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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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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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13 05:55
역대하 12~13장(2Chronicles)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515  
[공동번역]
제12장
 
 
[에집트 왕 시삭이 쳐들어 오다]
1. 르호보암통치권이 튼튼해지고 세력이 커지자 야훼의 법을 저버렸다. 온 이스라엘도 그를 본받았다.
2. 르호보암 왕 제오년에 이집트 왕 시삭예루살렘을 쳐들어왔다. 야훼충성을 다하지 않다가 그 변을 당한 것이다.
3. 병거 천이백 대에 기병 육만, 거기에다가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리비야 군과 수끼 군과 에티오피아 군이 그를 따라 이집트에서 쳐들어왔다.
4. 그가 유다의 요새 도시들을 점령하고 예루살렘에 다다랐을 때,
5. 예언자 스마야르호보암을 찾아와서 시삭을 피하여 예루살렘에 모여와 있던 유다 지휘관들에게 말하였다. "야훼말씀이오. '너희는 나를 버렸다. 나도 너희를 시삭의 손에 내어주리라.'"
6. 그러자 이스라엘 지휘관들과 왕은 머리를 숙이고 "야훼께서 옳으십니다." 하고 고백하였다.
7. 이렇게 머리를 숙이는 것을 보시고 야훼께서는 다시 스마야에게 말씀을 내리셨다. "이렇게 머리를 숙이니, 나는 이 백성을 멸하지 아니하고 아슬아슬하게 난을 피하도록 하리라. 시삭을 시켜 예루살렘에 나의 분노를 다 쏟지는 않겠지만,
8. 이 백성은 시삭의 종이 되어, 나를 섬기는 것과 세상 임금들을 섬기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 알게 되리라."
9. 이집트 왕 시삭예루살렘을 침공하여 야훼성전 창고와 왕실 창고를 모두 털어갔다. 또 솔로몬이 만든 금방패들도 빼앗아갔다.
10. 그래서 르호보암 왕은 그 대신 놋방패를 만들어 궁전 문을 경비하는 근위대 장교들을 무장시켰다.
11. 왕이 야훼의 전에 출입할 때마다 근위대원들은 그 놋방패를 들고 호위하여 섰다가 다시 근위대실에 가져다 두곤 하였다.
12. 그가 머리를 숙였기 때문에 야훼께서는 그에게서 진노를 거두셨다. 그리하여 그는 완전히 멸망하지 않았고 유다 나라도 모든 일이 다시 펴이게 되었다.
13. 르호보암 왕은 예루살렘에서 왕위를 굳혔다. 그는 사십일 세에 왕위에 올랐으며, 야훼께서 이스라엘 온 지파 가운데서 선택하시어 당신의 이름을 붙이신 예루살렘에서 십칠 년간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이름나아마라고 하는 암몬 여자였다.
14. 르호보암야훼를 찾는 데 마음을 쓰지 않고 악한 일을 하였다.
15. 르호보암의 행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예언자 스마야선견자 이또의 역사서에 기록되어 있다.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는 전쟁이 그칠 날이 없었다.
16. 르호보암세상을 떠나 다윗 성에 안장되자 그의 아들 아비야가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다.
[NIV]
Chapter12
 
 
1. After Rehoboam's position as king was established and he had become strong, he and all Israel with him abandoned the law of the LORD.
2. Because they had been unfaithful to the LORD, Shishak king of Egypt attacked Jerusalem in the fifth year of King Rehoboam.
3. With twelve hundred chariots and sixty thousand horsemen and the innumerable troops of Libyans, Sukkites and Cushites that came with him from Egypt,
4. he captured the fortified cities of Judah and came as far as Jerusalem.
5. Then the prophet Shemaiah came to Rehoboam and to the leaders of Judah who had assembled in Jerusalem for fear of Shishak, and he said to them, "This is what the LORD says, `You have abandoned me; therefore, I now abandon you to Shishak.'"
6. The leaders of Israel and the king humbled themselves and said, "The LORD is just."
7. When the LORD saw that they humbled themselves, this word of the LORD came to Shemaiah: "Since they have humbled themselves, I will not destroy them but will soon give them deliverance. My wrath will not be poured out on Jerusalem through Shishak.
8. They will, however, become subject to him, so that they may learn the difference between serving me and serving the kings of other lands."
9. When Shishak king of Egypt attacked Jerusalem, he carried off the treasures of the temple of the LORD and the treasures of the royal palace. He took everything, including the gold shields Solomon had made.
10. So King Rehoboam made bronze shields to replace them and assigned these to the commanders of the guard on duty at the entrance to the royal palace.
11. Whenever the king went to the LORD's temple, the guards went with him, bearing the shields, and afterward they returned them to the guardroom.
12. Because Rehoboam humbled himself, the LORD's anger turned from him, and he was not totally destroyed. Indeed, there was some good in Judah.
13. King Rehoboam established himself firmly in Jerusalem and continued as king. He was forty-one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seventeen years in Jerusalem, the city the LORD had chosen out of all the tribes of Israel in which to put his Name. His mother's name was Naamah; she was an Ammonite.
14. He did evil because he had not set his heart on seeking the LORD.
15. As for the events of Rehoboam's reign, from beginning to end, are they not written in the records of Shemaiah the prophet and of Iddo the seer that deal with genealogies? There was continual warfare between Rehoboam and Jeroboam.
16. Rehoboam rested with his fathers and was buried in the City of David. And Abijah his son succeeded him as king.
 
 
[개역개정]
제13장
 
 
[아비야와 여로보암의 전쟁]
1. 여로보암 왕 열여덟째 해에 아비야가 유다의 왕이 되고
2. 예루살렘에서 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미가야기브아 사람 우리엘의 딸이더라 아비야가 여로보암과 더불어 싸울새
3. 아비야는 싸움에 용감한 군사 사십만 명을 택하여 싸움을 준비하였고 여로보암은 큰 용사 팔십만 명을 택하여 그와 대진한지라
4. 아비야가 에브라임 산 중 스마라임 산 위에 서서 이르되 여로보암과 이스라엘 무리들아 다 들으라
5.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소금 언약으로 이스라엘 나라를 영원히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알 것 아니냐
6.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신하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일어나 자기의 주를 배반하고
7. 난봉꾼과 잡배가 모여 따르므로 스스로 강하게 되어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대적하였으나 그 때에 르호보암이 어리고 마음연약하여 그들의 입을 능히 막지 못하였었느니라
8. 이제 너희가 또 다윗 자손의 손으로 다스리는 여호와의 나라를 대적하려 하는도다 너희는 큰 무리요 또 여로보암이 너희를 위하여 신으로 만든 금송아지들이 너희와 함께 있도다
9. 너희가 아론 자손인 여호와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쫓아내고 이방 백성들의 풍속을 따라 제사장을 삼지 아니하였느냐 누구를 막론하고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끌고 와서 장립을 받고자 하는 자마다 허무한 신들의 제사장이 될 수 있도다
10. 우리에게는 여호와께서 우리 하나님이 되시니 우리가 그를 배반하지 아니하였고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이 있으니 아론의 자손이요 또 레위 사람들이 수종 들어
11. 매일 아침 저녁으로 여호와 앞에 번제를 드리며 분향하며 또 깨끗한 상에 진설병을 놓고 또 금 등잔대가 있어 그 등에 저녁마다 불을 켜나니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계명을 지키나 너희는 그를 배반하였느니라
12.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사 우리의 머리가 되시고 그의 제사장들도 우리와 함께 하여 전쟁의 나팔을 불어 너희를 공격하느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싸우지 말라 너희가 형통하지 못하리라
13. ○여로보암이 유다의 뒤를 둘러 복병하였으므로 그 앞에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있고 그 뒤에는 복병이 있는지라
14. 유다 사람이 뒤를 돌아보고 자기 앞 뒤의 적병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부니
15. 유다 사람이 소리 지르매 유다 사람이 소리 지를 때에 하나님이 여로보암과 온 이스라엘을 아비야와 유다 앞에서 치시니
16. 이스라엘 자손이 유다 앞에서 도망하는지라 하나님이 그들의 손에 넘기셨으므로
17. 아비야와 그의 백성이 크게 무찌르니 이스라엘이 택한 병사들이 죽임을 당하고 엎드러진 자들이 오십만 명이었더라
18.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항복하고 유다 자손이 이겼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음이라
19. 아비야가 여로보암을 쫓아가서 그의 성읍들을 빼앗았으니 곧 벧엘과 그 동네들과 여사나와 그 동네들과 에브론과 그 동네들이라
20. 아비야 때에 여로보암이 다시 강성하지 못하고 여호와치심을 입어 죽었고
21. 아비야는 점점 강성하며 아내 열넷을 거느려 아들 스물둘과 딸 열여섯을 낳았더라
22. 아비야의 남은 사적과 그의 행위와 그의 말은 선지자 잇도의 주석 책에 기록되니라
[NIV]
Chapter13
 
 
1. In the eighteenth year of the reign of Jeroboam, Abijah became king of Judah,
2. and he reigned in Jerusalem three years. His mother's name was Maacah, a daughter of Uriel of Gibeah. There was war between Abijah and Jeroboam.
3. Abijah went into battle with a force of four hundred thousand able fighting men, and Jeroboam drew up a battle line against him with eight hundred thousand able troops.
4. Abijah stood on Mount Zemaraim, in the hill country of Ephraim, and said, "Jeroboam and all Israel, listen to me!
5. Don't you know t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has given the kingship of Israel to David and his descendants forever by a covenant of salt?
6. Yet Jeroboam son of Nebat, an official of Solomon son of David, rebelled against his master.
7. Some worthless scoundrels gathered around him and opposed Rehoboam son of Solomon when he was young and indecisive and not strong enough to resist them.
8. "And now you plan to resist the kingdom of the LORD, which is in the hands of David's descendants. You are indeed a vast army and have with you the golden calves that Jeroboam made to be your gods.
9. But didn't you drive out the priests of the LORD, the sons of Aaron, and the Levites, and make priests of your own as the peoples of other lands do? Whoever comes to consecrate himself with a young bull and seven rams may become a priest of what are not gods.
10. "As for us, the LORD is our God, and we have not forsaken him. The priests who serve the LORD are sons of Aaron, and the Levites assist them.
11. Every morning and evening they present burnt offerings and fragrant incense to the LORD. They set out the bread on the ceremonially clean table and light the lamps on the gold lampstand every evening. We are observing the requirements of the LORD our God. But you have forsaken him.
12. God is with us; he is our leader. His priests with their trumpets will sound the battle cry against you. Men of Israel, do not fight against the LORD, the God of your fathers, for you will not succeed."
13. Now Jeroboam had sent troops around to the rear, so that while he was in front of Judah the ambush was behind them.
14. Judah turned and saw that they were being attacked at both front and rear. Then they cried out to the LORD. The priests blew their trumpets
15. and the men of Judah raised the battle cry. At the sound of their battle cry, God routed Jeroboam and all Israel before Abijah and Judah.
16. The Israelites fled before Judah, and God delivered them into their hands.
17. Abijah and his men inflicted heavy losses on them, so that there were five hundred thousand casualties among Israel's able men.
18. The men of Israel were subdued on that occasion, and the men of Judah were victorious because they relied on the LORD, the God of their fathers.
19. Abijah pursued Jeroboam and took from him the towns of Bethel, Jeshanah and Ephron, with their surrounding villages.
20. Jeroboam did not regain power during the time of Abijah. And the LORD struck him down and he died.
21. But Abijah grew in strength. He married fourteen wives and had twenty-two sons and sixteen daughters.
22. The other events of Abijah's reign, what he did and what he said, are written in the annotations of the prophet Iddo.





이경숙 14-04-13 06:07
 
이 백성은 시삭의 종이 되어, 나를 섬기는 것과 세상 임금들을 섬기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 알게 되리라.".....소금 언약으로....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음이라
최종국 14-04-13 07:32
 
이스라엘의 침략에 대해 아비야를 중심으로 한 유다는 여호와께 의지하고 그분께 도움을 구했다.
박경옥 14-04-13 07:38
 
르호보암은 야훼를 찾는 데 마음을 쓰지 않고 악한 일을 하였다.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는 전쟁이 그칠 날이 없었다.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항복하고 유다 자손이 이겼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음이라
아비야 때에 여로보암이 다시 강성하지 못하고 여호와의 치심을 입어 죽었고 아비야는 점점 강성하며 

하나님은 무조건 내 편이시라는 오만과 착각을 누가 할 수 있겠습니까?
어디에 소속되어 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의 열매니...
김영균 14-04-13 07:42
 
11. 매일 아침 저녁으로 여호와 앞에 번제를 드리며 분향하며 또 깨끗한 상에 진설병을 놓고 또 금 등잔대가 있어 그 등에 저녁마다 불을 켜나니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나 너희는 그를 배반하였느니라

역대하 기자는 유다왕국이 그저 하나님께 제사를 열심히 드린 것 만으로
하나님이 유다왕국과 함께 했다며 제사 위주의 신앙에 지나치게 많은 점수를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는 오늘을 사는 우리의 모습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우리 역시 삶에서 하나님께 최소한 찍히지는 않도록 도덕적 수위를 조절하며
주일 날 예배에 빠지지 않고 참석함으로써 하나님이 내 편이 되어 주고
나를 지켜줄 거라 믿는 제사 위주의 신앙(예배 위주의 신앙)에 머물러 있지 않은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안에서 깨어 있었던 선지자들이나 예수님은 신앙이  하나님께 대한 제사에 머무는 것의
무가치함과 심지어 위해함을 지적하셨던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을 향하여 회칠한 무덤이요 독사의 새끼라 말한 게 무엇이겠습니까?
제사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할 일을 다 한 것처럼 값싼 위안을 주는 데 그쳤기 때문일 겁니다.
오늘 성경 본문의 유다왕국처럼,
그리고 오늘의 우리처럼.....

다른 누가 아닌 제 자신의 삶을 돌아볼 때 한없이 부끄러워지네요.
이승조 14-04-16 06:48
 
르호보암은 통치권이 튼튼해지고 세력이 커지자 야훼의 법을 저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