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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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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1 07:22
[우리말성경]- 민수기(Numbers) 제28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8  

28장


날마다 드리는 제물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해 일러라. ‘너희는 내 음식, 곧 내가 즐겨 하는 향기가 되는 화제를 정해진 때 명심해 내게 드리도록 하라.’
3.  그들에게 말하여라. ‘너희가 여호와께 드려야 하는 화제는 이것이다. 1년 된 흠 없는 어린 숫양 두 마리를 날마다 정기적으로 번제로 드리라.
4.  아침에 어린 숫양 한 마리를 드리고 해질 녘에 또 어린 숫양 한 마리를 드리는데
5.  찧어서 짠 기름 4분의 1힌과 섞은 고운 가루 10분의 1에바의 곡식 제물을 함께 드리라.
6.  이것은 시내 산에서 정해진 정기적인 번제로서 여호와께서 즐겨 하시는 향기로운 화제다.
7.  이와 함께 어린 숫양 한 마리마다 4분의 1힌의 전제물을 드리는데 성소에서 독한 술로 된 전제를 여호와께 부어 드려야 한다.
8.  해 질 무렵에는 두 번째로 어린 숫양을 드리는데 아침때와 같은 곡식 제물과 전제물을 함께 드려야 한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즐겨 하시는 향기로운 화제다.’”

안식일에 드리는 예물

9.  “‘안식일에는 1년 된 흠 없는 어린 숫양 두 마리를 기름 섞은 고운 가루 10분의 2에바의 곡식 제물과 전제물을 함께 드려야 한다.
10.  이것은 안식일마다 드리는 번제로서 정기적으로 드리는 번제와 전제물 외에 드리는 것이다.’”

달마다 드리는 예물

11.  “‘매달 첫날에 여호와께 수송아지 두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1년 된 흠 없는 어린 숫양 일곱 마리를 번제로 드리라.
12.  수송아지 한 마리마다 기름 섞은 고운 가루 10분의 3에바의 곡식 제물을 드리고 숫양 한 마리마다 기름 섞은 고운 가루 10분의 2에바의 곡식 제물을 드리며
13.  어린 숫양 한 마리마다 기름 섞은 고운 가루 10분의 1에바의 곡식 제물을 드리라. 이것은 번제로서 여호와께서 즐기시는 향기로운 화제다.
14.  여기에 전제로 포도주를 수송아지 한 마리마다 2분의 1힌, 숫양 한 마리마다 3분의 1힌, 어린 숫양 한 마리마다 4분의 1힌을 드려야 한다. 이것은 한 해의 매달 드리는 번제다.
15.  그리고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여호와께 드리라. 이것은 정기적인 번제물과 전제물 외에 드리는 것이다.’”

유월절

16.  “‘첫째 달 14일은 여호와유월절이다.
17.  15일부터는 절기가 시작된다. 7일 동안은 누룩 없는 빵을 먹어야 한다.
18.  첫째 날에는 거룩한 모임을 갖고 아무 일도 하지 말라.
19.  수송아지 두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흠 없는 1년 된 어린 숫양 일곱 마리를 번제로서 여호와화제로 드린다.
20.  이것들과 함께 드릴 곡식 제사는 기름 섞은 고운 가루다. 수송아지에는 10분의 3에바, 숫양에는 10분의 2에바,
21.  일곱 마리의 어린 숫양 한 마리마다 10분의 1에바를 드리라.
22.  그리고 너희를 속죄하기 위해 속죄 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를 드리라.
23.  아침마다 정기적으로 드리는 번제물 외에 이것들을 드리게 하라.
24.  이런 식으로 7일 동안 매일 음식, 곧 여호와께서 즐기시는 향기로운 화제를 드리도록 하라. 이것은 정기적인 번제물과 전제물 외에 드리는 것이다.
25.  일곱 째 날에는 거룩한 모임을 갖고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칠칠절

26.  “‘첫 열매를 드리는 날, 곧 여호와께 새로운 곡식으로 곡식 제물을 드리는 칠칠절에는 거룩한 모임을 갖고 아무 일도 하지 말라.
27.  수송아지 두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1년 된 어린 숫양 일곱 마리를 번제로 드려 여호와께서 즐기시는 향기가 되게 하라.
28.  이것들과 함께 드릴 곡식 제사는 기름 섞은 고운 가루다. 수송아지 한 마리마다 10분의 3에바, 숫양 한 마리에는 10분의 2에바,
29.  일곱 마리의 어린 숫양 한 마리마다 각각 10분의 1에바를 드리라.
30.  그리고 너희 속죄를 위해 숫염소 한 마리를 드리라.
31.  너희는 이것들을 정기적인 번제물과 곡식 제물과 전제물 외에 드려야 한다. 너희를 위해 그 가축들은 흠이 없어야 한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9-07-11 08:35
 
자신의 혈통이나 배경을 유지하기 위해 하나님의 사역을 이용하는 선택은 믿음 없는 신앙을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사역이 이어지기를 바라며 기도했던 모세처럼, 우리가 속한 공동체의 위치에서 선한 선택을 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배상필 19-07-11 17:49
 
18.  첫째 날에는 거룩한 모임을 갖고 아무 일도 하지 말라.
25.  일곱 째 날에는 거룩한 모임을 갖고 아무 일도 하지 말라.’”
26.  “‘첫 열매를 드리는 날, 곧 여호와께 새로운 곡식으로 곡식 제물을 드리는 칠칠절에는 거룩한 모임을 갖고 아무 일도 하지 말라.

특별한 절기에는 거룩한 모임을 갖고, 아무 일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반복되는 이 구절을 보다 보면 '거룩한 모임'에 비해서 '일'은 세속적인 것으로 오해가 될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도 천지를 창조하실 때 6일 동안 일하셨고, 예수님도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 5:17)라고 하신 것을 보면 '일' 자체를 세속적이고, 악한 것으로 보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일하지 말고, '안식'을 강제하신 것은 쉼이 필요한 인간들을 위한 배려이고, 먹고 사는 것이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이지만 그것을 넘어서 하나님 안에서 삶을 돌아보라(성찰하라)는 하나님의 의도가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일이 우상이 되고, 돈이 우상이 되는 시대에 그것을 넘어서 또 다른 의미를 찾기 위해 안식이 필요함을 생각해봅니다.
박경옥 19-07-12 07:02
 
이 모든 희생제물을 우리에게 요구하셨지만 이 모든 명령은 결국 모두, '하나님께서 친히 준비한 희생양'을 선명하게 보게 하시려는 명령임을 깨닫습니다.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셔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를 드렸더라.
박창훈 19-07-14 06:47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에 대해서 정성을 다하는 자세, 그 예물에는 마음도 담겨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