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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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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0 08:03
[우리말성경]- 레위기(Leviticus) 제24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71  

24장


여호와 앞에 놓인 올리브기름과 빵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령해 올리브를 으깨서 만든 깨끗한 기름을 네게 가져와 등불을 켜 그 등불이 계속 타오르게 해야 한다.
3.  아론은 회막 안의 증거궤 휘장 밖에 등불을 켜두어 저녁부터 아침까지 여호와 앞에서 그 불이 계속 타오르게 해야 한다. 이것은 너희 대대로 지켜야 하는 영원한 규례다.
4.  그는 여호와 앞에서 순금으로 만든 등잔대에 놓인 등불이 계속 타오르게 해야 한다.
5.  너는 고운 밀가루를 가져다가 각각 10분의 2에바의 무게로 빵 12개를 구워라.
6.  그것들을 한 줄에 여섯 개씩 두 줄로 여호와 앞의 순금 탁자 위에 둔다.
7.  그리고 각 줄 위에 순수한 유향을 얹도록 하여라. 그리하여 이것이 그 빵의 기념 제물, 곧 주를 위한 화제물이 되도록 하여라.
8.  아론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신해 여호와 앞에 계속 빵을 드려야 한다. 이것은 영원한 의무다.
9.  이것은 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한 몫이다. 그들은 거룩한 곳에서 그것을 먹어야 한다. 이것은 여호와께 드려진 화제물들 가운데서 가장 거룩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영원한 규례다.”

여호와의 이름을 존중하라

10.  이스라엘 여자와 이집트 남자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나와서 이스라엘의 야영지 안에서 한 이스라엘 사람과 싸웠는데
11.  이스라엘 여자의 아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저주하며 모독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를 모세에게로 데려갔습니다. 그의 모친의 이름은 슬로밋이었으며 단 지파의 디브리의 딸이었습니다.
12.  그들은 여호와의 뜻이 명확하게 드러날 때까지 그를 감금했습니다.
13.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4.  “저주의 말을 한 사람이스라엘의 야영지 밖으로 데리고 나가 그가 하는 말을 들었던 모든 사람들이 그의 머리에 손을 얹는 의식을 행하고 온 회중이 그를 돌로 쳐 죽이게 하여라.
15.  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이렇게 말하여라. ‘누구든지 자기 하나님을 저주하는 사람에게 그 죄의 책임을 물을 것이다.
16.  여호와이름을 모독하는 사람은 죽어야 한다. 온 회중은 그를 돌로 쳐 죽여야 할 것이다. 외국 사람이나 본토 사람이나 할 것 없이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는 사람은 죽어야 한다.
17.  사람을 죽이는 사람은 죽어야 한다.
18.  가축을 죽이는 사람은 보상을 해야 하는데 생명은 생명으로 해야 한다.
19.  자기 이웃을 다치게 했다면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어야 한다.
20.  곧 깨진 것은 깨진 것으로, 눈의 상처는 눈의 상처로, 이의 상처는 이의 상처로 갚아 주어야 한다. 그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한대로 그도 다쳐야 한다.
21.  가축을 죽인 사람은 보상을 해야 하지만 사람을 죽인 사람은 죽어야 한다.
22.  너희는 외국 사람이나 본토 사람에게나 한 가지 법을 적용해야 한다. 내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기 때문이다.’”
23.  모세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자 그들은 저주의 말을 한 사람을 이스라엘의 야영지 밖으로 데리고 나와서 돌로 쳐죽였습니다.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셨던 대로 했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9-06-10 08:27
 
하나님은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밤중에도 등불을 켜서 어둠 가운데서 빛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영원히 함께하시겠다는 임재의 약속을 상장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는 분이며 항상 백성들의 빛이 되어 주십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지켜 주시고 돌보십니다. 우리도 항상 기도와 말씀의 불을 켜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할 수 있는 거룩한 백성의 삶을 살기로 다짐합시다.
박창훈 19-06-10 12:52
 
"곧 깨진 것은 깨진 것으로, 눈의 상처는 눈의 상처로, 이의 상처는 이의 상처로 갚아 주어야 한다. 그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한대로 그도 다쳐야 한다."
동일보복은 언뜻 들으면 무자비한 것처럼 들리지만, 인간의 완악함으로 인해 더 크고 강력한 보복이 따르고 계속 상승할 것이기에, 이를 막으려는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보복도 내려놓아야 한다고 우리를 권면하십니다.
배상필 19-06-10 18:10
 
22.  너희는 외국 사람이나 본토 사람에게나 한 가지 법을 적용해야 한다. 내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기 때문이다.’”

이방인(외국 사람)과 이스라엘 사람을 동일한 법으로 보호하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이방인과 이스라엘 사람 모두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땅의 주인(레 25:23)이기에 그 땅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은 그의 보호아래에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신학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 이방인이 그들의 가족이 아니고, 민족이 아니고, 종교가 다르고, 공동체의 일원이 아닐지라도 그를 보호했어야 하는 것은 그가 사람이었기 때문이었다"라고 설명을 합니다.

이방인을 포용하시는 하나님처럼, 조건없는 사랑을 베푸는 것이 우리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
박경옥 19-06-10 23:05
 
여호와의 뜻이 명확하게 드러날 때까지

못기다리고 내 기준으로 정죄하기에 얼마나 발빠른지요ㅜㅠ
강성희 19-06-11 00:03
 
여호와의 이름을 존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