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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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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09 05:23
[우리말성경]- 민수기(Numbers) 제26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57  

26장


두 번째 인구조사를 함

1.  재앙이 있은 후 여호와께서 모세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20세 이상으로서 군대에 갈 수 있는 사람의 수를 가문별로 등록해 온 이스라엘 회중의 수를 세라.'
3.  그래서 요단 강 여리고 건너편의 모압 평원에서 모세제사장 엘르아살이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4.  “여호와께서 모세와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신 대로 20세 이상인 사람들의 수를 세라.”
5.  르우벤은 이스라엘맏아들입니다. 르우벤의 자손들은 하녹에게서 난 하녹 가족과 발루에게서 난 발루 가족과
6.  헤스론에게서 난 헤스론 가족과 갈미에게서 난 갈미 가족이 있는데
7.  이들이 르우벤 지파의 가족들로서 그 수는 4만 3,730명이었습니다.
8.  발루의 아들은 엘리압입니다.
9.  엘리압의 아들들은 느무엘다단과 아비람입니다. 다단과 아비람은 회중 가운데서 부름을 받은 사람들이었으며 고라의 무리가 여호와를 대적할 때 그 무리 속에서 모세와 아론을 대적한 사람들이었습니다.
10.  그때 땅이 입을 열어 고라와 함께 그들을 삼켜 버려 그 무리가 죽고 또 불이 250명을 불살라 버린 것은 본보기가 됐습니다.
11.  그러나 고라의 자손은 죽지 않았습니다.
12.  시므온의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느무엘에게서 난 느무엘 가족과 야민에게서 난 야민 가족과 야긴에게서 난 야긴 가족
13.  세라에게서 난 세라 가족과 사울에게서 난 사울 가족이 있는데
14.  이들이 시므온 지파의 가족들로서 그 수는 2만 2,200명이었습니다.
15.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스본에게서 난 스본 가족과 학기에게서 난 학기 가족과 수니에게서 난 수니 가족과
16.  오스니에게서 난 오스니 가족과 에리에게서 난 에리 가족과
17.  아롯에게서 난 아롯 가족과 아렐리에게서 난 아렐리 가족이 있는데
18.  이들이 지파의 가족들로서 그 수는 4만 500명이었습니다.
19.  유다의 아들은 에르오난이었는데 에르와 오난은 가나안에서 죽었습니다.
20.  유다의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셀라에게서 난 셀라 가족과 베레스에게서 난 베레스 가족과 세라에게서 난 세라 가족이었습니다.
21.  베레스의 자손들은 헤스론에게서 난 헤스론 가족과 하물에게서 난 하물 가족이었습니다.
22.  이들은 유다 지파의 가족들로서 그 수는 7만 6,500명이었습니다.
23.  잇사갈의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돌라에게서 난 돌라 가족과 부와에게서 난 부와 가족과
24.  야숩에게서 난 야숩 가족과 시므론에게서 난 시므론 가족이었는데
25.  이들은 잇사갈 지파의 가족들로서 그 수는 6만 4,300명이었습니다.
26.  스불론의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세렛에게서 난 세렛 가족과 엘론에게서 난 엘론 가족얄르엘에게서 난 얄르엘 가족이 있는데
27.  이들은 스불론 지파의 가족들로서 그 수는 6만 500명이었습니다.
28.  요셉의 아들들은 가족별로 므낫세와 에브라임입니다.
29.  므낫세의 자손들은 마길에게서 난 마길 가족과 마길의 아들인 길르앗에게서 난 길르앗 가족이었습니다.
30.  길르앗의 자손들은 이에셀에게서 난 이에셀 가족과 헬렉에게서 난 헬렉 가족과
31.  아스리엘에게서 난 아스리엘 가족과 세겜에게서 난 세겜 가족과
32.  스미다에게서 난 스미다 가족과 헤벨에게서 난 헤벨 가족이었습니다.
33.  헤벨의 아들 슬로브핫은 아들이 없이 딸뿐이었습니다. 슬로브핫의 딸들의 이름은 말라, 노아, 호글라, 밀가, 디르사입니다.
34.  이들은 므낫세 지파의 가족들로서 그 수는 5만 2,700명이었습니다.
35.  에브라임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수델라에게서 난 수델라 가족과 베겔에게서 난 베겔 가족과 다한에게서 난 다한 가족이었습니다.
36.  수델라의 자손들은 에란에게서 난 에란 가족이었습니다.
37.  이들은 에브라임 가족들로서 그 수는 3만 2,500명이었습니다. 이들이 가족에 따른 요셉의 자손들이었습니다.
38.  베냐민의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벨라에게서 난 벨라 가족과 아스벨에게서 난 아스벨 가족과 아히람에게서 난 아히람 가족과
39.  스부밤에게서 난 스부밤 가족이었습니다.
40.  벨라의 아들들은 아릇과 나아만이었습니다. 아릇에게서 난 아릇 가족과 나아만에게서 난 나아만 가족이 있었습니다.
41.  이들은 베냐민 지파의 가족들로서 그 수는 4만 5,600명이었습니다.
42.  단의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수함에게서 난 수함 가족이었습니다. 이들이 가족에 따른 단의 자손이었습니다.
43.  수함 가족의 수는 6만 4,400명이었습니다.
44.  아셀의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임나에게서 난 임나 가족과 이스위에게서 난 이스위 가족과 브리아에게서 난 브리아 가족이었습니다.
45.  브리아의 자손들로는 헤벨에게서 난 헤벨 가족과 말기엘에게서 난 말기엘 가족이 있었습니다.
46.  아셀에게는 세라라는 이름의 딸이 하나 있었습니다.
47.  이들은 아셀의 가족들로서 그 수는 5만 3,400명이었습니다.
48.  납달리의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야셀에게서 난 야셀 가족과 구니에게서 난 구니 가족과
49.  예셀에게서 난 예셀 가족과 실렘에게서 난 실렘 가족이었는데
50.  이들은 납달리 가족들로서 그 수는 4만 5,400명이었습니다.
51.  이스라엘 남자들의 수는 다 합쳐 60만 1,730명이었습니다.
5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53.  “등록된 사람의 수에 따라 땅을 유산으로 나눠 주어라.
54.  수가 많으면 유산을 많이 주고 수가 적으면 유산을 적게 주어라. 각기 그 등록된 수에 따라 유산을 받을 것이다.
55.  땅은 반드시 제비를 뽑아서 나눠 주어야 한다. 또한 각자 그 조상의 지파의 이름을 따라서 유산을 받아야 한다.
56.  수가 많든 적든 간에 각자 제비를 뽑아서 유산을 받아야 한다.”
57.  등록된 레위 사람은 가족별로 게르손에게서 난 게르손 가족과 고핫에게서 난 고핫 가족과 므라리에게서 난 므라리 가족이 있었습니다.
58.  레위 가족은 립니 가족과 헤브론 가족과 말리 가족과 무시 가족과 고라 가족이었습니다. 고핫아므람을 낳았습니다.
59.  아므람아내이름요게벳으로서 레위의 딸이었는데 그녀는 이집트에서 레위에게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아므람에게 아론과 모세와 그 누이 미리암을 낳아 주었습니다.
60.  아론에게는 나답아비후엘르아살이다말이 태어났습니다.
61.  그러나 나답아비후는 금지된 불을 여호와 앞에 드리다가 죽었습니다.
62.  레위 사람들 가운데 태어난 지 1개월 이상인 모든 남자들은 그 수가 2만 3,000명이었습니다. 그들은 유산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세지 않았습니다.
63.  이들은 모세제사장 엘르아살이 등록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요단 강의 여리고 건너편 모압 평지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를 세었습니다.
64.  모세제사장 아론이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셀 때 등록된 사람들 가운데 이 안에 포함된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65.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이 광야에서 다 죽고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그들 가운데 아무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9-07-09 05:44
 
하나님은 우리 삶의 죄와 그 잔재물까지도 아낌없이 제하시고 멸하시는 분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잘못된 판단과 선택을 했던 르우벤, 시므온, 갓 지파처럼 교만하여 자신의 행복과 번영 만을 따라가는 삶이 아닌, 거룩함을 힘써 지키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삶에서 가장 큰 기쁨 임을 기억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박경옥 19-07-09 06:26
 
그러나 고라의 자손은 죽지 않았습니다.

고라 아들들의 생존은 그들이 아버지의 어리석은 범죄에 동참치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죄만을 물으심을 봅니다.
배상필 19-07-09 18:24
 
53.  “등록된 사람의 수에 따라 땅을 유산으로 나눠 주어라.
56.  수가 많든 적든 간에 각자 제비를 뽑아서 유산을 받아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땅을 분배하는 원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 지파 사람의 수에 따른 땅의 크기를 정하고, 그 위치는 제비를 뽑아서 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세웠습니다. 아마도 이스라엘 공동체가 가장 공평하다고 생각하는 방법으로 정한 것 같습니다. 가나안 정복에 대한 공로나 각 지파가 저지른 죄악들을 고려해서 할 수도 있었을텐데 그냥 단순하게 원칙을 세운 것 같습니다.

사람 수에 따라 땅을 유산으로 주도록 한 것은 '필요'에 따라 나누어 주라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더 많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더 큰 땅을 주라는 의미라고 생각됩니다.

제비뽑기도 한편으로는 가장 공평한 방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각 지파별로 이러한 방법들이 자신들에게 손해가 된다고 생각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수용했다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공동체라는 대의를 위해서 손해를 감당하려는 마음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박창훈 19-07-11 02:19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이 광야에서 다 죽고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그들 가운데 아무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광야는 결국 새로운 나라에 합당한 새로운 세대를 위한 교육과 훈련의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