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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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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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15 05:46
역대하 15장(2Chronicles)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592  
[공동번역]
제15장
 
 
1. 그 때 오뎃의 아들로서 아자리야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가 하느님의 영을 받아
2. 나가서 아사를 만나 말하였다. "임금님이여, 들으시오. 온 유다 군대와 베냐민 군대도 들으시오. 여러분이 야훼를 떠나지 않아야 야훼께서도 여러분 곁을 떠나지 않으실 것이오. 그를 찾으시오. 그리하면 만나주실 것이오. 그러나 그를 저버리면, 그도 여러분을 저버리실 것이오.
3. 오랫동안 이스라엘은 참 하느님 없이 지내왔소. 법도 없었고 법을 가르쳐주는 사제도 없었소.
4. 다만 어려운 일이 생겨야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께 돌아오곤 하였소. 그렇게라도 당신을 찾으면, 그는 만나주셨소.
5. 그 때에는 세상이 하도 어지러워서 그 나라 백성 어느 한 사람마음 편할 날이 없었소.
6. 민족민족, 이 성읍성읍이 서로 치고 받는 형편이었소. 하느님께서 온갖 고난으로 괴롭히셨던 것이오.
7. 그러나 여러분이 하는 일에는 상급이 내릴 것이니, 기를 꺾지 말고 용기내시오."
8. 아사는 오뎃의 아들 예언자 아자리야가 전해 주는 이 말을 듣고 용감하게 유다와 베냐민 온 지방과 에브라임 산악 지대에서 빼앗은 성읍들에 있던 우상들을 모조리 없애버리고 야훼성전 현관 앞에 서 있는 제단을 보수하였다.
9. 그리고 온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더부살이하는 므나쎄와 시므온 사람들을 불러모았다. 아사의 하느님 야훼께서 그와 함께 계시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스라엘에서 떨어져 나와 그의 편에 붙었던 것이다.
10. 그들이 모두 예루살렘으로 모여온 것은 아사 왕 제십오년 삼월이었다.
11. 그들은 그 날 전리품 가운데서 소 칠백 마리, 양 칠천 마리를 야훼께 잡아 바치며
12.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쏟아 선조들의 하느님 야훼만 찾겠다는 계약을 맺었다.
13.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를 찾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낮은 사람 높은 사람,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다 죽이기로 하였다.
14. 그리고 쇠나팔, 뿔나팔 소리 울려퍼지는 가운데 모두 큰소리로 외치며 야훼맹세하였다.
15. 온 유다 백성은 마음을 다 기울였기 때문에 그 일이 기뻤다. 그들은 열렬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찾았다. 그래서 야훼께서는 그들을 만나주셨고 사방에 평화를 주셨다.
16. 아사 왕은 어머니 마아가태후의 자리에서 폐하기까지 하였다. 마아가아세라 여신에게 바치려고 망측한 것을 만들었던 것이다. 아사는 키드론 냇가에서 그 망측한 것을 토막내어 불살라 버렸다.
17. 그는 이스라엘에서 산당들을 없애버리지 않았지만, 마음만은 평생 한결같았다.
18. 그는 선왕과 자기가 거룩하게 바친 금은 기물을 하느님의 성전으로 옮겨왔다.
19. 이후 아사 왕 제삼십오년까지 전쟁이 없었다.
[NIV]
Chapter15
 
 
1. The Spirit of God came upon Azariah son of Oded.
2. He went out to meet Asa and said to him, "Listen to me, Asa and all Judah and Benjamin. The LORD is with you when you are with him. If you seek him, he will be found by you, but if you forsake him, he will forsake you.
3. For a long time Israel was without the true God, without a priest to teach and without the law.
4. But in their distress they turned to the LORD, the God of Israel, and sought him, and he was found by them.
5. In those days it was not safe to travel about, for all the inhabitants of the lands were in great turmoil.
6. One nation was being crushed by another and one city by another, because God was troubling them with every kind of distress.
7. But as for you, be strong and do not give up, for your work will be rewarded."
8. When Asa heard these words and the prophecy of Azariah son of Oded the prophet, he took courage. He removed the detestable idols from the whole land of Judah and Benjamin and from the towns he had captured in the hills of Ephraim. He repaired the altar of the LORD that was in front of the portico of the LORD's temple.
9. Then he assembled all Judah and Benjamin and the people from Ephraim, Manasseh and Simeon who had settled among them, for large numbers had come over to him from Israel when they saw that the LORD his God was with him.
10. They assembled at Jerusalem in the third month of the fifteenth year of Asa's reign.
11. At that time they sacrificed to the LORD seven hundred head of cattle and seven thousand sheep and goats from the plunder they had brought back.
12. They entered into a covenant to seek the LORD, the God of their fathers, with all their heart and soul.
13. All who would not seek the LORD, the God of Israel, were to be put to death, whether small or great, man or woman.
14. They took an oath to the LORD with loud acclamation, with shouting and with trumpets and horns.
15. All Judah rejoiced about the oath because they had sworn it wholeheartedly. They sought God eagerly, and he was found by them. So the LORD gave them rest on every side.
16. King Asa also deposed his grandmother Maacah from her position as queen mother, because she had made a repulsive Asherah pole. Asa cut the pole down, broke it up and burned it in the Kidron Valley.
17. Although he did not remove the high places from Israel, Asa's heart was fully committed to the LORD all his life.
18. He brought into the temple of God the silver and gold and the articles that he and his father had dedicated.
19. There was no more war until the thirty-fifth year of Asa's reign.





이경숙 14-04-15 05:54
 
그를 찾으시오. 그리하면 만나주실 것이오. 그러나 그를 저버리면, 그도 여러분을 저버리실 것이오
김영균 14-04-15 07:12
 
그를 저버리면 그도 여러분을 저버리실 것이오.

구약. 신학 2.0 버전 . 하나님과 인간=무서운 주인과 종의 관계
바울. 신학 2.5 버전. 하나님과 인간 = 생명을 준 자와 생명을 빚진 자의 관계
예수님. 신학 3.0 버전. 하나님과 인간= 인자한 아버지와 돌아온 아들의 관계.

구약의 나라는 하나님의 명령의 순종 여부에 따라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종으로 사는 나라.
바울의 나라는 하나님께 빚진 백성으로 사는 나라.(빚진 자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사는 나라)
예수님의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아들로 사는 나라.....(하나님 아들의 정체성을 회복해서 하나님과 하나됨을 이루어 사는 나라)

예수님의 관점에서 비추어 볼 때 구약의 신학은 물론 바울의 신학 역시 상당히 체계는 있지만 예수님의 신학을 반보 후퇴시킨 치명적인 핸디캪을 출발부터 안고 있는 것이 아닌지......
박경옥 14-04-15 07:15
 
아사의 하느님 야훼께서 그와 함께 계시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이스라엘에서 떨어져 나와 그의 편에 붙었던 것이다
온 유다 백성은 마음을 다 기울였기 때문에 그 일이 기뻤다. 그들은 열렬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찾았다. 그래서 야훼께서는 그들을 만나주셨고 사방에 평화를 주셨다

지도자가 중요하네요, 주님, 언덕에... 간절합니다.
이광선 14-04-15 08:48
 
다만 어려운 일이 생겨야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께 돌아오곤 하였소. 그렇게라도 당신을 찾으면, 그는 만나주셨소.
     
이경숙 14-04-16 06:22
 
그렇게라도 당신을 찾으면....그냥 울 수 밖에.....
박창훈 14-04-15 10:54
 
"다만 어려운 일이 생겨야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께 돌아오곤 하였소. 그렇게라도 당신을 찾으면, 그는 만나주셨소." 어려운 일이 생겨야만 하나님을 찾는다는 표현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최종국 14-04-15 14:58
 
하나님은 자신을 찾는 백성에게 상주시는 이십니다.
인간이 받을 수 있는 가장 큰상급은 하나님을 만나는 일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이유는 하나님만을 더 신실하게 따르기 위함임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이승조 14-04-16 06:55
 
이 민족 저 민족, 이 성읍 저 성읍이 서로 치고 받는 형편이었소. 하느님께서 온갖 고난으로 괴롭히셨던 것이오....... 왜 괴롭히셨을까하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을 찾게 하려고? 옥석이 가려지는 과정으로? 연단의 과정으로? 사탄의 역사를 허용하심으로?... 잘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일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