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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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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04 05:41
사무엘상 22~23장 (1Samuel)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987  
[공동번역]
제22장
 
 
1. 다윗은 그 곳을 떠나 아둘람의 굴로 피해 갔다. 그의 형들과 그의 온 집안이 이 소식을 듣고 다윗을 찾아 그리로 내려갔다.
2. 또한 억눌려 지내는 사람, 빚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 그 밖의 불평을 품은 사람들이 다윗 주변에 몰려들었다. 다윗이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그 수는 사백 명 가량이나 되었다.
3. 거기에서 다윗은 모압의 미스바로 가, 모압 왕에게 "하느님께서 나를 어떻게 하실지 알게 될 때까지 내 부모를 맡아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4. 모압 왕은 이 청을 받아들여 다윗의 부모를 맡아 다윗이 그 은신처에 있는 동안 줄곧 곁에 머물러 있게 하였다.
5. 그런데 가드라는 예언자가 다윗에게 일렀다. "이 은신처에서 머뭇거리고 있을 게 아니라, 즉시 유다 지방으로 가시오." 다윗은 하렛 수풀로 자리를 옮겼다.
[사울이 놉의 사제들을 학살하다]
6. 사울이 자기 신하들을 거느리고 기브아 산 등성이 위의 석류나무 아래에 있다가 다윗과 그의 무리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7. 둘러서 있던 신하들을 꾸짖었다. "이 베냐민 녀석들아, 내 말을 들어봐라. 네놈들이 이새의 아들한테 밭이나 포도원이라도 받을 성싶으냐, 아니면 그가 너희들을 천인대장이나 백인대장이라도 시켜줄 듯싶으냐?
8. 모두들 한 통속이 되어 나를 뒤엎기라도 할 작정이냐? 너희 중엔 내 아들이 이새의 아들놈과 결탁한 것을 알고도 나를 위해서 귀띔해 주는 놈이 하나도 없었다. 내 아들놈이 내 신하를 충동하여 지금 반기를 들고 잠복하고 있는데도 귀띔해 주는 놈이 하나도 없다."
9. 그 때 에돔 출신 도엑사울의 신하들과 같이 서 있다가 이렇게 말하였다. "이새의 아들이 으로 아히툽의 아들 아히멜렉을 찾아와서 만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10. 아히멜렉은 다윗이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야훼께 알아본 다음에 먹을 것을 주고, 또 불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을 내어주기도 하였습니다."
11. 왕은 에서 사제로 있는 아히툽의 아들 아히멜렉과 그의 집안 사제들을 모두 불러들였다. 그들이 왕 앞으로 나오자
12. 사울이 입을 열었다. "아히툽의 아들아, 이제 듣거라." 그가 대답하였다. "소인이 여기 대령하였습니다."
13. 사울이 문책하였다. "너는 어찌하여 이새의 아들놈하고 한통속이 되어 나를 뒤엎으려고 하느냐? 어찌하여 그에게 먹을 것을 주고 칼까지 내어주고 그가 할 일을 하느님께 알아보고 일러주었느냐? 지금 그놈은 나에게 반기를 들고 잠복해 있다."
14. 아히멜렉이 왕에게 변명하였다. "임금님의 신하들 중에 다윗만큼 믿을 만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는 부마가 아닙니까? 임금님의 신변을 보살피는 경호대장으로서 왕궁에서 귀하신 몸이 아닙니까?
15. 그가 할 일을 하느님께 알아봐 준 것이 이번이 처음입니까? 다른 복심이 있다니 천만부당한 말씀입니다. 이 일을 소인이나 소인의 집안에 책임지우시면 너무 억울합니다. 소인은 이 일을 전혀 몰랐습니다."
16. 그러나 왕은 "아히멜렉, 너와 네 일가는 몰살이다." 하고 선언하였다.
17. 왕은 둘러선 호위병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썩 나서서 이 야훼의 사제들을 죽여라. 다윗과 손을 잡고 그가 도망해 다니는 것을 알면서도 나에게 귀띔해 주지 않은 놈들이다." 왕의 부하들이 야훼의 사제들에게 감히 손을 대지 못하자
18. 왕은 도엑에게 "네가 나서서 이 사제들을 쳐죽여라." 하고 명하였다. 에돔 사람 도엑은 선뜻 나서서 그 사제들을 쳐죽였다. 그 날 에봇을 모시는 사람으로서 그의 손에 죽은 사람은 팔십오 명이나 되었다.
19. 그는 그 사제들이 살던 성민들도 칼로 쳐죽였다. 남자, 여자, 아이들, 젖먹이, 소, 나귀, 양까지 모두 칼로 쳐죽였다.
20. 그런데 아히멜렉의 아들 하나가 사지에서 빠져 나와 다윗에게로 달아났다. 그의 이름은 에비아달이었는데 아히툽의 손자였다.
21. 다윗은 사울야훼의 사제들을 죽였다는 이야기를 에비아달에게서 듣고
22. 그를 안심시켰다. "그 에돔 사람 도엑이 그 날 거기에 있었는데, 그가 사울에게 고자질하리라 짐작했소. 당신네 집안이 몰살당한 것은 모두 내 탓이오.
23. 그러니 무서워하지 말고 여기에서 나와 함께 있도록 합시다. 당신 목숨을 노리는 자는 내 목숨도 노리고 있소. 내가 당신의 신변을 보살펴 주리다."
[NIV]
Chapter22
 
 
1. David left Gath and escaped to the cave of Adullam. When his brothers and his father's household heard about it, they went down to him there.
2. All those who were in distress or in debt or discontented gathered around him, and he became their leader. About four hundred men were with him.
3. From there David went to Mizpah in Moab and said to the king of Moab, "Would you let my father and mother come and stay with you until I learn what God will do for me?"
4. So he left them with the king of Moab, and they stayed with him as long as David was in the stronghold.
5. But the prophet Gad said to David, "Do not stay in the stronghold. Go into the land of Judah." So David left and went to the forest of Hereth.
6. Now Saul heard that David and his men had been discovered. And Saul, spear in hand, was seated under the tamarisk tree on the hill at Gibeah, with all his officials standing around him.
7. Saul said to them, "Listen, men of Benjamin! Will the son of Jesse give all of you fields and vineyards? Will he make all of you commanders of thousands and commanders of hundreds?
8. Is that why you have all conspired against me? No one tells me when my son makes a covenant with the son of Jesse. None of you is concerned about me or tells me that my son has incited my servant to lie in wait for me, as he does today."
9. But Doeg the Edomite, who was standing with Saul's officials, said, "I saw the son of Jesse come to Ahimelech son of Ahitub at Nob.
10. Ahimelech inquired of the LORD for him; he also gave him provisions and the sword of Goliath the Philistine."
11. Then the king sent for the priest Ahimelech son of Ahitub and his father's whole family, who were the priests at Nob, and they all came to the king.
12. Saul said, "Listen now, son of Ahitub." "Yes, my lord," he answered.
13. Saul said to him, "Why have you conspired against me, you and the son of Jesse, giving him bread and a sword and inquiring of God for him, so that he has rebelled against me and lies in wait for me, as he does today?"
14. Ahimelech answered the king, "Who of all your servants is as loyal as David, the king's son-in-law, captain of your bodyguard and highly respected in your household?
15. Was that day the first time I inquired of God for him? Of course not! Let not the king accuse your servant or any of his father's family, for your servant knows nothing at all about this whole affair."
16. But the king said, "You will surely die, Ahimelech, you and your father's whole family."
17. Then the king ordered the guards at his side: "Turn and kill the priests of the LORD, because they too have sided with David. They knew he was fleeing, yet they did not tell me." But the king's officials were not willing to raise a hand to strike the priests of the LORD.
18. The king then ordered Doeg, "You turn and strike down the priests." So Doeg the Edomite turned and struck them down. That day he killed eighty-five men who wore the linen ephod.
19. He also put to the sword Nob, the town of the priests, with its men and women, its children and infants, and its cattle, donkeys and sheep.
20. But Abiathar, a son of Ahimelech son of Ahitub, escaped and fled to join David.
21. He told David that Saul had killed the priests of the LORD.
22. Then David said to Abiathar: "That day, when Doeg the Edomite was there, I knew he would be sure to tell Saul. I am responsible for the death of your father's whole family.
23. Stay with me; don't be afraid; the man who is seeking your life is seeking mine also. You will be safe with me."
 
 
[공동번역]
제23장
 
 
[다윗이 크일라를 건지다]
1. 불레셋 군이 크일라를 치고 타작 마당을 닥치는 대로 약탈해 가고 있었다. 다윗이 이 소식을 듣고
2. 야훼께 "제가 가서 이 불레셋 군을 칠까요?" 하고 여쭙자 야훼께서 다윗에게 "가서 불레셋을 치고 크일라를 구해 주어라." 하고 이르셨다.
3. 그러나 다윗의 부하들은 "안 됩니다. 이 유다 지방에서만도 가슴 졸이고 있는 처지인데, 불레셋 군을 치러 크일라로 가다니 말이 됩니까?" 하며 반대하였다.
4. 그래서 다윗이 야훼께 다시 한번 여쭙자, 야훼께서는 "어서 크일라로 내려가거라. 내가 불레셋 군을 네 손에 부치리라." 하고 분부하셨다.
5. 이리하여 다윗은 부하를 거느리고 크일라로 가서 불레셋을 치고 가축들을 몰아왔다. 불레셋을 크게 무찌르고 크일라 주민을 살려냈던 것이다.
6. 다윗에게 망명해 온 아히멜렉의 아들 에비아달이 에봇을 모시고 크일라에 종군해 와 있었다.
7. 한편 사울은 다윗이 크일라에 입성했다는 말을 듣고, "하느님께서 그놈을 내 손에 넘겨주셨구나. 빗장성문이 있는 성읍으로 들어갔으니 제 발로 함정에 찾아든 격이군." 하고 중얼거렸다.
8. 그는 그런 생각으로 병력을 동원해 가지고 크일라로 쳐 내려가 다윗의 부대를 포위하려 하였다.
9. 다윗은 사울이 자기를 해치려는 계책을 세우고 있음을 알아차리고 사제 에비아달에게 에봇을 모셔 오게 하고
10.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여, 사울이 크일라로 와서 저 때문에 이 성을 쳐부수려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11. 크일라 유지들이 저를 그에게 넘겨줄까요? 들려오는 말 그대로 사울이 오겠습니까?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여, 이 종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하고 여쭈었다. 야훼께서 "그래, 그가 온다." 하고 대답하시자
12. 다윗이 다시 여쭈었다. "크일라 유지들이 저와 제 사람들을 사울에게 넘겨줄까요?" 야훼께서 "그래, 넘겨준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러자
13. 다윗은 곧 부하 육백 명을 이끌고 크일라를 벗어나 전에 다니던 곳으로 가서 돌아다녔다. 다윗이 크일라에서 빠져 나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사울은 출동을 중지하였다.
[다윗이 호레스에서 죽을 뻔하다]
14. 다윗은 광야에서 살았다. 다윗이 지브 광야 산 속에 살고 있는 동안 사울은 날마다 그를 찾았지만 하느님께서 다윗을 그의 손에 넘기시지 않으셨다.
15. 다윗은 지브 광야 호레스에 있을 때 사울이 자기 목숨을 노리며 나섰다는 것을 알았다.
16. 그 때 사울의 아들 요나단은 다윗을 찾아 호레스까지 와서 하느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라고 그를 격려해 주었다.
17. 걱정 말게. 아버님의 손이 자네에게 미치지 못할 것이네. 결국은 자네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 될 것일세. 그 때 나를 자네 버금가는 자리에 앉혀주게. 아버님도 그리 될 줄로 아신다네."
18. 그리하여 둘은 야훼 앞에서 굳게 약속하였다. 다윗은 호레스에 남고 요나단은 집으로 돌아갔다.
19. 사울기브아에 있을 때 지브 사람들이 와서 소식을 전하였다. "다윗은 분명히 우리 가운데 숨어 있습니다. 여시몬 남쪽, 험준한 하길라 산 위 호레스에 있습니다.
20. 오시고 싶으면 오십시오. 언제든지 그를 왕께 넘겨드리겠습니다."
21. 그러자 사울이 "수고들 했다. 야훼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기를 빈다." 하며 일렀다.
22. 이제 가서 분명히 알아보아라. 그는 아주 꾀가 많다고 하니, 누가 그리로 가서 살피다가 그가 잘 다니는 곳을 자세히 알아오너라.
23. 숨을 만한 데는 샅샅이 다 뒤져서 어디 숨었는지 찾아보고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그러면 내가 너희와 함께 가리라. 그가 이 지방에 있는 이상, 유다 부락들을 남김없이 다 뒤져서라도 찾아내고야 말리라."
24. 그들은 사울보다 앞서 지브로 떠나갔다. 그 때 다윗은 부하들을 거느리고 여시몬 남쪽 아라바에 있는 마온 광야에 머물러 있었다.
25. 사울이 부하를 거느리고 자기를 찾아 나섰다는 소식을 듣고 다윗은 마온 광야에 있는 바위 틈에 내려가 숨어 있었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사울은 그를 추격하여 마온 광야로 들어섰다.
26. 다윗은 자기가 부하들과 함께 있는 산의 맞은편 산에 사울이 나타나자 사울을 피하여 도망쳤다. 사울은 다윗을 잡으려고 부하를 거느리고 포위하기 시작하였다.
27. 그 때 한 전령이 사울에게 와서 보고하였다. "빨리 돌아가십시오. 불레셋 군이 전국에 밀어 닥쳤습니다."
28. 사울은 다윗을 추격하다 말고 불레셋 군을 맞아 싸우려고 발길을 돌렸다. 그래서 그 곳을 갈림바위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다.
29. 다윗은 거기에서 떠나 엔겐디 근방의 험준한 곳에 올라 가 머물렀다.
[NIV]
Chapter23
 
 
1. When David was told, "Look, the Philistines are fighting against Keilah and are looting the threshing floors,"
2. he inquired of the LORD, saying, "Shall I go and attack these Philistines?" The LORD answered him, "Go, attack the Philistines and save Keilah."
3. But David's men said to him, "Here in Judah we are afraid. How much more, then, if we go to Keilah against the Philistine forces!"
4. Once again David inquired of the LORD, and the LORD answered him, "Go down to Keilah, for I am going to give the Philistines into your hand."
5. So David and his men went to Keilah, fought the Philistines and carried off their livestock. He inflicted heavy losses on the Philistines and saved the people of Keilah.
6. (Now Abiathar son of Ahimelech had brought the ephod down with him when he fled to David at Keilah.)
7. Saul was told that David had gone to Keilah, and he said, "God has handed him over to me, for David has imprisoned himself by entering a town with gates and bars."
8. And Saul called up all his forces for battle, to go down to Keilah to besiege David and his men.
9. When David learned that Saul was plotting against him, he said to Abiathar the priest, "Bring the ephod."
10. David said, "O LORD, God of Israel, your servant has heard definitely that Saul plans to come to Keilah and destroy the town on account of me.
11. Will the citizens of Keilah surrender me to him? Will Saul come down, as your servant has heard? O LORD, God of Israel, tell your servant." And the LORD said, "He will."
12. Again David asked, "Will the citizens of Keilah surrender me and my men to Saul?" And the LORD said, "They will."
13. So David and his men, about six hundred in number, left Keilah and kept moving from place to place. When Saul was told that David had escaped from Keilah, he did not go there.
14. David stayed in the desert strongholds and in the hills of the Desert of Ziph. Day after day Saul searched for him, but God did not give David into his hands.
15. While David was at Horesh in the Desert of Ziph, he learned that Saul had come out to take his life.
16. And Saul's son Jonathan went to David at Horesh and helped him find strength in God.
17. "Don't be afraid," he said. "My father Saul will not lay a hand on you. You will be king over Israel, and I will be second to you. Even my father Saul knows this."
18. The two of them made a covenant before the LORD. Then Jonathan went home, but David remained at Horesh.
19. The Ziphites went up to Saul at Gibeah and said, "Is not David hiding among us in the strongholds at Horesh, on the hill of Hakilah, south of Jeshimon?
20. Now, O king, come down whenever it pleases you to do so, and we will be responsible for handing him over to the king."
21. Saul replied, "The LORD bless you for your concern for me.
22. Go and make further preparation. Find out where David usually goes and who has seen him there. They tell me he is very crafty.
23. Find out about all the hiding places he uses and come back to me with definite information. Then I will go with you; if he is in the area, I will track him down among all the clans of Judah."
24. So they set out and went to Ziph ahead of Saul. Now David and his men were in the Desert of Maon, in the Arabah south of Jeshimon.
25. Saul and his men began the search, and when David was told about it, he went down to the rock and stayed in the Desert of Maon. When Saul heard this, he went into the Desert of Maon in pursuit of David.
26. Saul was going along one side of the mountain, and David and his men were on the other side, hurrying to get away from Saul. As Saul and his forces were closing in on David and his men to capture them,
27. a messenger came to Saul, saying, "Come quickly! The Philistines are raiding the land."
28. Then Saul broke off his pursuit of David and went to meet the Philistines. That is why they call this place Sela Hammahlekoth.
29. And David went up from there and lived in the strongholds of En Gedi.





이경숙 14-01-04 06:05
 
그 때 사울의 아들 요나단은 다윗을 찾아 호레스까지 와서 하느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라고 그를 격려해 주었다.

베냐민과 유다 족속의 싸움....한 어머니의 자손들.
최종국 14-01-04 06:25
 
불의의 힘은 지칠 줄 모르고 공격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요 보호자가 되신다.
박창훈 14-01-04 09:57
 
다윗의 망명생활과 그를 돕는 이들의 결집, 이 과정에 하나님께서 은혜로 함께 하시는 이야기입니다. 다윗을 돕다가 큰 화를 당하는 제사장 가문, 순수한 사랑의 마음으로 행한 행동이었지만, 당시에는 분명한 정치적인 입장이 되었네요. 사울 때문에.
유영재 14-01-04 12:11
 
23:17 "걱정 말게. 아버님의 손이 자네에게 미치지 못할 것이네. 결국은 자네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 될 것일세. 그 때 나를 자네 버금가는 자리에 앉혀주게. 아버님도 그리 될 줄로 아신다네"

어찌 이해를 해야할까요?
요나단은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분별해서 그런 핸동을 한건지...
이승조 14-01-04 14:58
 
22:2. 억눌려 지내는 사람, 빚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 그 밖의 불평을 품은 사람들이 다윗 주변에 몰려들었다.... 체제변환의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