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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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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26 05:46
사무엘상 12장(1Samuel)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814  
[공동번역]
제12장
 
 
[사무엘이 나라를 사울에게 맡기다]
1. 사무엘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보아라, 나는 너희가 원하는 대로 너희를 다스릴 임금을 세웠다.
2. 이제부터는 이분이 임금으로서 너희를 이끄실 것이다. 나는 이렇게 늙어 백발이 되었고 내 아들들도 너희와 함께 있다. 나는 젊어서부터 이 날까지 너희를 이끌어왔다.
3. 이제 나에게 무슨 불만이 있거든 야훼께서 계시는 이 자리, 그가 세우신 임금 앞에서 털어놓아라. 내가 누구의 소를 빼앗은 적이 있느냐? 누구의 나귀를 빼앗은 적이 있느냐? 내가 누구를 억압하고 누구를 착취한 일이 있느냐? 누구에게 뇌물을 받고 눈감아준 일이 있느냐? 그런 일이 있으면 다 갚으리라."
4. 그들이 "우리를 억압하신 적도, 착취하신 적도 없습니다. 아무에게서도 무엇 하나 빼앗으신 적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5. 사무엘이 그들에게 다짐하였다. "너희는 내 손에서 아무런 부정도 찾지 못했다고 하였다. 이 날 야훼께서 이 일의 증인이 되셨고, 그가 기름 부어 세우신 임금도 증인이 되셨다." 백성들이 "그렇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6. 사무엘이 백성에게 말하였다. "그렇다. 모세와 아론을 내세워 너희 조상을 이집트에서 이끌어내신 야훼께서 증인이시다.
7. 그러니 이제 나서거라. 내가 야훼께서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해주신 고마운 일을 낱낱이 들어 야훼 앞에서 너희와 따질 일이 있다.
8. 야곱이 그의 후손들을 거느리고 이집트로 내려간 뒤, 너희 조상인 그들이 이집트인의 학대에 못 이겨 야훼께 울부짖자 야훼께서는 모세와 아론을 보내시어 이집트에서 너희 조상을 이끌어내시어 이 곳에 정착시키셨다.
9. 그러나 그들은 자기 하느님 야훼를 저버렸기 때문에 야훼께서는 그들을 하솔야빈의 사령관 시스라와 불레셋 사람들과 모압 왕에게 공격을 받도록 하셨다.
10. 그러자 너희 조상은 야훼께 호소하였다. '우리가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는 야훼를 저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습니다. 이제 우리를 원수들의 손아귀에서 건져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당신을 섬기겠습니다.'
11. 그래서 야훼께서는 여룹바알, 바락, 입다, 삼손을 보내시어 에워싼 원수들의 손아귀에서 너희를 건져내시고 안심하고 살게 해주셨다.
12. 그런데 너희는 암몬 왕 나하스가 너희를 치러 오는 것을 보고는 야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 왕이신데도 나에게 '안 되겠습니다. 차라리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해주십시오.' 하고 요구하였다.
13. 이제 너희가 요구하던 왕, 너희가 뽑아 세운 왕이 여기 있다. 야훼께서 너희를 다스리도록 세우신 왕이다.
14. 만일 너희가 야훼를 두려워하여 그를 섬기며 그의 말씀을 듣고 그의 명령을 거역하지 아니하고 또 너희뿐 아니라 너희를 다스리는 왕이 야훼 너희 하느님의 뒤를 따르면 좋으려니와
15. 너희가 야훼말씀을 듣지 않고 그의 명령을 거역한다면 야훼께서 손을 들어 너희와 너희 왕을 치실 것이다.
16. 이제 너희는 서서 야훼께서 너희 눈앞에 해보이시는 놀라운 일을 지켜보아라.
17. 지금은 밀을 거두는 때가 아니냐? 내가 야훼를 불러 아뢰면 야훼께서 천둥과 함께 비를 내리시리라. 너희가 그것을 보고 야훼 앞에서 왕을 세워달라고 한 일이 얼마나 큰 죄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18. 사무엘이 야훼께 아뢰자 그 날로 야훼께서 천둥과 함께 비를 내리셨다. 온 백성이 야훼와 사무엘을 매우 두려워하게 되었다.
19. 온 백성이 사무엘에게 호소하였다. "당신의 하느님 야훼기도드려, 당신의 종인 우리들로 하여금 죽지 않게 해주십시오. 우리가 이미 저지른 죄도 모자라 왕을 세워달라는 못된 짓을 더하였습니다."
20. 사무엘이 백성에게 일렀다. "두려워하지 마라. 비록 너희가 못할 일을 했지만, 앞으로는 야훼를 떠나지 말고 성심야훼를 섬기도록 하여라.
21. 허수아비들을 따르지 마라. 그것들은 너희를 도울 수도, 건져줄 수도 없는 헛된 것들이다.
22. 야훼께서는 너희를 당신의 백성으로 삼기로 하셨다. 당신의 높으신 이름에 욕이 돌아가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너희를 버리시지 않으실 것이다.
23. 나도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리라. 기도하지 않는 죄를 야훼께 짓는 일은 결코 없으리라. 나는 너희에게 무엇이 좋고 바른 일인지를 가르쳐주리라.
24. 야훼께서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해보이셨으니, 너희는 야훼를 두려워하며 거짓 없이 성심으로 그를 섬겨야 한다.
25. 그러나 만일 여전히 못된 짓을 한다면 너희와 너희 임금이 모두 망할 것이다."
[NIV]
Chapter12
 
 
1. Samuel said to all Israel, "I have listened to everything you said to me and have set a king over you.
2. Now you have a king as your leader. As for me, I am old and gray, and my sons are here with you. I have been your leader from my youth until this day.
3. Here I stand. Testify against me in the presence of the LORD and his anointed. Whose ox have I taken? Whose donkey have I taken? Whom have I cheated? Whom have I oppressed? From whose hand have I accepted a bribe to make me shut my eyes? If I have done any of these, I will make it right."
4. "You have not cheated or oppressed us," they replied. "You have not taken anything from anyone's hand."
5. Samuel said to them, "The LORD is witness against you, and also his anointed is witness this day, that you have not found anything in my hand." "He is witness," they said.
6. Then Samuel said to the people, "It is the LORD who appointed Moses and Aaron and brought your forefathers up out of Egypt.
7. Now then, stand here, because I am going to confront you with evidence before the LORD as to all the righteous acts performed by the LORD for you and your fathers.
8. "After Jacob entered Egypt, they cried to the LORD for help, and the LORD sent Moses and Aaron, who brought your forefathers out of Egypt and settled them in this place.
9. "But they forgot the LORD their God; so he sold them into the hand of Sisera, the commander of the army of Hazor, and into the hands of the Philistines and the king of Moab, who fought against them.
10. They cried out to the LORD and said, `We have sinned; we have forsaken the LORD and served the Baals and the Ashtoreths. But now deliver us from the hands of our enemies, and we will serve you.'
11. Then the LORD sent Jerub-Baal, Barak, Jephthah and Samuel, and he delivered you from the hands of your enemies on every side, so that you lived securely.
12. "But when you saw that Nahash king of the Ammonites was moving against you, you said to me, `No, we want a king to rule over us' -- even though the LORD your God was your king.
13. Now here is the king you have chosen, the one you asked for; see, the LORD has set a king over you.
14. If you fear the LORD and serve and obey him and do not rebel against his commands, and if both you and the king who reigns over you follow the LORD your God -- good!
15. But if you do not obey the LORD, and if you rebel against his commands, his hand will be against you, as it was against your fathers.
16. "Now then, stand still and see this great thing the LORD is about to do before your eyes!
17. Is it not wheat harvest now? I will call upon the LORD to send thunder and rain. And you will realize what an evil thing you did in the eyes of the LORD when you asked for a king."
18. Then Samuel called upon the LORD, and that same day the LORD sent thunder and rain. So all the people stood in awe of the LORD and of Samuel.
19. The people all said to Samuel, "Pray to the LORD your God for your servants so that we will not die, for we have added to all our other sins the evil of asking for a king."
20. "Do not be afraid," Samuel replied. "You have done all this evil; yet do not turn away from the LORD, but serve the LORD with all your heart.
21. Do not turn away after useless idols. They can do you no good, nor can they rescue you, because they are useless.
22. For the sake of his great name the LORD will not reject his people, because the LORD was pleased to make you his own.
23. As for me, far be it from me that I should sin against the LORD by failing to pray for you. And I will teach you the way that is good and right.
24. But be sure to fear the LORD and serve him faithfully with all your heart; consider what great things he has done for you.
25. Yet if you persist in doing evil, both you and your king will be swept away."





이경숙 13-12-26 06:37
 
야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 왕이신데도 나에게 '안 되겠습니다. 차라리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해주십시오.' 하고 요구하였다....사무엘이 백성에게 일렀다. "두려워하지 마라. 비록 너희가 못할 일을 했지만, 앞으로는 야훼를 떠나지 말고 성심껏 야훼를 섬기도록 하여라.

기도하지 않는 것도 죄......
박경옥 13-12-26 08:07
 
야훼께서는 너희를 당신의 백성으로 삼기로 하셨다.
당신의 높으신 이름에 욕이 돌아가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너희를 버리시지 않으실 것이다...
너희는 야훼를 두려워하며 거짓 없이 성심으로 그를 섬겨야 한다.

우리의 선택만 남았습니다. 여호수아의 마지막 강론이 오버랩 되네요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잽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박창훈 13-12-26 09:52
 
눈에 보이는 왕 때문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허수아비들을 따르지 마라. 그것들은 너희를 도울 수도, 건져줄 수도 없는 헛된 것들이다."
이광선 13-12-26 11:10
 
두려워하지 마라. 비록 너희가 못할 일을 했지만, 앞으로는 야훼를 떠나지 말고 성심껏 야훼를 섬기도록 하여라.
이승조 13-12-26 12:12
 
20비록 너희가 못할일을 했지만...
유영재 13-12-26 13:16
 
12:14 "만일 너희가 야훼를 두려워하여 그를 섬기며 그의 말씀을 듣고 그의 명령을 거역하지 아니하고 또 너희뿐 아니라 너희를 다스리는 왕이 야훼 너희 하느님의 뒤를 따르면 좋으려니와"

"너희뿐 아니라 너희를 다스리는 왕이 야훼 너희 하느님의 뒤를 따르면 좋으려니와"
최종국 13-12-26 19:01
 
죄악이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과 같이 희게해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용서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