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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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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4 07:14
[우리말성경]- 신명기(Deuteronomy) 제26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2  

26장


첫 열매와 십일조에 관한 말씀

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그 땅에 네가 들어가 차지하고 거기 정착할 때
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시는 그 땅의 흙에서 수확한 모든 것들 가운데 처음 난 열매들 얼마를 가져다가 바구니에 넣어라. 그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분의 이름을 두시려고 선택하신 그곳으로 가서
3.  너는 그 당시에 있을 제사장에게 말하여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겠다고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그 땅에 내가 들어오게 됐음을 내가 오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고합니다.’
4.  제사장이 네 손에 있던 바구니를 가져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 앞에 놓으면
5.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말씀드려라. ‘내 조상은 거의 몰락하던 아람 사람이었는데 그가 몇몇 사람들과 함께 이집트로 내려가 거기서 살다가 크고 힘세고 큰 민족이 됐습니다.
6.  그러나 이집트 사람들이 우리를 학대하고 고된 일을 시키며 우리에게 고통을 주었습니다.
7.  그래서 우리는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었고 여호와께서는 우리 소리를 들으셔서 우리의 비참함과 고난과 압제당하는 것을 보셨습니다.
8.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강력한 손과 쭉 뻗친 팔과 큰 공포와 이적기사로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9.  그분은 우리를 이곳까지 이끌어 주셨고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10.  여호와여, 그리하여 지금 내가 당신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흙에서 나온 첫 열매들을 드립니다.’ 그러고 나서 그 바구니를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두고 그분 앞에 경배하라.
11.  그리고 너와 너희 가운데 있는 레위 사람들과 이방 사람들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네 집안에 주신 그 모든 좋은 것들을 즐거워하라.
12.  3년째 되는 해, 곧 십일조를 드리는 해에 네가 수확한 모든 것의 십일조를 따로 떼어 놓기를 마치면 너는 그것을 레위 사람들과 이방 사람들과 고아들과 과부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그들이 네 성에서 배불리 먹을 수 있을 것이다.
13.  네 하나님 여호와말씀드려라. ‘내가 내 집에서 거룩한 몫을 가져다가 주께서 내게 명령하신 모든 것에 따라 레위 사람들과 이방 사람들과 고아들과 과부들에게 주었습니다. 내가 주의 명령을 제쳐 둔 적이 없고 그 가운데 어느 것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14.  내가 애곡하는 동안 거룩한 몫에서 떼어먹은 적이 없고 부정한 때 그 가운데 어느 것도 쓰지 않았으며 그 가운데 어느 것도 죽은 사람에게 바치지 않았습니다.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순종했습니다. 내가 주께서 내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따라 했습니다.
15.  하늘에서, 주께서 계시는 거룩한 곳에서 내려다보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로 약속하신 대로 우리에게 주신 그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축복해 주십시오.’”

여호와의 명령을 따르라

1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이 규례법도를 따르라고 명령하신다. 삼가 네 온 마음과 네 온 영혼을 다해 그것을 지켜 행하여라.
17.  너는 오늘 오직 여호와만이 네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그분의 길을 걷고 그분의 규례와 명령과 법도를 지키며 그 음성을 들었다.
18.  여호와께서도 네게 약속하셨던 대로 오늘 너를 그분께 속한 소중한 백성으로 인정하셨으니 너는 그분의 모든 계명들을 지켜야 할 것이다.
19.  그분은 그분이 만드신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너를 칭찬과 명성과 영광으로 높이시고 그분이 약속하신 대로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실 것이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최종국 19-08-14 08:29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출 6 : 7)는 생명의 약속을 다시금 기억하게 합니다. 이 약속은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이스라엘 백성의 순종이라는 관계에서 이루어집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규례와 법도를 지키몀 살아갈 때 비로소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나는 무엇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진정한 기쁨과 승리의 삶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향한 순종을 다 할 때 하나님의 보배로운 백성이 되는 것에 있음을 기억합시다.
배상필 19-08-14 17:56
 
18.  여호와께서도 네게 약속하셨던 대로 오늘 너를 그분께 속한 소중한 백성으로 인정하셨으니 너는 그분의 모든 계명들을 지켜야 할 것이다.
19.  그분은 그분이 만드신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너를 칭찬과 명성과 영광으로 높이시고 그분이 약속하신 대로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과 맺은 언약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언약은 상호 간에 이루어지는 것이고, 서로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18절에서 여호와께서 너를 소중한 백성으로 인정하셨으니, 그분의 계명을 지키라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율법을 준수해야하는 이유는 먼저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함을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경험했기에 그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으로 이해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을 책임과 의무감으로 살기보다 그 은혜에 대한 반응으로 생각하면 조금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 된 것이 참 감사합니다.
박경옥 19-08-15 06:48
 
내 조상은 거의 몰락하던 아람 사람이었는데 그가 몇몇 사람들과 함께 이집트로 내려가 거기서 살다가 크고 힘세고 큰 민족이 됐습니다.
6.  그러나 이집트 사람들이 우리를 학대하고 고된 일을 시키며 우리에게 고통을 주었습니다.
7.  그래서 우리는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었고 여호와께서는 우리 소리를 들으셔서 우리의 비참함과 고난과 압제당하는 것을 보셨습니다.
8.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강력한 손과 쭉 뻗친 팔과 큰 공포와 이적과 기사로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과거, 주님에 대해 쌓인 체험과 기억이 신앙이 되어 또 오늘과  내일을 믿음으로 살게 됨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