어 두 벌을 하나로 이었습니다.
19.  그러고는 그 위의 
덮개로 붉게 물들인 양 가죽 덮개를 만들고 또 그 위에는 해달 가죽 덮개를 만들었습니다.
20.  그들은 싯딤 
나무로 널판을 만들어 성막의 벽을 세웠는데
21.  각 판은 길이가 10
규빗, 너비가 1.5규빗으로
22.  두 돌기를 일정한 간격으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성막의 모든 
널판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23.  성막 남쪽에 세울 
널판은 20개였는데
24.  가운데 
구멍을 낸 은받침대 40개를 만들어 각 널판에 받침대 두 개씩, 곧 각 돌기에 하나씩 끼우게 했습니다.
25.  성막 다른 쪽, 곧 북쪽에 세울 
널판은 20개였는데
26.  은받침대를 각 
널판에 두 개씩 모두 40개를 만들어 끼웠습니다.
27.  성막 뒤쪽, 곧 서쪽에 세울 
널판은 여섯 개였는데
28.  성막 뒤쪽의 양쪽 모퉁이에는 
널판을 두 개씩 만들어 댔습니다.
29.  곧 이 두 모퉁이에는 
널판을 이중으로 대고 고리 하나로 고정시켰습니다. 양쪽 모퉁이에 모두 그렇게 했습니다.
30.  이렇게 해 
널판 여덟 개와 각 널판에 은받침대 두 개씩 해서 모두 16개가 있었습니다.
31.  또한 그들은 싯딤 
나무로 빗장을 만들었는데 성막 한쪽 벽에 다섯 개,
32.  
또 한쪽 벽에 다섯 개, 성막 다른 쪽, 곧 서쪽 벽에 다섯 개를 만들었습니다.
33.  그 가운데 하나는 중앙 빗장으로 
널판 한가운데를 꿰어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질러 고정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34.  그들은 
널판들을 금으로 씌우고 거기에 금 고리를 달아 다른 빗장을 끼우게 했습니다. 빗장도 금으로 씌웠습니다.
35.  그들은 청색 실, 
자주색 실, 홍색 실과 고운 베실로 휘장을 만들고 정교한 솜씨로 그 위에 그룹을 수놓았습니다.
36.  그리고 싯딤 
나무로 기둥 네 개를 만들고 금으로 씌웠습니다. 그들은 거기에 금갈고리를 만들어 달고 은을 부어 받침대 네 개를 만들었습니다.
37.  성막 문을 위해서는 청색 실, 
자주색 실, 홍색 실과 고운 베실로 수놓은 휘장을 만들었으며
38.  그 
휘장을 걸 기둥 다섯 개를 만들고 그 위에 갈고리를 달았으며 기둥 머리와 그 띠를 금으로 씌우고 받침대 다섯 개는 청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창훈 19-05-13 12:46
 
"모세는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여호와께 지혜를 얻고 기꺼이 와서 그 일을 하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하나님의 성막은 앞에서 열심을 내는 사람들과 또 함께 하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들과 같이 세워져갔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도 그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같이 말입니다.
     
박경옥 19-05-13 18:10
 
하나님 뜻대로 교회를 세우는 일을, 주신 재능껏 기꺼이 하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함께 같이 세워가는 언덕이 되게 하옵소서
배상필 19-05-13 17:22
 
3.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소 짓는 일을 위해 가져온 모든 예물들을 모세에게서 받았습니다. 그러고 나서도 백성들은 아침마다 끊임없이 기꺼이 예물을 가져왔습니다.
4.  그러자 성소 일을 맡아 하던 모든 기술자들은 일을 멈추고 와서
5.  모세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일을 하는 데 백성들이 필요 이상으로 가져오고 있습니다.”

성막과 그것과 관련된 물품을 만드는데 백성들이 끊임없이 기꺼이 예물을 가져옵니다. 아마도 이렇게 너무 많은 백성들이 예물을 가져오는 것이 기술자들이 일을 하는데 방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을 멈추고 가서 모세에게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백성들이 예물을 지나치게 많이 가져온 이유는 부분적으로는 금송아지 사건 이후에 죄책감과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으로 그랬을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그 은혜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이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은혜를 되새겨보는 하루 하루의 삶이 되길 원합니다.
강성희 19-05-13 18:49
 
2.  그러고 나서 모세는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여호와께 지혜를 얻고 기꺼이 와서 그 일을 하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감동받아, 그 일을 하려는 마음이 충만하여, 기꺼이 자원하는, 지혜 있는 사람!!!!
최종국 19-05-13 19:07
 
우리는 너무 연약한 존재입니다. 죄의 유혹에 쉽게 넘어져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지키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믿음을 더욱 굳건하게 지켜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에 말씀으로 휘장을 세워, 죄가 우리의 마음에 쉽게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죄가 우리 마음에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며 세상의 죄악된 풍조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