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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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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9 06:23
[우리말성경]- 레위기(Leviticus) 제23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62  

23장


여호와께서 정하신 축제들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것은 너희가 거룩한 모임으로 선포할 여호와께서 정하신 축제들이다.
3.  6일 동안 너희가 일을 할 수 있으나 제7일은 안식일로, 성회로 모이는 안식일이니 너희는 어떤 일도 하지 말라. 이날은 너희가 어디에 살든지 지켜야 할 여호와의 안식의 날이다.
4.  특정하게 규정해 놓은 날을 따라 여호와께서 정하신 축제날을 너희가 선포해야 하는 거룩한 모임은 이렇다.
5.  여호와유월절은 첫째 달 14일 해 질 무렵에 시작된다.
6.  여호와무교절은 그 달 15일에 시작된다. 7일 동안 너희는 누룩 없는 빵을 먹어야 한다.
7.  첫날에 너희는 거룩한 모임을 갖고 일을 하지 말라.
8.  7일 동안 너희는 여호와화제를 드리라. 7일째 되는 날에 너희는 거룩한 모임을 갖고 어떤 일도 하지 말라.’”
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0.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수확을 하게 되면 너희가 처음 거둔 곡식의 첫 단을 제사장에게 가져가라.
11.  그는 그 곡식단을 여호와께서 기쁘게 받으시도록 흔들어 바치되 제사장은 안식일 다음날에 그것을 흔들어 바쳐야 한다.
12.  너희가 그 곡식단을 흔드는 예식을 수행하는 날에 너희는 1년 된 흠이 없는 양을 여호와께 번제물로 드려야 한다.
13.  그것과 함께 올리브기름이 섞인 고운 가루 10분의 2에바를 곡식 제물로 드려야 한다. 그것은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다. 또한 그것과 함께 포도주 4분의 1힌을 술의 예물로 드려야 한다.
14.  너희는 하나님께 이 예물을 드리기까지는 어떤 빵이나 볶은 곡식이나 풋 이삭도 먹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너희가 어디서 살든지 대대로 영원히 지켜야 할 규례다.
15.  안식일 다음날, 곧 곡식을 흔들어 바친 그날부터 일곱 번의 안식일을 헤아려
16.  일곱 번째 안식일 다음날까지 50일을 헤아린 후에 너희는 여호와께 새 곡식으로 곡식  제물을 드리라.
17.  너희는 여호와께 흔드는 예물로 드릴 고운 가루 10분의 2에바에다 누룩을 넣어 구운 빵 두 덩이를 너희가 사는 곳으로부터 가지고 와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드릴 첫 열매다.
18.  너희는 이 빵과 함께 1년 된 흠 없는 숫염소 일곱 마리와 황소 한 마리와 숫양 두 마리를 드려야 한다. 그것들은 곡식 제물과 술의 예물 그리고 불 위에 태워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향기를 피워 내는 번제물이다.
19.  그 후에 너희는 한 마리 숫염소를 속죄 제물로 바치고 1년 된 어린 양 두 마리를 화목제 예물로 드려야 한다.
20.  제사장여호와 앞에서 어린 양 두 마리와 첫 열매로 만든 빵과 함께 흔드는 예식을 집행해야 한다. 그것들은 제사장을 위해 여호와께 드리는 거룩한 예물이다.
21.  너희는 같은 날에 거룩한 모임을 선포하고 그 모임을 열어야 한다. 너희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것은 너희가 어디에 살든 대대로 지켜야 할 영원한 규례다.
22.  너희가 너희 땅의 수확물을 거둘 때 너희 밭의 가장자리까지 거두거나 수확한 후에 남겨진 이삭을 거두려고 밭으로 돌아가지 말라. 너희는 그것을 가난한 사람들이나 외국 사람들을 위해 남겨 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다.’”
2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4.  “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여라. ‘일곱째 달 1일에 너희는 안식일로, 성회로 모이는 안식일로 지켜라. 이날은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날이며 거룩한 모임을 갖는 날이다.
25.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다만 여호와화제를 드리라.’”
2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7.  “이달, 곧 일곱째 달 10일은 속죄의 날이다. 너희는 거룩한 모임을 갖고 스스로 근신하고 여호와화제를 드리라.
28.  너희는 그날에 아무 일도 하지 말라. 그날은 속죄의 날, 곧 너희를 위해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속죄를 행하는 날이다.
29.  이날에 근신하지 않는 사람은 자기 백성으로부터 끊어질 것이다.
30.  그리고 그날에 일을 하는 사람마다 내가 자기 백성으로부터 없애 버릴 것이다.
31.  너희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것은 너희가 어디에 살든지 대대로 영원할 규례다.
32.  이날은 너희에게 안식 중의 안식의 절기가 될 것이니 너희는 스스로 근신해야 한다. 그달 9일 해질 때부터 다음날 해질 때까지 너희는 너희의 안식을 지켜야 한다.”
3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34.  “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일곱째 달 15일부터 7일 동안 여호와의 장막의 축제가 개최될 것이다.
35.  첫날은 거룩한 모임이 있는 날이니 너희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36.  7일 동안 너희는 여호와화제를 드려야 한다. 제8일에 너희는 거룩한 모임을 개최해야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려야 한다. 그날 거룩한 큰 모임을 갖고 너희는 그 외의 다른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37.  이것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절기로 너희가 거룩한 모임의 때로 선포해야 하는 날들이다. 그때에 너희는 적절한 때에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 곧 번제물, 곡식 제물, 희생 제물과 술의 예물을 드려야 한다.
38.  이 축제들은 7일 만에 행해지는 여호와의 안식의 날 이외의 행사들이며 이 예물들은 너희의 일상적인 예물과 너희의 모든 맹세의 예물과 너희의 모든 자발적으로 드리는 예물 이외에 여호와께 드려야 하는 것들이다.
39.  그러니 일곱째 달 15일, 곧 너희가 그 땅에서 수확을 마친 날에 너희는 7일 동안 여호와의 축제를 지켜야 한다. 그 첫날은 엄숙한 안식의 날이며 8일째 날도 엄숙한 안식의 날이다.
40.  첫날에는 너희가 실과나무에서 얻은 가장 좋은 열매와 종려나무 가지와 무성한 나뭇가지와 시내버드나무 가지를 가져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7일 동안 기뻐해야 한다.
41.  그와 같이 너희는 해마다 7일 동안 여호와의 축제를 지켜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대대로 지켜야 할 영원한 규례다. 너희는 그 절기를 일곱째 달에 지키라.
42.  너희는 7일 동안 초막에서 지내야 한다. 이스라엘에 거하는 모든 본토 사람들은 모두가 초막에서 지내야 한다.
43.  그래야 너희 자손들이 내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낼 때 그들을 초막에서 지내도록 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다.’”
44.  그리하여 모세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여호와절기들을 선포했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6-09 06:51
 
특정하게 규정해 놓은 날을 따라 여호와께서 정하신 축제날

축제의 삶을 살게하시려고 규정하시고 정해주시는 분
최종국 19-06-09 07:17
 
하나님께서는 매주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두가 성회로 모여 찬양하면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의 통치로 살고 있음을 고백하였습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준비하며 지키는 모습은 내가 창조주가 아니라 피조물임을 인정하는 고백입니다. 하나님의 날, 삶의 자리에서 잠시 멈춤으로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맡겨드리며 참 자유를 경험하시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배상필 19-06-09 22:07
 
3.  6일 동안 너희가 일을 할 수 있으나 제7일은 안식일로, 성회로 모이는 안식일이니 너희는 어떤 일도 하지 말라. 이날은 너희가 어디에 살든지 지켜야 할 여호와의 안식의 날이다.

23장에서는 일하지 말라는 말이 반복적으로 나옵니다(3절, 7절, 8절, 21절, 25절, 28절, 31절, 35절, 36절)

출애굽기(20:11)와 신명기(5:14, 15)에는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쉬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출애굽기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한 후 취한 휴식을 따르는 목적이 있다고 하고, 신명기에는 종들을 쉬게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인간의 휴식을 위한 배려인 것 같고, 잠시 쉬면서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 사회는 과로를 조장하는 사회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일하지 말라는 성경의 가르침이 필요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일에 몰두해서 자신도 잃어버리고 사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생존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적절한 휴식을 취하면서 하나님에 대해서, 나 자신에 대해서 돌아보고 성찰하는 삶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강성희 19-06-09 23:32
 
"일곱째 달 1일에 너희는 안식일로, 성회로 모이는 안식일로 지켜라. 이날은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날이며 거룩한 모임을 갖는 날이다.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다만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라."
나팔절...기쁜  날에도 나팔을 불어라. 절기 때와 매달 초하루에도 나팔을 불어라. 그러면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를 기억해 주실 것이다. 나는 너희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민 10;10)
삶의 매 순간 마음의 나팔을 불며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박창훈 19-06-10 13:08
 
"너희가 너희 땅의 수확물을 거둘 때 너희 밭의 가장자리까지 거두거나 수확한 후에 남겨진 이삭을 거두려고 밭으로 돌아가지 말라. 너희는 그것을 가난한 사람들이나 외국 사람들을 위해 남겨 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다른 사람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들과 공존하는 삶의 방식을 반드시 따라야 합니다.
이승조 19-08-14 08:43
 
43.  그래야 너희 자손들이 내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낼 때 그들을 초막에서 지내도록 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다.’”/ 제사, 절기, 안식일 등을 통해 쉬임없이 주님과 이웃과 교제하면서 주님을 기억하게 하시는군요. 오늘날 정기적으로 예배당에 출석하는 일, 정기적으로 성경읽고, 기도하는 일 등도 다 교제하고 기억하는 일로 이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