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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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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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14 06:05
역대하 14장 (2Chronicles)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627  
[개역개정]
제14장
 
 
[아사가 유다 왕이 되다]
1. 아비야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 그의 시대에 그의 땅이 십 년 동안 평안하니라
2.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3.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찍고
4. 유다 사람에게 명하여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5.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애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누리니라
6.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그 땅이 평안하여 여러 해 싸움이 없은지라 그가 견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하니라
7. 아사가 일찍이 유다 사람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나니 우리가 이 성읍들을 건축하고 그 주위에 성곽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 사방에 평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그들이 성읍형통하게 건축하였더라
8. 아사의 군대는 유다 중에서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가 삼십만 명이요 베냐민 중에서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가 이십팔만 명이라 그들은 다 큰 용사였더라
9. 구스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 하여 군사 백만 명과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10. 아사가 마주 나가서 마레사스바다 골짜기에 전열을 갖추고
11.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12.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구스 사람들이 도망하는지라
13. 아사와 그와 함께 한 백성이 구스 사람들을 추격하여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들이 엎드러지고 살아 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의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매우 많았더라
14. 여호와께서 그랄 사면 모든 성읍 백성을 두렵게 하시니 무리가 그의 모든 성읍을 치고 그 가운데에 있는 많은 물건을 노략하고
15. 또 짐승 지키는 천막을 치고 양과 낙타를 많이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NIV]
Chapter14
 
 
1. And Abijah rested with his fathers and was buried in the City of David. Asa his son succeeded him as king, and in his days the country was at peace for ten years.
2. Asa did what was good and right in the eyes of the LORD his God.
3. He removed the foreign altars and the high places, smashed the sacred stones and cut down the Asherah poles.
4. He commanded Judah to seek the LORD, the God of their fathers, and to obey his laws and commands.
5. He removed the high places and incense altars in every town in Judah, and the kingdom was at peace under him.
6. He built up the fortified cities of Judah, since the land was at peace. No one was at war with him during those years, for the LORD gave him rest.
7. "Let us build up these towns," he said to Judah, "and put walls around them, with towers, gates and bars. The land is still ours, because we have sought the LORD our God; we sought him and he has given us rest on every side." So they built and prospered.
8. Asa had an army of three hundred thousand men from Judah, equipped with large shields and with spears, and two hundred and eighty thousand from Benjamin, armed with small shields and with bows. All these were brave fighting men.
9. Zerah the Cushite marched out against them with a vast army and three hundred chariots, and came as far as Mareshah.
10. Asa went out to meet him, and they took up battle positions in the Valley of Zephathah near Mareshah.
11. Then Asa called to the LORD his God and said, "LORD, there is no one like you to help the powerless against the mighty. Help us, O LORD our God, for we rely on you, and in your name we have come against this vast army. O LORD, you are our God; do not let man prevail against you."
12. The LORD struck down the Cushites before Asa and Judah. The Cushites fled,
13. and Asa and his army pursued them as far as Gerar. Such a great number of Cushites fell that they could not recover; they were crushed before the LORD and his forces. The men of Judah carried off a large amount of plunder.
14. They destroyed all the villages around Gerar, for the terror of the LORD had fallen upon them. They plundered all these villages, since there was much booty there.
15. They also attacked the camps of the herdsmen and carried off droves of sheep and goats and camels. Then they returned to Jerusalem.





최종국 14-04-14 06:14
 
아사왕이 신앙이 완벽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를 도와주신 것이 아니라 아사가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그 믿음을 축복하신 것 입니다.
이경숙 14-04-14 06:17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이광선 14-04-14 08:30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박창훈 14-04-14 09:59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오늘도 약한 우리를 도우소서!
박경옥 14-04-14 10:18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이 교회에 충성하고 이웃에게 봉사하는 것으로
하나님과 이웃까지 이용하여 하나님을 내 편으로  만들어
내 앞길에 걸림돌이 되는 모든 것이 제거되고 형통의 길이 열리리라 기대하는 그런 이기심을 말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자기 힘으로 자신의 평안을 약속 받으려는 모든 노력이나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절대 양보하지 않으려는 그 고집스런 생각들이
우상이며 산당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 아집을 깨고 언제든 하나님 뜻을 들으려는 싸움을 싸우는 것,
그것이 하나님을 찾는 찾는 모습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김영균 14-04-14 12:21
 
공감합니다.
위기와 시련을 만나면 하나님을는 찾는것은 당연지사지만
평온할 때도 하나님 안에서 깨어있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시련과 위기는 하나님의 진노로 말미암은 것이고
태평성대는 하나님께 밉보이지 않은 증거라 보는 구약적 사고 하에서는
지금 내가 평온하다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노여워하지 않고 받아주고 계신다는 등식을 성립할 수 있기 때문에 곧 안일과 방만에 젖어들게 되는 것 같습니 다.

구약시대에는 이처럼 하나님과 사람을 분리하여 한 쪽은 감시하고 벌주는 쪽,
다른 한 쪽은 늘 벌주는 쪽을 두려워하며 마치 벌받지 않고 사는 것이 인간의
최선인 양 묘사되어 있죠.
이와 달리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을 나누지 않고
사람은 하나님의 영을 모실 수 있는 존재이며 이를 자각 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과 하나(아들과 아버지의 관계로)될 수 있는 진리를 가르쳐 주신 것이라 사료됩니다.

하나님과 하나이면 위기 때나 태평할 때나 하나님의 마음을 갖고 사는 것이지
위기 때 다르고 태평할 때 다르지 않을테니까요.

죄사함이라는 절차만 통과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근본주의적 메시지가 그래서 위험하다고 봅니다.

거지로 살고 있으면서 자기 스스로도 거지인 줄 알고 있는 , 사실은 왕자인 사람이
어느날  자신이 왕자 임을 깨닫고 왕자의 품위를 되찾아서 처신하는 그 자각이 복음이지 어떤 절차(대속의 절차 등)를 필히 거쳐서 거지를 왕자로 만들어 준 것이 복음이 아니라고 봅니다.
자각은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지만 절차 그 자체로는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을테니까요.

예수님의 가르침은 원래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 뿌리를 두고 있으며
하나님의 영을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요 존귀한 존재이므로
그 존귀함을 자각하고 하나님과 한마음으로 살아가라는 가르침인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자각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복음이고 자각하는 것이 구원이지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이 별도로 마련한 어떤 시스템이 있다는 것은 인간의 생각과 형식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세례가 거듭남 자체가 아니고 거듭남의 상징인 것처럼
보혈의 피는 죄사함의 상징이지 그 자체가 죄사함과 구원의 필수 도구가 아닐 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 자각이 깨어있게 할 수 있다면
우리는 빚진 자로서 하나님께 빚을 갚기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품에 돌아가 완전히 용서함 받은 탕자처럼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빚진 자로 사는 것과 아들로 사는 것은 완전히 다르겠죠. 
아들 됨 속에, 하나님과 하나됨 속에 우리는
시련의 시간은 물론 평상시에도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즈음 제가 이렇게 질러대는 것은 결코 제가 이런 말을 하기에 합당한 자격을
갖춘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그와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지만
스스로가 뱉은 말로 스스로를 재갈 물려서라도 이모양 이 꼴로 사는 데서
한걸음이라도 나아가야겠다는 반성 정도에서 기인합니다.
너무 나서는 것 아니까 생각드시더라도 잘나서 이러는 거 아니니까 너그럽게 이해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승조 14-04-16 06:51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선과 정의는 하나님 보시기에 달렸다는 뜻으로 이해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