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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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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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29 05:54
사무엘상 15~16장 (1Samuel)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842  
[공동번역]
제15장
 
 
[사울이 아말렉을 쳐부수고 야훼께 버림받다]
1. 사무엘이 사울에게 전하였다. "야훼께서 나를 보내시어 그대에게 기름을 부어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으로 세우라고 하셨소. 그러니 이제 야훼말씀을 들으시오.
2. 만군야훼께서 하시는 말씀이오. '아말렉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 한 짓, 즉 이집트에서 올라오는 이스라엘을 공격한 그 일 때문에 나는 그들에게 벌을 내리기로 하였다.
3. 그러니 너는 당장에 가서 아말렉을 치고 그 재산을 사정 보지 말고 모조리 없애라. 남자와 여자, 아이와 젖먹이, 소떼와 양떼, 낙타와 나귀 할 것 없이 모조리 죽여야 한다.'"
4. 그래서 사울이 총동원령을 내리고 델라임에서 점호해 보니 보병이 이십만이었고 유다측에서도 일만이 가담했다.
5. 사울아말렉의 시에 이르러 골짜기에 군인들을 잠복시켜 놓고
6. 사람들에게 전갈을 보냈다. "아말렉 편에서 떨어져 내려오라. 온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그대들이 그렇게 잘해 주었는데 우리가 아말렉을 칠 때 그대들까지 치는 불상사가 일어나서야 되겠는가?" 이 말을 듣고 켄 사람들은 아말렉에서 떨어져 나왔다.
7. 사울아말렉을 공격, 하윌라에서 시작하여 이집트 동쪽에 있는 수르까지 따라가며 쳤다.
8. 그는 아말렉아각만 사로잡고 나머지 군대는 모조리 칼로 쳐죽였다.
9. 사울이 거느리는 이스라엘 군은 아각뿐 아니라 양과 소 중에서도 좋은 놈, 기름진 짐승과 새끼 양들과 그 밖에 모든 탐스러운 것들을 없애버리기가 아까워 그대로 살려두고 쓸모 없고 하찮은 것들만 없애버렸다.
10. 이 일이 있은 후 야훼말씀이 사무엘에게 내렸다.
11. "나는 사울을 왕으로 삼은 것을 후회한다. 그가 나에게 등을 돌렸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았다." 사무엘은 애가 타서 밤새도록 야훼께 부르짖었다.
12. 이튿날 아침 사무엘이 사울을 만나러 나서자 누가 그에게 이런 말을 전해 주었다. "사울 왕은 오는 길에 가르멜에다 자기의 승전비를 세워놓고 그곳을 떠나 길갈로 내려갔습니다."
13. 사무엘이 사울을 찾아 만나자 사울이 "야훼께 복을 받으십시오. 저는 야훼께서 시키신 대로 다 하였습니다." 하며 인사를 하였다.
14. 사무엘이 "양이 우는 소리가 들리는데 어찌 된 일이오? 또 소 우는 소리도 들리는데 어찌 된 일이오?" 하고 물었다.
15. 사울이 "군인들이 아말렉에게서 빼앗아 온 것입니다. 양떼, 소떼 중에서도 좋은 놈을 살려두었다가 선생께서 모시는 야훼 하느님께 잡아 바치려고 끌어온 것입니다. 그 밖의 것은 모조리 없애버렸습니다." 하고 변명하자
16. 사무엘이 "그만 하시오. 지난밤 야훼께서 나에게 내리신 말씀을 전할 터이니 들으시오." 하고 말하였다. 사울이 대답하였다. "어서 말씀하십시오."
17. 사무엘이 입을 열었다. "그대는 본래 자신을 하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야훼께서 그대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위에 왕으로 세우시고 이스라엘 지파들의 우두머리로 삼으셨소.
18. 야훼께서 그대를 출정시키시면서 무엇이라고 하셨소? '가서 저 못된 아말렉족을 없애버려라. 그들을 쳐서 하나도 남기지 말고 모조리 전멸시켜라.' 하지 않으셨소?
19. 그런데도 그대는 어찌하여 야훼말씀은 듣지 아니하고 전리품에만 덤벼들어 야훼의 눈에 거슬리는 일을 하였소?"
20. 사울이 사무엘에게 변명하였다. "나는 야훼말씀대로 했습니다. 야훼께서 지시하시는 길로 가서 아말렉을 전멸시키고 아말렉아각만 잡아왔습니다.
21. 단지 군인들이 죽여 없애야 할 짐승 가운데서 양과 소를 좋은 놈으로만 잡아왔습니다. 그것도 길갈에서 선생께서 모시는 야훼 하느님께 잡아 바치려고 한 것이었습니다."
22. 그러자 사무엘이 말하였다. "야훼께서, 당신의 말씀을 따르는 것보다 번제나 친교제 바치는 것을 더 기뻐하실 것 같소? 순종하는 것이 제사 드리는 것보다 낫고, 그분 말씀을 명심하는 것이 염소의 기름기보다 낫소.
23. 그분을 거역하는 것은 점쟁이 노릇만큼이나 죄가 되고 그분께 대드는 것은 우상을 위하는 것만큼이나 죄가 되오. 그대가 야훼말씀을 거역하였으니, 야훼께서도 그대를 왕의 자리에서 파면시키실 것이오."
24. 사울이 사무엘에게 빌었다. "내가 죄를 지었습니다. 군인들이 무서워서 야훼의 명령과 선생의 말씀무시하고 그들이 하자는 대로 하였습니다.
25. 이제 부디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내가 야훼께 예배를 드리러 돌아갈 터인데 함께 가주시지 않겠습니까?"
26. "같이 갈 수 없소. 그대가 야훼말씀을 저버렸으니, 야훼께서도 그대를 이스라엘 왕위에서 밀어내실 것이오." 이 말을 남기고 사무엘이
27. 돌아서 가려고 하자 사울이 도포를 붙잡는 바람에 도포자락이 찢어졌다.
28. 사무엘이 그에게 일렀다. "야훼께서는 오늘 이스라엘 나라를 그대에게서 찢어내시어 동족 가운데서 그대보다 훌륭한 사람에게 주셨소.
29. 이스라엘을 비추시는 이는 빈말을 하시거나 변심하시는 분이 아니오. 그는 사람처럼 변덕을 부리는 분이 아니시오."
30. 사울이 애원하였다. "내가 죄를 지었습니다. 이스라엘과 내 백성의 장로들 앞에서 내 체면을 한 번만 보아주십시오. 내가 선생께서 모시는 야훼 하느님께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선생께서 저와 함께 돌아가 주시지 않겠습니까?"
31. 그리하여 사무엘은 사울을 따라갔다. 사울야훼께 예배를 드렸다.
[사무엘이 아말렉 왕 아각을 처형하다]
32. 그리고 나서 사무엘은 아말렉아각을 데려오라고 하였다. 아각은 마침내 죽을 고비를 넘겼나 보다고 생각하며 좋아서 사무엘 앞으로 나왔다.
33. 그러자 사무엘이 "너의 칼에 얼마나 많은 여자가 자식을 잃었는지 아느냐? 네 어미도 그런 여자들처럼 자식을 잃어야 마땅하다." 하며 야훼 앞에서 아각을 난도질하였다. 길갈에서 있었던 일이다.
34. 사무엘은 라마로 돌아가고 사울기브아에 있는 궁궐로 돌아갔다.
35. 사무엘은 죽는 날까지 사울을 두 번 다시 만나지 않았다. 그리고 야훼께서 사울이스라엘 위에 왕으로 세우셨다가 후회하신 일을 생각하며 통곡하여 마지않았다.
[NIV]
Chapter15
 
 
1. Samuel said to Saul, "I am the one the LORD sent to anoint you king over his people Israel; so listen now to the message from the LORD.
2.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says: `I will punish the Amalekites for what they did to Israel when they waylaid them as they came up from Egypt.
3. Now go, attack the Amalekites and totally destroy everything that belongs to them. Do not spare them; put to death men and women, children and infants, cattle and sheep, camels and donkeys.'"
4. So Saul summoned the men and mustered them at Telaim -- two hundred thousand foot soldiers and ten thousand men from Judah.
5. Saul went to the city of Amalek and set an ambush in the ravine.
6. Then he said to the Kenites, "Go away, leave the Amalekites so that I do not destroy you along with them; for you showed kindness to all the Israelites when they came up out of Egypt." So the Kenites moved away from the Amalekites.
7. Then Saul attacked the Amalekites all the way from Havilah to Shur, to the east of Egypt.
8. He took Agag king of the Amalekites alive, and all his people he totally destroyed with the sword.
9. But Saul and the army spared Agag and the best of the sheep and cattle, the fat calves and lambs -- everything that was good. These they were unwilling to destroy completely, but everything that was despised and weak they totally destroyed.
10. 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Samuel:
11. "I am grieved that I have made Saul king, because he has turned away from me and has not carried out my instructions." Samuel was troubled, and he cried out to the LORD all that night.
12. Early in the morning Samuel got up and went to meet Saul, but he was told, "Saul has gone to Carmel. There he has set up a monument in his own honor and has turned and gone on down to Gilgal."
13. When Samuel reached him, Saul said, "The LORD bless you! I have carried out the LORD's instructions."
14. But Samuel said, "What then is this bleating of sheep in my ears? What is this lowing of cattle that I hear?"
15. Saul answered, "The soldiers brought them from the Amalekites; they spared the best of the sheep and cattle to sacrifice to the LORD your God, but we totally destroyed the rest."
16. "Stop!" Samuel said to Saul. "Let me tell you what the LORD said to me last night." "Tell me," Saul replied.
17. Samuel said, "Although you were once small in your own eyes, did you not become the head of the tribes of Israel? The LORD anointed you king over Israel.
18. And he sent you on a mission, saying, `Go and completely destroy those wicked people, the Amalekites; make war on them until you have wiped them out.'
19. Why did you not obey the LORD? Why did you pounce on the plunder and do evil in the eyes of the LORD?"
20. "But I did obey the LORD," Saul said. "I went on the mission the LORD assigned me. I completely destroyed the Amalekites and brought back Agag their king.
21. The soldiers took sheep and cattle from the plunder, the best of what was devoted to God, in order to sacrifice them to the LORD your God at Gilgal."
22. But Samuel replied: "Does the LORD delight in burnt offerings and sacrifices as much as in obeying the voice of the LORD? To obey is better than sacrifice, and to heed is better than the fat of rams.
23. For rebellion is like the sin of divination, and arrogance like the evil of idolatry. Because you have rejected the word of the LORD, he has rejected you as king."
24. Then Saul said to Samuel, "I have sinned. I violated the LORD's command and your instructions. I was afraid of the people and so I gave in to them.
25. Now I beg you, forgive my sin and come back with me, so that I may worship the LORD."
26. But Samuel said to him, "I will not go back with you. You have rejected the word of the LORD, and the LORD has rejected you as king over Israel!"
27. As Samuel turned to leave, Saul caught hold of the hem of his robe, and it tore.
28. Samuel said to him, "The LORD has torn the kingdom of Israel from you today and has given it to one of your neighbors -- to one better than you.
29. He who is the Glory of Israel does not lie or change his mind; for he is not a man, that he should change his mind."
30. Saul replied, "I have sinned. But please honor me before the elders of my people and before Israel; come back with me, so that I may worship the LORD your God."
31. So Samuel went back with Saul, and Saul worshiped the LORD.
32. Then Samuel said, "Bring me Agag king of the Amalekites." Agag came to him confidently, thinking, "Surely the bitterness of death is past."
33. But Samuel said, "As your sword has made women childless, so will your mother be childless among women." And Samuel put Agag to death before the LORD at Gilgal.
34. Then Samuel left for Ramah, but Saul went up to his home in Gibeah of Saul.
35. Until the day Samuel died, he did not go to see Saul again, though Samuel mourned for him. And the LORD was grieved that he had made Saul king over Israel.
 
 
 
[공동번역]
제16장
 
 
[다윗에게 기름을 붓다]
1. 야훼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사울이스라엘 왕의 자리에서 파면시켰다고 해서 너는 언제까지 이렇게 슬퍼만 하고 있을 셈이냐? 기름을 뿔에 채워가지고 길을 떠나거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에 사는 이새라는 사람에게로 보낸다. 그의 아들 가운데서 내가 왕으로 세울 사람을 하나 보아두었다."
2. 사무엘이 "사울이 알면 저를 죽일 텐데 어떻게 갑니까?" 하고 여쭙자 야훼께서는, "암송아지 한 마리를 끌고 가거라. 야훼께 제사를 드리러 왔다고 하면서
3. 이새를 제사에 초청하여라. 그러면 네가 할 일을 내가 알려주리라. 너는 내가 지적하여 일러주는 자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성별시켜 나에게 바쳐라." 하고 이르셨다.
4. 사무엘은 야훼께서 이르시는 대로 하였다. 그가 베들레헴에 다다르자 그 성읍의 장로들은 안절부절못하고 그를 맞으며 "언짢은 일로 오신 것은 아니겠지요?" 하고 물었다.
5. "아니오. 좋은 일로 왔소. 야훼께 제사를 드리러 온 것이오. 그러니 모두들 목욕재계하고 함께 제사 드리러 갑시다." 이렇게 일러놓고 사무엘은 이새와 그의 아들들을 목욕재계시킨 다음 제사에 나오라고 초청하였다.
6. 그들이 나타나자 사무엘은 엘리압을 보고 속으로 "바로 여기 야훼께서 기름 부어 성별하실 자가 있구나." 하고 생각하였다.
7. 그러나 야훼께서는 사무엘에게 "용모나 신장을 보지는 마라. 그는 이미 내 눈 밖에 났다. 하느님은 사람들처럼 보지 않는다. 사람들은 겉모양을 보지만 나 야훼는 속마음을 들여다본다." 하고 이르셨다.
8. 다음으로 이새아비나답을 불러 사무엘 앞에 나와 서게 하였다. 그러나 사무엘은 "이 아들도 야훼께서 뽑으신 아들이 아니오." 하고 말하였다.
9. 이새가 다시 삼마를 보여드렸지만, 사무엘은 그도 야훼께서 뽑으신 아들이 아니라고 하였다.
10. 이렇게 이새가 아들 일곱을 사무엘 앞에 나와 뵙게 하였다. 그러나 사무엘은 "이 아들 가운데는 야훼께서 뽑으신 아들이 없소." 하고
11. 이새에게 그 밖에 아들은 또 없느냐고 물었다. 이새가 "막내가 또 있긴 하지만 지금 양을 치고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사무엘이 이새에게 "사람을 보내 데려오시오. 그가 올 때까지 우리는 식탁에 앉을 수가 없소." 하고 일렀다.
12. 이새사람을 보내어 데려온 그는 볼이 붉고 눈이 반짝이는 잘생긴 아이였다. 야훼께서 말씀을 내리셨다. "바로 이 아이다. 어서 이 아이에게 기름을 부어라."
13. 그리하여 사무엘은 기름 채운 뿔을 집어 들고 형들이 보는 앞에서 그에게 기름을 부었다. 그러자 야훼의 영이 다윗에게 내려 그 날부터 줄곧 그에게 머물러 있었다. 사무엘은 길을 떠나 라마로 갔다.
[다윗이 사울의 궁중악사로 채용되다]
14. 야훼의 영이 사울을 떠나고 야훼께서 내리신 악령이 그를 공포에 몰아넣자
15. 그의 신하들이 말하였다. "삼가 아룁니다. 하느님께서 내리신 악령이 임금님을 괴롭히고 있으니
16. 부디 소인들에게 명하여 수금을 잘 타는 사람을 구해 오도록 하십시오. 하느님께서 임금님께 악령을 내리실 때마다 그로 하여금 수금을 타게 하시면 마음이 개운해지실 것입니다."
17. 그래서 사울은 신하들에게 수금을 잘 타는 사람을 구하여 들이라고 명하였다.
18. 시중들던 한 젊은이가 말하였다. "소인이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한 아들을 알고 있는데 그는 수금을 잘 탈 뿐만 아니라 씩씩하고 날랜 용사로서 말도 잘하고 풍채도 좋은데다 야훼께서 함께 해주시는 사람입니다."
19. 그리하여 사울이새에게 전갈을 보내어 양을 치고 있는 그의 아들 다윗을 보내라고 하였다.
20. 이새는 빵을 나귀로 한 바리, 술을 가죽부대로 한 부대 그리고 새끼 양 한 마리를 마련하여 아들 다윗 편에 사울에게 보냈다.
21. 이리하여 다윗은 사울을 찾아와 그를 시중들게 되었는데 사울은 다윗을 몹시 사랑하여 그를 자기의 무기 당번으로 삼았다.
22. 그리고 이새에게 전갈을 보냈다. "너의 아들이 마음에 들었다. 다윗으로 하여금 내 앞에서 시중들게 허락하여라."
23. 하느님께서 보내신 악령이 사울에게 내릴 때마다 다윗은 수금을 뜯었다. 그러면 악령이 떠나고 사울은 회복되어 숨을 돌릴 수 있었다.
[NIV]
Chapter16
 
 
1. The LORD said to Samuel, "How long will you mourn for Saul, since I have rejected him as king over Israel? Fill your horn with oil and be on your way; I am sending you to Jesse of Bethlehem. I have chosen one of his sons to be king."
2. But Samuel said, "How can I go? Saul will hear about it and kill me." The LORD said, "Take a heifer with you and say, `I have come to sacrifice to the LORD.'
3. Invite Jesse to the sacrifice, and I will show you what to do. You are to anoint for me the one I indicate."
4. Samuel did what the LORD said. When he arrived at Bethlehem, the elders of the town trembled when they met him. They asked, "Do you come in peace?"
5. Samuel replied, "Yes, in peace; I have come to sacrifice to the LORD. Consecrate yourselves and come to the sacrifice with me." Then he consecrated Jesse and his sons and invited them to the sacrifice.
6. When they arrived, Samuel saw Eliab and thought, "Surely the LORD's anointed stands here before the LORD."
7. But the LORD said to Samuel, "Do not consider his appearance or his height, for I have rejected him. The LORD does not look at the things man looks at. Man looks at the outward appearance, but the LORD looks at the heart."
8. Then Jesse called Abinadab and had him pass in front of Samuel. But Samuel said, "The LORD has not chosen this one either."
9. Jesse then had Shammah pass by, but Samuel said, "Nor has the LORD chosen this one."
10. Jesse had seven of his sons pass before Samuel, but Samuel said to him, "The LORD has not chosen these."
11. So he asked Jesse, "Are these all the sons you have?" "There is still the youngest," Jesse answered, "but he is tending the sheep." Samuel said, "Send for him; we will not sit down until he arrives."
12. So he sent and had him brought in. He was ruddy, with a fine appearance and handsome features. Then the LORD said, "Rise and anoint him; he is the one."
13. So Samuel took the horn of oil and anointed him in the presence of his brothers, and from that day on the Spirit of the LORD came upon David in power. Samuel then went to Ramah.
14. Now the Spirit of the LORD had departed from Saul, and an evil spirit from the LORD tormented him.
15. Saul's attendants said to him, "See, an evil spirit from God is tormenting you.
16. Let our lord command his servants here to search for someone who can play the harp. He will play when the evil spirit from God comes upon you, and you will feel better."
17. So Saul said to his attendants, "Find someone who plays well and bring him to me."
18. One of the servants answered, "I have seen a son of Jesse of Bethlehem who knows how to play the harp. He is a brave man and a warrior. He speaks well and is a fine-looking man. And the LORD is with him."
19. Then Saul sent messengers to Jesse and said, "Send me your son David, who is with the sheep."
20. So Jesse took a donkey loaded with bread, a skin of wine and a young goat and sent them with his son David to Saul.
21. David came to Saul and entered his service. Saul liked him very much, and David became one of his armor-bearers.
22. Then Saul sent word to Jesse, saying, "Allow David to remain in my service, for I am pleased with him."
23. Whenever the spirit from God came upon Saul, David would take his harp and play. Then relief would come to Saul; he would feel better, and the evil spirit would leave him.





이경숙 13-12-29 06:22
 
그러자 사무엘이 말하였다. "야훼께서, 당신의 말씀을 따르는 것보다 번제나 친교제 바치는 것을 더 기뻐하실 것 같소? 순종하는 것이 제사 드리는 것보다 낫고, 그분 말씀을 명심하는 것이 염소의 기름기보다 낫소.....하느님은 사람들처럼 보지 않는다. 사람들은 겉모양을 보지만 나 야훼는 속마음을 들여다본다." 하고 이르셨다.

사무엘이 애가 타서.....
최종국 13-12-29 08:23
 
도덕가,양심수,종교가로 시작된 인생일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악이이 되면 패망뿐이다.
이세상의 권세를 두려워하기보다 하나님을 두려뤄함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행해야 한다.
박경옥 13-12-29 09:58
 
생각하며 통곡하여 마지않았다.

언덕에도 이런 분들을 통하여 하나님 뜻이 이어져 가게 하실 것을 예수님 의지하여 기도합니다.
유영재 13-12-30 13:22
 
15:17 "사무엘이 입을 열었다. "그대는 본래 자신을 하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야훼께서 그대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위에 왕으로 세우시고 이스라엘 지파들의 우두머리로 삼으셨소."

15:35 "사무엘은 죽는 날까지 사울을 두 번 다시 만나지 않았다. 그리고 야훼께서 사울을 이스라엘 위에 왕으로 세우셨다가 후회하신 일을 생각하며 통곡하여 마지않았다."

사울 & 사무엘...
두 부류의 사람...
이승조 13-12-30 13:29
 
순종하는 것이 제사 드리는 것보다 낫고....

허약한 권세를 누리려함이 패망으로 이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