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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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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07 05:43
사무엘상 27장(1Samuel)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903  
[공동번역]
제27장
 
 
[다윗이 불레셋으로 망명하다]
1. 다윗은 속으로 생각하였다. "나는 언제고 사울의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니 불레셋 땅으로 망명하는 것이 상책이겠다. 사울은 나를 이스라엘 안에서만 찾다가 결국 단념하고 말겠지. 그러면 나는 그 손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2. 이렇게 생각하고 다윗은 생사를 같이하던 부하 육백 명을 거느리고 길을 떠나 으로 가서 마옥의 아들 아기스 왕에게 몸을 의탁하였다.
3. 다윗 일행은 각자 가족을 동반하고 으로 가서 아기스에게 몸붙여 살게 되었다. 다윗이 거느리고 간 두 아내는 이즈르엘 여자 아히노암나발아내였던 가르멜 여자 아비가일이었다.
4. 사울은 다윗이 으로 망명했다는 말을 듣고 다시는 찾아 나서지 않았다.
5. 다윗이 아기스에게 청하였다. "소인에게 은혜를 베풀어 소인이 가서 살 지방 도시 하나를 내어주십시오. 소인이 어찌 왕도에 감히 함께 머물러 있겠습니까?"
6. 아기스는 그 날로 시글락을 다윗에게 맡겼다. 그리하여 시글락이 이 날까지 유다 왕실에 속하게 된 것이다.
7. 다윗은 그 불레셋 지방에서 일 년 사 개월 동안 살았다.
8. 다윗은 부하들을 거느리고 그술족과 기르스족과 아말렉족이 있는 곳으로 올라가 그들을 털곤 하였다. 그들은 옛날부터 수르와 이집트로 가는 길목의 지방에 살고 있었다.
9. 다윗이 그 지방으로 쳐들어가 남녀를 가리지 않고 죽이고 나서 양과 소와 나귀와 낙타와 옷가지들을 약탈하여 돌아오자
10. 아기스가 "오늘 누구를 털어가지고 오는 길이오?" 하고 물었다. "유다 남부와 여라므엘족이 사는 지방 남부, 켄족이 사는 지방 남부를 털어왔습니다." 하고 다윗은 대답하였다.
11. 다윗이 남녀를 하나도 으로 끌어오지 않고 모두 죽인 것은 자기가 한 일을 고해 바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다윗은 불레셋 지방에 머물러 있는 동안 줄곧 이렇게 해 왔다.
12. 아기스는 그런 줄도 모르고 "다윗이 제 동족 이스라엘에게서 미움을 사고는 이제 아주 내 종이 되었구나." 하며 다윗을 철석같이 믿게 되었다.
[NIV]
Chapter27
 
 
1. But David thought to himself, "One of these days I will be destroyed by the hand of Saul. The best thing I can do is to escape to the land of the Philistines. Then Saul will give up searching for me anywhere in Israel, and I will slip out of his hand."
2. So David and the six hundred men with him left and went over to Achish son of Maoch king of Gath.
3. David and his men settled in Gath with Achish. Each man had his family with him, and David had his two wives: Ahinoam of Jezreel and Abigail of Carmel, the widow of Nabal.
4. When Saul was told that David had fled to Gath, he no longer searched for him.
5. Then David said to Achish, "If I have found favor in your eyes, let a place be assigned to me in one of the country towns, that I may live there. Why should your servant live in the royal city with you?"
6. So on that day Achish gave him Ziklag, and it has belonged to the kings of Judah ever since.
7. David lived in Philistine territory a year and four months.
8. Now David and his men went up and raided the Geshurites, the Girzites and the Amalekites. (From ancient times these peoples had lived in the land extending to Shur and Egypt.)
9. Whenever David attacked an area, he did not leave a man or woman alive, but took sheep and cattle, donkeys and camels, and clothes. Then he returned to Achish.
10. When Achish asked, "Where did you go raiding today?" David would say, "Against the Negev of Judah" or "Against the Negev of Jerahmeel" or "Against the Negev of the Kenites."
11. He did not leave a man or woman alive to be brought to Gath, for he thought, "They might inform on us and say, `This is what David did.'" And such was his practice as long as he lived in Philistine territory.
12. Achish trusted David and said to himself, "He has become so odious to his people, the Israelites, that he will be my servant forever."





이경숙 14-01-07 05:56
 
이렇게 생각하고 다윗은 생사를 같이하던 부하 육백 명을 거느리고 길을 떠나 갓으로 가서 마옥의 아들 아기스 왕에게 몸을 의탁하였다.

도망쳐 나온 블레셋의 아기스에게 다시 의탁하는 다윗.....
박경옥 14-01-07 08:07
 
이런 상황인데 다윗은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을 어떻게 이해하고 확신할 수 있었을까요?
이승조 14-01-07 08:40
 
전반적으로 용기,지혜,인내의 덕목을 가진 다윗의 리더십을 볼수있습니다
최종국 14-01-07 09:14
 
사람의 마음 변화시키려면 ?
생명중시,신앙중심으로 감명을 ......
이광선 14-01-07 10:57
 
아멘!
유영재 14-01-07 15:30
 
27:11 "다윗이 남녀를 하나도 갓으로 끌어오지 않고 모두 죽인 것은 자기가 한 일을 고해 바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다윗은 불레셋 지방에 머물러 있는 동안 줄곧 이렇게 해 왔다."
박창훈 14-01-07 21:20
 
망명생활에서도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견딜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끝까지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사랑을 다하는 것은 눈여겨 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