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 HOME
  • LOGIN
  • JOIN
  • SITEMAP

커뮤니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temp

 
작성일 : 19-05-15 07:02
[우리말성경]-출애굽기(Exodus) 제38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51  

38장


번제단

1.  그들은 싯딤 나무로 번제단을 만들었습니다. 그 길이는 5규빗, 너비도 5규빗이 되는 정사각형으로 높이는 3규빗이었습니다.
2.  네 모서리에 각각 뿔을 만들어 뿔과 제단이 한 덩어리가 되게 하고 제단은 청동으로 씌웠습니다.
3.  재 비우는 통, 부삽, 피 뿌리는 대접, 고기 포크와 불판 등 제단에 쓰이는 모든 기구들도 청동으로 만들었습니다.
4.  또 제단을 위해 청동으로 된 그물판을 만들어 제단 높이의 2분의 1쯤 올라오도록 제단 밑에 달았습니다.
5.  그리고 청동 그물판의 네 모퉁이에 장대를 끼울 청동 고리를 부어 만들고
6.  싯딤 나무로 장대도 만들어 청동으로 씌웠습니다.
7.  그들은 제단 양쪽에 장대를 고리 네 개에 끼워 운반할 수 있도록 했고 제단은 널판으로 속이 비게 만들었습니다.
8.  그들은 청동으로 대야와 그 받침대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회막문에 모인 여자들의 거울을 녹여 만든 것입니다.
9.  그러고 나서 그들은 뜰을 만들었습니다. 남쪽은 길이가 100규빗으로 고운 베실로 만든 휘장을 드리웠습니다.
10.  또 기둥이 20개, 청동 받침대가 20개 필요했고 기둥의 고리와 가름대는 은으로 만들었습니다.
11.  북쪽도 역시 길이가 100규빗으로 기둥이 20개, 청동 받침대가 20개 필요했고 기둥의 고리와 가름대는 은으로 만들었습니다.
12.  서쪽은 폭이 50규빗으로 휘장이 걸렸고 기둥이 열 개, 받침대가 열 개, 기둥의 고리와 가름대는 은으로 만들었습니다.
13.  동쪽의 폭 역시 50규빗이었습니다.
14.  뜰 오른쪽에는 길이 15규빗짜리 휘장이 걸렸고 기둥 세 개와 받침대 세 개가 세워졌습니다.
15.  뜰 문 왼쪽에도 길이 15규빗짜리 휘장이 걸렸고 그와 함께 기둥 세 개와 받침대 세 개가 세워졌습니다.
16.  뜰을 둘러싼 모든 휘장은 고운 베실로 만들었고
17.  기둥 받침대는 청동으로 만들었으며 기둥의 고리와 가름대는 은이었고 기둥의 머리는 은을 씌운 것이었습니다. 뜰의 모든 기둥에는 은 가름대가 꽂혔습니다.
18.  뜰 문이 되는 휘장은 청색 실, 자주색 실, 홍색 실과 고운 베실을 수놓아 짠 것으로 길이가 20규빗이고 높이는 뜰 주위에 둘러 걸린 휘장과 마찬가지로 5규빗이었으며
19.  거기에는 기둥 네 개와 청동 받침대 네 개가 세워졌습니다. 기둥의 고리와 가름대는 은이며 기둥머리는 은으로 씌운 것이었습니다.
20.  성막과 주변 뜰의 말뚝은 모두 청동이었습니다.

사용한 재료에 대해 기록함

21.  다음은 성막, 곧 증거막에 사용한 재료들의 양입니다. 이것은 모세의 명령에 따라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의 지도하에 레위 사람들이 기록한 것입니다.
22.  유다 지파인 훌의 손자이며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었는데
23.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브살렐과 함께했습니다. 오홀리압은 조각도 하고 고안도 하고 청색 실, 자주색 실, 홍색 실과 고운 베실수도 놓는 사람이었습니다.
24.  성소를 짓는 데 요제로 드린 금은 성소 세겔로 해서 모두 합하면 29달란트 730세겔이었습니다.
25.  인구 조사에 등록된 사람들에게 받은 은은 성소 세겔로 해서 100달란트 1,775세겔이었습니다.
26.  한 사람당 1베가씩, 곧 성소 세겔로 해서 2분의 1세겔씩, 20세 이상으로 등록된 모든 사람 총 60만 3,550명에게서 거둔 것이었습니다.
27.  성소 받침대와 휘장 받침대를 부어 만드는 데는 은 100달란트가 들었는데 100달란트로 받침대 100개를 만들었으니 받침대 하나 당 1달란트가 든 셈입니다.
28.  기둥의 고리를 만들고 기둥머리를 도금하는 것과 그 가름대를 만드는 데 1,775세겔이 들었습니다.
29.  요제의 예물로 바쳐진 청동은 70달란트 2,400세겔이었습니다.
30.  이것을 사용해 회막문 받침대, 청동 제단과 청동 그물판과 그 기구들과
31.  뜰 기둥의 받침대, 뜰 문 기둥의 받침대, 성막 말뚝, 뜰 주변의 말뚝을 만들었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강성희 19-05-15 08:19
 
26.  한 사람당 1베가씩, 곧 성소 세겔로 해서 2분의 1세겔씩, 20세 이상으로 등록된 모든 사람 총 60만 3,550명에게서 거둔 것이었습니다.
십시일반의 힘.
최종국 19-05-15 09:55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막을 짓기 위해 드린 것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은 그들의 헌신된 마음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삶에서 가장 중요했기 때문에 내가 가진 것들을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이렇게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헌신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삶의 중심으로 모시는 하루가 되기 바랍니다.
박경옥 19-05-15 10:16
 
기둥 받침대는 청동으로 만들었으며 기둥의 고리와 가름대는 은이었고 기둥의 머리는 은을 씌운 것이었습니다. 뜰의 모든 기둥에는 은 가름대가 꽂혔습니다....
거기에는 기둥 네 개와 청동 받침대 네 개가 세워졌습니다. 기둥의 고리와 가름대는 은이며 기둥머리는 은으로 씌운 것이었습니다. 성막과 주변 뜰의 말뚝은 모두 청동이었습니다.

은 같이 아름다움을 감당하는 사람도 청동같이 단단함을 감당하는 사람도 교회가 세워져가는데는 다 꼭 필요하다 싶습니다. 아름답고싶지만 청동도 좋습니다. 시켜주심 감사죠ㅎ
배상필 19-05-15 18:18
 
8.  그들은 청동으로 대야와 그 받침대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회막문에 모인 여자들의 거울을 녹여 만든 것입니다.

대야와 그 받침대를 청동으로 만들었는데 이것은 여자들의 거울을 녹여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당시에 거울은 청동 거울이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에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에 나와 있는 거울도 청동 거울이기에 희미합니다.

거울은 주로 여성들이 자신들의 아름다움을 가꾸기 위해서 사용했는데 성막 기구들 만드는데 이것들을 내어주는 것은 자신의 아름다움 조차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의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같은 남성들이 중심이 되어서 성막과 기구들을 만드는 작업이 진행이 되었지만 가려져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여성들의 헌신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됩니다.

기독교의 오랜 역사 가운데 가려져 있던 여성들이 무대에 더 드러나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원리에 더 부합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