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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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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4 06:11
[우리말성경]-출애굽기(Exodus) 제37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63  

37장


궤(법궤)

1.  브살렐은 싯딤 나무로 궤를 만들었습니다. 길이는 2.5규빗, 너비는 1.5규빗, 높이는 1.5규빗으로 해서
2.  안팎을 다 순금으로 씌우고 가장자리에 금관 모양을 내 둘렀습니다.
3.  또 고리 네 개를 금을 부어 만들어 궤의 네 발 귀퉁이에 달았는데 둘은 이쪽에, 둘은 저쪽에 달았습니다.
4.  그러고는 싯딤 나무로 장대를 만들어 금으로 씌우고
5.  궤 양쪽에 달린 고리에 장대를 끼워 궤를 운반할 수 있게 했습니다.
6.  그는 순금으로 길이 2.5규빗, 너비 1.5규빗이 되는 속죄 덮개를 만들었습니다.
7.  덮개 양 끝에는 금을 망치로 두들겨 그룹 둘을 만들었습니다.
8.  그것들은 한 그룹은 이쪽 끝에, 또 한 그룹은 저쪽 끝에 있는 모양으로 덮개와 한 덩이가 되도록 만든 것입니다.
9.  그룹날개가 위로 펼쳐져 그 날개로 덮개를 덮은 모습으로 둘이 서로 마주하되 덮개를 바라보게 했습니다.
10.  그들은 또 싯딤 나무로 상을 만들었는데 길이 2규빗, 너비 1규빗, 높이 1.5규빗으로 해
11.  순금으로 씌우고 가장자리에 금관 모양을 내 둘렀습니다.
12.  그 가장자리는 한 뼘 정도의 턱이 올라와 있었고 그 둘레가 관 모양으로 둘린 것이었습니다.
13.  그들은 상에 달 고리 네 개를 금을 부어 만들고 상다리 네 개의 네 모퉁이에 달았습니다.
14.  상 틀 가장자리에 붙여 단 고리들은 상을 운반할 때 쓰는 장대를 끼우는 자리였습니다.
15.  상을 운반할 때 쓰는 장대는 싯딤 나무로 만들어 금으로 씌웠습니다.
16.  그러고 나서 그들은 상에 필요한 기구들, 곧 접시와 숟가락과 덮개와 붓는 대접을 순금으로 만들었습니다.

등잔대

17.  그들은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었는데 금을 망치로 두들겨 그 밑받침과 줄기와 아몬드 꽃 모양과 꽃받침과 꽃부리를 모두 한 덩어리로 만들었습니다.
18.  등잔대 양쪽으로는 곁가지 여섯 개가 한쪽에 세 개씩 뻗어나고
19.  꽃받침과 꽃부리를 갖춘 아몬드 꽃 모양 세 개를 한쪽 가지에 이어 달고 다음 가지에도 세 개를 이어 달고 해서 등잔대에 붙어 있는 여섯 가지에 모두 그렇게 달았습니다.
20.  등잔대 가운데 줄기에는 꽃받침과 꽃부리를 갖춘 아몬드 꽃 모양 네 개를 달았는데
21.  그중 맨 밑의 꽃받침 하나에서 가지 두 개가 양쪽으로 뻗어 나오고, 바로 위 꽃받침에서 가지 두 개가 또 그 위 꽃에서 가지 두 개가 뻗어 나와 여섯 가지 모두 그 가운데 줄기 꽃들에서 나오는 모양이 되게 했습니다.
22.  이 꽃받침과 가지들은 다 한 덩어리로 순금을 망치로 두들겨 만든 것이었습니다.
23.  그들은 등잔대에 등을 일곱 개 만들고 불 끄는 집게와 그 접시도 순금으로 만들었습니다.
24.  등잔대와 그 모든 기구들은 순금 1달란트로 만들었습니다.

분향 제단

25.  그들은 싯딤 나무분향 제단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길이 1규빗, 너비 1규빗의 정사각형으로 높이는 2규빗이었고 그 뿔들과 한 덩어리로 만들었습니다.
26.  제단 윗면과 사방 옆면은 모두 순금으로 씌우고 주위에 금관 모양을 둘렀습니다.
27.  그 금관 모양 밑에 두 개의 금고리를 만들었는데 양옆 귀퉁이에 두 개를 만들어 장대를 끼워 제단을 운반할 수 있게 했습니다.
28.  장대는 싯딤 나무로 만들어 금으로 씌웠습니다.
29.  그들은 또한 기름 부을 때 쓰는 거룩한 기름과 순수한 향을 향 제조법에 따라 만들었습니다. 

       [출처: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5-14 06:35
 
브살렐은 싯딤 나무로 궤를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싯딤 나무로 분향 제단을 만들었습니다.
제조법에 따라 만들었습니다.

모두 함께 맡겨진 재능에 따라 성전을 세우기 위해 일했는데 자기들 뜻이 아닌 하나님 법에 따라 그리했음을 봅니다.
최종국 19-05-14 06:57
 
하나님께서 제사 중에 받으신 향기는 특별히 제작되어 거룩하게 구별된 향기였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것이 거룩하게 구별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우리의 마음이 거룩해야 합니다. 마음에 흠이 되는 죄를 회개하고 거룩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나와야 합니다. 오늘 우리의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며 정결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하루가 되기 바랍니다.
강성희 19-05-14 07:54
 
17.  그들은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었는데 금을 망치로 두들겨 그 밑받침과 줄기와 아몬드 꽃 모양과 꽃받침과 꽃부리를 모두 한 덩어리로 만들었습니다.
아름다운 등잔대가 상상됩니다.
박창훈 19-05-14 16:42
 
성막은 법궤의 말씀, 등잔대의 불빛, 그리고 분향제단의 향기로 하나님의 임재를 알 수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 소리와 빛과 향기를 통해 우리의 모든 감각기관을 이용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되었을 것입니다.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배상필 19-05-14 18:32
 
21.  그중 맨 밑의 꽃받침 하나에서 가지 두 개가 양쪽으로 뻗어 나오고, 바로 위 꽃받침에서 가지 두 개가 또 그 위 꽃에서 가지 두 개가 뻗어 나와 여섯 가지 모두 그 가운데 줄기 꽃들에서 나오는 모양이 되게 했습니다.
22.  이 꽃받침과 가지들은 다 한 덩어리로 순금을 망치로 두들겨 만든 것이었습니다.

기술자들이 등잔대를 만드는데 출애굽기 25장에 하나님이 모세에게 명한대로 만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25장의 내용과 38장에서 실제로 기술자들이 만든 내용을 비교해보면 거의 동일하게 만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데 단 하나의 착오도 없이 철저하게 지켰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순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다양한 생각으로, 서로 다르게 의사를 표현하고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순종도 중요하지만, 분별력이 우선되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올바른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