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 HOME
  • LOGIN
  • JOIN
  • SITEMAP

커뮤니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temp

 
작성일 : 13-12-22 05:49
사무엘상 7~8장(1Samuel)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976  
[공동번역]
제7장
 
 
1. 그래서 키럇여아림 사람들이 와서 야훼의 궤를 모시고 올라갔다. 그들은 그것을 언덕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 모셔 두고 그의 아들 엘르아잘을 성별하여 야훼의 궤를 모시게 하였다.
[사무엘이 이스라엘의 영도자가 되다]
2. 그 궤는 키럇여아림에 오랫동안 안치되어 있었다. 이십 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후 이스라엘 가문은 모두 야훼께로 마음을 돌렸다.
3.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 가문에게 말하였다. "너희들이 야훼께 돌아오려는 것이 진심에서 우러난 것이라면 너희 가운데서 다른 신들과 아스다롯을 버려라. 마음을 단단히 먹고 야훼께 돌아와 오로지 그분만을 섬겨라. 그러면 그가 너희를 불레셋의 손아귀에서 빼내어 주시리라."
4. 이 말을 듣고 이스라엘 백성은 바알과 아스다롯을 버리고 야훼만 섬기게 되었다.
5. 사무엘이 다시 "야훼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를 올릴 터이니 모두 미스바로 모여라." 하고 일렀다.
6. 이스라엘미스바로 모여와서 물을 길어다 야훼 앞에 부어 바치고 그 날 하루 단식하면서 지은 죄를 야훼고백하였다. 미스바는 사무엘이 이스라엘을 영도하던 곳이다.
7. 불레셋 추장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미스바에 모였다는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왔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 말을 듣고 불레셋을 두려워하여
8. 사무엘에게 호소하였다. "불레셋의 손아귀에서 우리를 건져내 달라고 야훼 우리 하느님께 그치지 말고 기도드려 주십시오."
9. 사무엘이 젖먹이 어린 양 하나를 끌어다가 그것을 통째 번제로 바치고 이스라엘을 구해 달라고 야훼께 부르짖자 야훼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10. 사무엘이 아직 번제를 드리고 있을 때, 불레셋 군이 이스라엘을 치러 진격해 왔다. 그러나 그 날 야훼께서 불레셋 군 머리 위에서 천둥을 크게 울리시자 그들은 혼비백산하여, 이스라엘에게 쫓겨 도망쳤다.
11. 이스라엘 사람들은 미스바에서 몰려 나와 벳갈 아래까지 추격해 가며 불레셋 군을 무찔렀다.
12. 사무엘은 돌을 하나 가져다가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우고, "야훼께서 여기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여 그 기념비를 에벤에젤이라 명명하였다.
13. 불레셋은 이렇듯이 기가 꺾이어 다시는 이스라엘 지경을 침입하지 못하게 되었다. 야훼께서는 사무엘이 살아 있는 동안 손수 불레셋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셨던 것이다.
14. 불레셋에게 빼앗겼던 에크론과 사이의 성읍들이 이스라엘에 돌아왔다. 이스라엘이 그 지역을 불레셋의 손아귀에서 찾아냈던 것이다. 이스라엘과 아모리는 사이좋게 지냈다.
15. 사무엘은 죽는 날까지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16. 해마다 베델과 길갈미스바를 순회하면서 그 가는 곳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리고는
17. 자기의 집이 있는 라마로 돌아오곤 하였다. 그는 거기에서도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며 거기에다 야훼께 제사 드릴 제단도 쌓았다.
[NIV]
Chapter7
 
 
1. So the men of Kiriath Jearim came and took up the ark of the LORD. They took it to Abinadab's house on the hill and consecrated Eleazar his son to guard the ark of the LORD.
2. It was a long time, twenty years in all, that the ark remained at Kiriath Jearim, and all the people of Israel mourned and sought after the LORD.
3. And Samuel said to the whole house of Israel, "If you are returning to the LORD with all your hearts, then rid yourselves of the foreign gods and the Ashtoreths and commit yourselves to the LORD and serve him only, and he will deliver you out of the hand of the Philistines."
4. So the Israelites put away their Baals and Ashtoreths, and served the LORD only.
5. Then Samuel said, "Assemble all Israel at Mizpah and I will intercede with the LORD for you."
6. When they had assembled at Mizpah, they drew water and poured it out before the LORD. On that day they fasted and there they confessed, "We have sinned against the LORD." And Samuel was leader of Israel at Mizpah.
7. When the Philistines heard that Israel had assembled at Mizpah, the rulers of the Philistines came up to attack them. And when the Israelites heard of it, they were afraid because of the Philistines.
8. They said to Samuel, "Do not stop crying out to the LORD our God for us, that he may rescue us from the hand of the Philistines."
9. Then Samuel took a suckling lamb and offered it up as a whole burnt offering to the LORD. He cried out to the LORD on Israel's behalf, and the LORD answered him.
10. While Samuel was sacrificing the burnt offering, the Philistines drew near to engage Israel in battle. But that day the LORD thundered with loud thunder against the Philistines and threw them into such a panic that they were routed before the Israelites.
11. The men of Israel rushed out of Mizpah and pursued the Philistines, slaughtering them along the way to a point below Beth Car.
12. Then Samuel took a stone and set it up between Mizpah and Shen. He named it Ebenezer, saying, "Thus far has the LORD helped us."
13. So the Philistines were subdued and did not invade Israelite territory again. Throughout Samuel's lifetime, the hand of the LORD was against the Philistines.
14. The towns from Ekron to Gath that the Philistines had captured from Israel were restored to her, and Israel delivered the neighboring territory from the power of the Philistines. And there was peace between Israel and the Amorites.
15. Samuel continued as judge over Israel all the days of his life.
16. From year to year he went on a circuit from Bethel to Gilgal to Mizpah, judging Israel in all those places.
17. But he always went back to Ramah, where his home was, and there he also judged Israel. And he built an altar there to the LORD.
 
 
 
[공동번역]
제8장
 
 
[백성이 왕을 요구하다]
1. 사무엘은 나이가 많아지자 두 아들을 판관으로 임명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다.
2. 맏아들이름요엘이요, 둘째 아들의 이름은 아비야였다. 이들은 브엘세바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3. 그런데 사무엘의 두 아들은 아버지의 길을 따르지 아니하고 제 잇속만 차려 뇌물을 받고는 법대로 다스리지 못하였다.
4. 그러자 모든 이스라엘 장로들이 한 곳에 모여 라마로 사무엘을 찾아가
5. 건의하였다. "당신은 이제 늙고 아드님들은 당신의 길을 따르지 않으니 다른 모든 나라처럼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해주십시오."
6. 사무엘이 "우리를 다스릴 왕을 세워주시오." 하는 말을 듣고, 마음이 언짢아 야훼기도하니
7. 야훼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셨다. "백성이 하는 말을 그대로 들어주어라. 그들은 너를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왕으로 모시기 싫어서 나를 배척하는 것이다.
8. 그들은 내가 이집트에서 데려내온 이후 이날이때까지 나를 저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며 그런 짓을 해왔다. 너한테도 지금 그렇게 하는 것이다.
9. 그러니 이제 그들의 말을 들어주어라. 그러나 엄히 경고하여 왕이 그들을 어떻게 다스릴 것인지를 일러주어라."
10. 사무엘은 왕을 세워달라는 백성에게 야훼께서 하신 말씀을 낱낱이 일러주었다.
11. 사무엘은 이렇게 일러주었다. "왕이 너희를 어떻게 다스릴 것인지 알려주겠다. 그는 너희 아들들을 데려다가 병거대나 기마대의 일을 시키고 병거 앞에서 달리게 할 것이다.
12. 천인대장이나 오십인대장을 시키기도 하고, 그의 밭을 갈거나 추수를 하게 할 것이며 보병의 무기와 기병의 장비를 만들게도 할 것이다.
13. 또 너희 딸들을 데려다가 향료를 만들게도 하고 요리과자를 굽는 일도 시킬 것이다.
14. 너희의 밭과 포도원과 올리브 밭에서 좋은 것을 빼앗아 자기 신하들에게 줄 것이며,
15. 곡식과 포도에서도 십분의 일 세를 거두어 자기의 내시와 신하들에게 줄 것이다.
16. 너희의 남종 여종을 데려다가 일을 시키고 좋은 소와 나귀를 끌어다가 부려먹고
17. 양떼에서도 십분의 일 세를 거두어갈 것이며 너희들마저 종으로 삼으리라.
18. 그 때에 가서야 너희는 너희들이 스스로 뽑아 세운 왕에게 등을 돌리고 울부짖겠지만, 그 날에 야훼께서는 들은 체도 하지 않으실 것이다."
19. 사무엘이 이렇게 말해 주었건만 백성은 여전히 고집을 부렸다.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왕을 모셔야겠습니다.
20. 그래야 우리도 다른 나라처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를 다스려줄 왕, 전쟁이 일어나면 우리를 이끌고 나가 싸워줄 왕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21. 사무엘이 백성의 말을 다 듣고 나서 야훼께 아뢰니,
22. 야훼께서는 "그들의 말대로 왕을 세워주어라." 하고 대답하셨다. 그래서 사무엘은 온 이스라엘 사람에게 모두들 자기의 성읍에 가 있으라고 일렀다.
[NIV]
Chapter8
 
 
1. When Samuel grew old, he appointed his sons as judges for Israel.
2. The name of his firstborn was Joel and the name of his second was Abijah, and they served at Beersheba.
3. But his sons did not walk in his ways. They turned aside after dishonest gain and accepted bribes and perverted justice.
4. So all the elders of Israel gathered together and came to Samuel at Ramah.
5. They said to him, "You are old, and your sons do not walk in your ways; now appoint a king to lead us, such as all the other nations have."
6. But when they said, "Give us a king to lead us," this displeased Samuel; so he prayed to the LORD.
7. And the LORD told him: "Listen to all that the people are saying to you; it is not you they have rejected, but they have rejected me as their king.
8. As they have done from the day I brought them up out of Egypt until this day, forsaking me and serving other gods, so they are doing to you.
9. Now listen to them; but warn them solemnly and let them know what the king who will reign over them will do."
10. Samuel told all the words of the LORD to the people who were asking him for a king.
11. He said, "This is what the king who will reign over you will do: He will take your sons and make them serve with his chariots and horses, and they will run in front of his chariots.
12. Some he will assign to be commanders of thousands and commanders of fifties, and others to plow his ground and reap his harvest, and still others to make weapons of war and equipment for his chariots.
13. He will take your daughters to be perfumers and cooks and bakers.
14. He will take the best of your fields and vineyards and olive groves and give them to his attendants.
15. He will take a tenth of your grain and of your vintage and give it to his officials and attendants.
16. Your menservants and maidservants and the best of your cattle and donkeys he will take for his own use.
17. He will take a tenth of your flocks, and you yourselves will become his slaves.
18. When that day comes, you will cry out for relief from the king you have chosen, and the LORD will not answer you in that day."
19. But the people refused to listen to Samuel. "No!" they said. "We want a king over us.
20. Then we will be like all the other nations, with a king to lead us and to go out before us and fight our battles."
21. When Samuel heard all that the people said, he repeated it before the LORD.
22. The LORD answered, "Listen to them and give them a king." Then Samuel said to the men of Israel, "Everyone go back to his town."





이경숙 13-12-22 06:06
 
야훼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셨다. "백성이 하는 말을 그대로 들어주어라. 그들은 너를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왕으로 모시기 싫어서 나를 배척하는 것이다..... 왕이 그들을 어떻게 다스릴 것인지를 일러주어라." ....너희들마저 종으로 삼으리라.
최종국 13-12-22 08:29
 
에벤에셀 의 복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은혜로 대하시는 증거이다.
이승조 13-12-22 08:32
 
에벤에셀
박경옥 13-12-23 05:34
 
마음을 단단히 먹고 야훼께 돌아와 오로지 그분만을 섬겨라.
그러면 그가 너희를 불레셋의 손아귀에서 빼내어 주시리라."
이 말을 듣고 이스라엘 백성은 바알과 아스다롯을 버리고 야훼만 섬기게 되었다.

마음을 단단히 먹은지 얼마나 됐다고 왕을 요구하고 있으니....
유영재 13-12-24 19:11
 
8:3 "그런데 사무엘의 두 아들은 아버지의 길을 따르지 아니하고 제 잇속만 차려 뇌물을 받고는 법대로 다스리지 못하였다."

믿음은 교육이나 훈계를 통해 물려줄 수있는게 아닌가 봅니다.
하나님의 은총으로 저마다 제각기 받는 선물이라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