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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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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16 05:49
역대하 16장 (2Chronicles)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634  
[공동번역]
제16장
 
 
1. 아사 왕 제삼십육년에 이스라엘바아사가 유다로 쳐들어와 라마 성을 보수하였다. 유다 왕 아사로 하여금 군대를 출동시키지 못하게 하려는 속셈이었다.
2. 그러자 아사는 야훼성전 창고와 왕실 창고에 남아 있던 은과 금을 모조리 거두어서 다마스쿠스에 자리잡고 있는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청하였다.
3. "나의 부친과 당신의 부친이 맺으신 동맹은 나와 당신의 사이에도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은과 금을 예물로 보냅니다. 부디 이스라엘바아사와 맺으신 동맹파기하시고 바아사로 하여금 우리 영토에서 물러가게 해주십시오."
4. 벤하닷은 아사 왕의 청을 받아들여 군사령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성읍들을 치게 하여, 이욘, 단, 아벨마임, 납달리곡식 저장성들을 모두 부수었다.
5. 바아사는 이 소식을 듣고 라마 성의 보수를 중단하였다.
6. 그러자 아사 왕은 온 유다인을 불러내어 바아사가 라마 성을 보수하는 데 쓰던 돌과 목재를 가져다가 게바미스바를 보수하였다.
7. 그 때에 선견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와서 말하였다. "임금님께서는 임금님의 하느님 야훼를 믿지 아니하고 아람 왕을 믿으셨습니다. 그 까닭으로 해서 아람 군대는 임금님의 손에서 벗어날 것입니다.
8. 구스와 리비야 연합군이 어찌 그 수가 많지 않았겠습니까? 병거도 군마도 한없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임금님의 믿음을 보시고 야훼께서는 그들을 임금님의 손에 부치셨던 것입니다.
9. 야훼께서는 당신께 일편단심인 사람에게 용기를 주시려고 온 나라를 두루 살피고 계십니다. 그런데 임금님께서는 이렇듯이 어리석게 행동하셨습니다. 이제부터 임금님께서는 전쟁으로 시달리실 것입니다."
10. 아사는 몹시 화가 나서 그 선견자를 옥에 가두어버렸다. 그 일로 하여 그렇게도 화가 났던 것이다. 그 무렵부터 아사는 백성을 학대하기 시작하였다.
11. 아사의 역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유다 왕조실록과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12. 아사는 왕이 된 지 삼십구 년 되던 해에 다리를 크게 앓았다. 이렇게 병이 들었지마는 그는 야훼를 찾지 아니하고 의사들을 찾았다.
13. 아사가 숨을 거두고 세상을 떠난 것은 왕이 된 지 사십일 년 되던 해였다.
14. 사람들은 온갖 향료 제조술을 따라 만든 향료와 향유를 섞은 기름을 흠씬 뿌린 침대에 그를 눕혀서 다윗 성에 미리 마련해 두었던 무덤에 안장하고 그 앞에 큰 불을 켜놓았다.
[NIV]
Chapter16
 
 
1. In the thirty-sixth year of Asa's reign Baasha king of Israel went up against Judah and fortified Ramah to prevent anyone from leaving or entering the territory of Asa king of Judah.
2. Asa then took the silver and gold out of the treasuries of the LORD's temple and of his own palace and sent it to Ben-Hadad king of Aram, who was ruling in Damascus.
3. "Let there be a treaty between me and you," he said, "as there was between my father and your father. See, I am sending you silver and gold. Now break your treaty with Baasha king of Israel so he will withdraw from me."
4. Ben-Hadad agreed with King Asa and sent the commanders of his forces against the towns of Israel. They conquered Ijon, Dan, Abel Maim and all the store cities of Naphtali.
5. When Baasha heard this, he stopped building Ramah and abandoned his work.
6. Then King Asa brought all the men of Judah, and they carried away from Ramah the stones and timber Baasha had been using. With them he built up Geba and Mizpah.
7. At that time Hanani the seer came to Asa king of Judah and said to him: "Because you relied on the king of Aram and not on the LORD your God, the army of the king of Aram has escaped from your hand.
8. Were not the Cushites and Libyans a mighty army with great numbers of chariots and horsemen? Yet when you relied on the LORD, he delivered them into your hand.
9. For the eyes of the LORD range throughout the earth to strengthen those whose hearts are fully committed to him. You have done a foolish thing, and from now on you will be at war."
10. Asa was angry with the seer because of this; he was so enraged that he put him in prison. At the same time Asa brutally oppressed some of the people.
11. The events of Asa's reign, from beginning to end, are written in the book of the kings of Judah and Israel.
12. In the thirty-ninth year of his reign Asa was afflicted with a disease in his feet. Though his disease was severe, even in his illness he did not seek help from the LORD, but only from the physicians.
13. Then in the forty-first year of his reign Asa died and rested with his fathers.
14. They buried him in the tomb that he had cut out for himself in the City of David. They laid him on a bier covered with spices and various blended perfumes, and they made a huge fire in his honor.





이경숙 14-04-16 06:09
 
야훼께서는 당신께 일편단심인 사람에게 용기를 주시려고 온 나라를 두루 살피고 계십니다.
최종국 14-04-16 06:30
 
아사가 질병에 걸려 위급할 때에도 하나님보다 의원을 더 의지한 사실과 아사의 죽음을 다루고있다.
     
이경숙 14-04-16 06:36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박경옥 14-04-16 06:41
 
임금님께서는 임금님의 하느님 야훼를 믿지 아니하고 아람 왕을 믿으셨습니다.
이렇게 병이 들었지마는 그는 야훼를 찾지 아니하고 의사들을 찾았다.

경건 생활이 자신의 영적계급을 높이는 공적 쌓기 쯤으로 여기는 태도는 분명 경계해야겠지만
경건 생활 자체를 경시 또는 무시하는 삶을 살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성령님 안에서 주님 뜻을 찾지 않으면 우린 다른 무엇인가를 찾고 있는 자들임을 압니다
오늘도 주 앞에서 찾고 구하고 두드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경숙 14-04-16 07:39
 
잘못에 잘못을 더하여 스스로의 혼돈에 빠진 아사가 제 모습으로 보임니다. "그렇게라도"..... 그저 가슴이 멍멍해집니다....ㅠㅠ
          
이광선 14-04-16 07:43
 
아멘!
이승조 14-04-16 07:00
 
야훼께서는 당신께 일편단심인 사람에게 용기를 주시려고 온 나라를 두루 살피고 계십니다. .... 하나님이 항상 우리곁에 계신다는 사실을 항상 느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김영균 14-04-16 07:01
 
어제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오랫만에 무릎이 꿇려져서
말로 할 수 없는,
생각으로도 할 수 없는 기도가  드려졌습니다.
피동형으로 표현함은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없이
그냥 무릎이 꿇려졌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위기의 시간들은 고사하고
지금 이렇게 멀쩡한 시간에도 살아가는 것이
숨겹고 막막하여 이 빈 가슴 채울 수 있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다는
항복의 기도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이경숙 14-04-16 07:49
 
빈 가슴... 항복의 기도....그냥 울지요....ㅠㅠ
박창훈 14-04-16 08:54
 
아사가 병이 들어 찾은 사람들도 "의사"라고 되어 있지만, 현대 우리의 눈으로 보면 박수나 무당에 가까웠을 것입니다. 물론 당시의 과학을 대표하는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