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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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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04 05:14
시편 103장(Psalms)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305  
[공동번역]
제103장
 
 
[다윗 지음]
1. 내 영혼아, 야훼찬미하여라. 속으로부터 그 거룩한 이름찬미하여라.
2. 내 영혼아, 야훼찬미하여라. 베푸신 모든 은덕 잊지 마라.
3. 네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네 모든 병을 고쳐주신다.
4. 네 목숨을 구렁에서 건져주시고 사랑자비의 관을 씌워주신다.
5. 인생에 복을 가득 채워주시어 독수리 같은 젊음을 되찾아주신다.
6. 야훼께서는 정의를 펴시고 모든 억눌린 자들의 권리를 찾아주신다.
7. 모세에게 당신의 뜻을 밝혀주시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 장한 일을 알리셨다.
8. 야훼께서는 자비하시고 은혜로우시며 화를 참으시고 사랑이 넘치신다.
9. 끝까지 따지지 아니하시고 앙심을 오래 품지 않으신다.
10. 우리 죄를 그대로 묻지 않으시고 우리의 잘못을 그대로 갚지 않으신다.
11. 높기가 땅과 하늘에 비길 수 있고, 경외하는 자에게는 그 사랑 그지없으시다.
12. 동에서 서가 먼 것처럼 우리의 죄를 멀리 치우시고
13. 아비가 자식을 어여삐 여기듯이 야훼께서는 당신 경외하는 자를 어여삐 여기시니
14. 우리의 됨됨이를 알고 계시며 우리가 한낱 티끌임을 아시기 때문이다.
15. 인생은 풀과 같은 것, 들에 핀 꽃처럼 한번 피었다가도
16. 스치는 바람결에도 이내 사라져 그 있던 자리조차 알 수 없는 것,
17. 그러나 야훼사랑은 당신을 경외하는 자에게 처음부터 영원히 한결같고 그의 정의는 후손 대대에 미치리라.
18. 당신과 맺은 계약을 지키고 주신 법령을 잊지 않고 따르는 자에게 미치리라.
19. 야훼께서는 하늘에 옥좌를 차리시고 온 누리를 다스리신다.
20. 그의 모든 천사들아, 야훼찬미하여라. 그 말씀일꾼인 능력자들아, 그의 말씀 익히 들어라.
21. 그의 모든 군대들아, 그 뜻을 받들어 모시는 신하들아, 야훼찬미하여라.
22. 너희 모든 피조물들아, 그가 다스리는 모든 곳에서 야훼찬미하여라. 내 영혼아, 야훼찬미하여라.
[NIV]
Chapter103
 
 
1. Psalm 103 Of David. Praise the LORD, O my soul; all my inmost being, praise his holy name.
2. Praise the LORD, O my soul, and forget not all his benefits --
3. who forgives all your sins and heals all your diseases,
4. who redeems your life from the pit and crowns you with love and compassion,
5. who satisfies your desires with good things so that your youth is renewed like the eagle's.
6. The LORD works righteousness and justice for all the oppressed.
7. He made known his ways to Moses, his deeds to the people of Israel:
8. The LORD is compassionate and gracious, slow to anger, abounding in love.
9. He will not always accuse, nor will he harbor his anger forever;
10. he does not treat us as our sins deserve or repay us according to our iniquities.
11. For as high as the heavens are above the earth, so great is his love for those who fear him;
12. as far as the east is from the west, so far has he removed our transgressions from us.
13. As a father has compassion on his children, so the LORD has compassion on those who fear him;
14. for he knows how we are formed, he remembers that we are dust.
15. As for man, his days are like grass, he flourishes like a flower of the field;
16. the wind blows over it and it is gone, and its place remembers it no more.
17. But from everlasting to everlasting the LORD's love is with those who fear him, and his righteousness with their children's children --
18. with those who keep his covenant and remember to obey his precepts.
19. The LORD has established his throne in heaven, and his kingdom rules over all.
20. Praise the LORD, you his angels, you mighty ones who do his bidding, who obey his word.
21. Praise the LORD, all his heavenly hosts, you his servants who do his will.
22. Praise the LORD, all his works everywhere in his dominion. Praise the LORD, O my soul.





최종국 13-08-04 05:33
 
인생은 풀과 같은 것, 들에 핀 꽃처럼 한번 피었다가도
스치는 바람결에도 이내 사라져 그 있던 자리조차 알 수 없는 것,
그러나 야훼의 사랑은 당신을 경외하는 자에게 처음부터 영원히 한결같고 그의 정의는 후손 대대에 미치리라.
     
이경숙 13-08-04 05:38
 
최집사님 방가방가^^
오늘 아름다운 예배로 마음껏 찬양드립시다.()
이경숙 13-08-04 05:36
 
우리 죄를 그대로 묻지 않으시고 우리의 잘못을 그대로 갚지 않으신다...우리의 됨됨이를 알고 계시며 우리가 한낱 티끌임을 아시기 때문이다.
박경옥 13-08-04 07:27
 
3. 네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네 모든 병을 고쳐주신다.

저는 어느 순간인지 모르지만 기도할 때 기도가 마치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이 필요로 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해야 한다고 착각하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우리를 위하시는,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편인 것을...

제가 이 말씀을 붙들고 간절하게 기도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나만을 위해 기도하는 질 낮은 기도이기 때문이란 교만한 생각을 하고 있거나,
죄와 병의 심각성을 모르거나, 용서와 나음이 필요할 정도로 절박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주님 우리의 죄와 병을 고쳐주옵소서.
유영재 13-08-04 15:41
 
103:15~17 인생은 풀과 같은 것, 들에 핀 꽃처럼 한번 피었다가도 스치는 바람결에도 이내 사라져 그 있던 자리조차 알 수 없는 것, 그러나 야훼의 사랑은 당신을 경외하는 자에게 처음부터 영원히 한결같고 그의 정의는 후손 대대에 미치리라."

Amen!
     
이경숙 13-08-05 05:59
 
감사합니다!
잘 도착하셨군요.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살롬~
조경식 13-08-05 09:00
 
정말이지 이상하군요. 저도 윗분들이 언급한 바로 그 구절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15. 인생은 풀과 같은 것, 들에 핀 꽃처럼 한번 피었다가도
16. 스치는 바람결에도 이내 사라져 그 있던 자리조차 알 수 없는 것,
삶이 들꽃처럼 언젠가 스러져서 아무것도 남기지 못하는 허무한 것이라면, 무엇을 붙잡아야할지요?
이승조 13-08-05 16:41
 
스치는 바람결에도 이내 사라져 그 있던 자리조차 알 수 없는 것, ....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는 시인의 말이 생각납니다. 인생의 중요한 문제를 하찮은 것 같은 실바람에서 찾습니다
이은이 13-08-05 22:35
 
아비가 자식을 어여삐 여기듯이 야훼께서는 당신 경외하는 자를 어여삐 여기시니  우리의 됨됨이를 알고 계시며 우리가 한낱 티끌임을 아시기 때문이다.
이영희 13-08-06 00:10
 
야훼께서는 자비하시고 은혜로우시며 화를 참으시고 사랑이 넘치심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