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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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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3 06:20
[우리말성경]- 신명기(Deuteronomy) 제25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0  

25장

 

1.  “사람들끼리 말싸움이 붙었을 때 법정으로 데리고 가거라. 그러면 재판관들이 그 문제를 판결해 죄 없는 사람은 석방하고 죄지은 사람은 정죄할 것이다.
2.  만약 죄지은 사람이 맞아야 한다면 그 재판관이 그를 자기 앞에 눕히고 그 죄에 알맞은 만큼 매질을 할 것이다.
3.  그러나 매질이 40대를 넘지 않아야 한다. 만약 40대 이상 매질을 한다면 네 형제가 너를 비열한 사람으로 여길 수 있다.
4.  소가 추수를 위해 곡식을 떨려고 밟고 있다면 재갈을 물리지 마라.
5.  형제들이 함께 살다가 하나가 아들 없이 죽었으면 죽은 이의 과부는 나가서 다른 사람결혼하지 말라. 그 남편의 형제가 그녀를 데려가 결혼해 형제로서의 의무를 다하여라.
6.  그녀가 첫아들을 낳으면 죽은 형제의 대를 잇게 해 그 이름이스라엘에서 지워지지 않게 하여라.
7.  그러나 만약 한 남자가 자기 형제의 아내결혼하고 싶어 하지 않으면 과부가 된 그 형제의 아내는 성문에 있는 장로들에게 가서 말하여라. ‘내 남편의 형제가 이스라엘에서 그 형제의 대를 이어 주기를 거부합니다. 그는 내게 형제의 의무를 다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8.  그러면 그 성 장로들이 그를 불러 말하라. 만약 그가 ‘그 여자와 결혼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하면서 고집을 부리면
9.  과부가 된 그 형제의 아내는 장로들이 보는 앞에서 그에게로 올라가 신발 한 짝을 벗기고 얼굴에 침을 뱉으며 ‘자기 형제의 대를 잇지 않는 사람은 이렇게 해야 한다’고 말하여라.
10.  그 사람은 대대로 이스라엘에서 신발이 벗겨진 가문으로 알려질 것이다.
11.  만약 두 사람이 싸우다가 그 가운데 한 사람의 아내가 자기 남편을 치는 자의 손에서 구해 내려고 가까이 다가가서 손을 내밀어 그 사람의 중요한 데를 붙잡았다면
12.  너는 그 여자의 손목을 잘라 버려라. 그녀에게는 무자비하게 대해야 한다.
13.  네 가방에 서로 다른 저울 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마라.
14.  네 집에서 서로 다른 되,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두지 마라.
15.  너는 완전하고 정확한 추를 두며 완전하고 정확한 되를 두어라. 그래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그 땅에서 오래오래 살 수 있을 것이다.
1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이런 짓 하는 자, 곧 정직하지 못한 거래를 하는 자를 가증스럽게 여기신다.
17.  네가 이집트를 나올 때 아말렉 사람들이 네게 어떻게 했는지 기억해 보아라.
18.  네가 지쳐 피곤했을 때 그들이 길 가다가 너희를 만나서 뒤처져 있는 자들을 치지 않았느냐?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19.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그 땅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주변의 모든 원수들로부터 벗어나 네게 안식을 주실 때 너는 하늘 아래에서 아말렉을 기억하는 일조차 없도록 그들을 모조리 없애 버려라. 잊지 마라!”    [출처: GOODTV 성경읽기]


박경옥 19-08-13 06:45
 
네 가방에 서로 다른 저울 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마라. 네 집에서 서로 다른 되,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두지 마라. 너는 완전하고 정확한 추를 두며 완전하고 정확한 되를 두어라. 그래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그 땅에서 오래오래 살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의 추가 언제나 다른 잣대를 가지고 사람을 대하게 합니다. 내 맘에 들고 안들고가 얼마나 크게 다른 시각을 갖고 대하게 하는지...ㅜㅠ
최종국 19-08-13 07:07
 
아말렉 백성들은 하나님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기에 피곤하여 뒤처진 약한 자들을 공격하는 잔인하고 비겁한 행동을 서슴없이 행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말렉의행위를 분명하게 기억하여 진멸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400년이 지난 사울 시대에 이루어졌습니다.
나의 삶 속에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이기적인 마음으로 행동하는 모습이 있지는 않습니가? 아말렉 백성들의 최후를 기억하여 하나님 백성으로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배상필 19-08-13 18:00
 
13.  네 가방에 서로 다른 저울 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마라.
14.  네 집에서 서로 다른 되,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두지 마라.
15.  너는 완전하고 정확한 추를 두며 완전하고 정확한 되를 두어라. 그래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그 땅에서 오래오래 살 수 있을 것이다.
1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이런 짓 하는 자, 곧 정직하지 못한 거래를 하는 자를 가증스럽게 여기신다.

그 당시에도 상인들이 장사를 할 때 손님을 속이는 일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게에 따라서 물건을 팔 때나 부피대로 물건을 팔 때 추의 무게나 되의 크기를 다른 것으로 해서 부정하게 이득을 취하는 상인들에 대한 경고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을 속이는 자를 하나님이 미워하시고, 정직한 자가 복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일을 하는 과정에 정직한 것, 이익을 더 많이 얻기 위해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이윤의 극대화보다는 정도 경영, 가치 경영이 크리스천이 추구해야 할 상거래 지침이라고 생각됩니다.

세상에서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으로 살아가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