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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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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25 05:07
시편 81~83장(Psalms)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149  
[공동번역]
제81장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기띳"에 맞추어 부르는 아삽의 시]
1. 우리의 힘이신 하느님께 즐거운 노래를 불러드려라. 야곱의 하느님께 환성을 올려라.
2. 풍악을 잡고 소구를 쳐라. 거문고를 울리며 수금으로 아름다운 가락을 뜯어라.
3. 초하룻날이다, 나팔을 불어라. 대보름날이다, 나팔을 불어라.
4. 이는 이스라엘이 지킬 규정이요, 야곱의 하느님께서 주신 법이다.
5. 이집트에서 나오실 때 요셉 가문에 내리신 훈령이다. 내가 전에 알지 못하던 소리를 듣나니,
6. "내가 너희 등에서 짐을 벗겨주었고 광주리를 내던지게 하였다.
7. 너희가 곤경에 빠져 부르짖을 때, 살려주었고, 폭풍 속에 숨어 너희에게 대답하였으며 므리바 샘터에서 너희를 떠보기도 하였다. (셀라)
8. 백성들아, 내가 타이르는 말을 들어라. 이스라엘아, 정녕 나의 말을 들어라.
9. 너희는 다른 신을 모시지 마라. 이교도의 신을 예배하지 마라.
10. 너희 하느님은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낸 나 야훼다. 다만 입을 크게 벌려라, 내가 채워주리라.'
11. 그러나 내 백성은 나의 말을 듣지 않았고 이스라엘은 나의 뜻을 따르지 아니하였다.
12. 그러므로 나는 그들의 마음을 굳은 대로 버려두어 저 하고 싶은 대로 하게 하였다.
13. 아, 나의 백성아, 제발 내 말을 들어다오. 이스라엘아, 나의 뜻을 따라 걸어다오.
14. 나 당장 너희 원수들을 쳐부수리라. 나 당장 너희 압제자들에게 손을 대리라.
15. 야훼의 원수들이 너희 앞에서 아첨할 것이나 그들의 운명은 돌이킬 수 없이 계속되리라.
16. 그러나 이 백성은 내가 기름진 밀가루로 먹이고 바위에서 따낸 꿀로 배불리리라."
[NIV]
Chapter81
 
 
1. Psalm 81 For the director of music. According to gittith. Of Asaph. Sing for joy to God our strength; shout aloud to the God of Jacob!
2. Begin the music, strike the tambourine, play the melodious harp and lyre.
3. Sound the ram's horn at the New Moon, and when the moon is full, on the day of our Feast;
4. this is a decree for Israel, an ordinance of the God of Jacob.
5. He established it as a statute for Joseph when he went out against Egypt, where we heard a language we did not understand.
6. He says, "I removed the burden from their shoulders; their hands were set free from the basket.
7. In your distress you called and I rescued you, I answered you out of a thundercloud; I tested you at the waters of Meribah. Selah
8. "Hear, O my people, and I will warn you -- if you would but listen to me, O Israel!
9. You shall have no foreign god among you; you shall not bow down to an alien god.
10. I am the LORD your God, who brought you up out of Egypt. Open wide your mouth and I will fill it.
11. "But my people would not listen to me; Israel would not submit to me.
12. So I gave them over to their stubborn hearts to follow their own devices.
13. "If my people would but listen to me, if Israel would follow my ways,
14. how quickly would I subdue their enemies and turn my hand against their foes!
15. Those who hate the LORD would cringe before him, and their punishment would last forever.
16. But you would be fed with the finest of wheat; with honey from the rock I would satisfy you."
 
[공동번역]
제82장
 
 
[아삽의 노래]
1. 하느님께서 신들을 모으시고 그 가운데 서시어 재판하신다.
2. "언제까지 너희는 불공평한 재판을 하려는가? 언제까지 악인에게 편들려는가? (셀라)
3. 약한 자와 고아를 보살펴 주고 없는 이와 구차한 이들에게 권리 찾아주며
4. 가난한 자와 약자들을 풀어주어라. 악인의 손에서 구해 주어라."
5. 그들은 분별력도 없고 깨닫지도 못하여 어둠 속을 헤매고만 있으니 세상이 송두리째 흔들린다.
6. "나의 선고를 들어라. 너희가 비록 신들이요 모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들이나
7. 그러나 너희는 보통 인간처럼 죽겠고 여느 군주처럼 넘어지리라."
8. 하느님이여, 일어나시어 온 세상을 재판하소서. 만백성이 당신의 것이옵니다.
[NIV]
Chapter82
 
 
1. Psalm 82 A psalm of Asaph. God presides in the great assembly; he gives judgment among the "gods":
2. "How long will you defend the unjust and show partiality to the wicked? Selah
3. Defend the cause of the weak and fatherless; maintain the rights of the poor and oppressed.
4. Rescue the weak and needy; deliver them from the hand of the wicked.
5. "They know nothing, they understand nothing. They walk about in darkness; all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are shaken.
6. "I said, `You are "gods"; you are all sons of the Most High.'
7. But you will die like mere men; you will fall like every other ruler."
8. Rise up, O God, judge the earth, for all the nations are your inheritance.
 
 
[공동번역]
제83장
 
 
[아삽의 찬양시]
1. 하느님, 침묵을 깨소서. 잠잠하지도 쉬지도 마소서, 하느님.
2. 당신의 적들이 소리 높이 떠들고 당신의 원수들이 머리를 치켜 듭니다.
3. 당신 백성을 거슬러 음모를 꾸미고 당신 보호 아래 있는 자들을 거슬러 공모하며
4. "같이 가서 그들의 나라를 쳐부수자. 이스라엘은 그 이름마저 남기지 말자." 합니다.
5. 그들은 모두 한속으로 공모하여 당신을 치려고 손을 잡았습니다.
6. 에돔, 이스마엘, 모압, 하갈족,
7. 그발, 암몬, 아말렉, 불레셋, 거기에 띠로 시민들,
8. 아시리아까지 합세하여 의 자손들과 손을 잡았습니다. (셀라)
9. 일찍이 미디안과 시스라를 치셨듯이 키손 강에서 야빈을 치셨듯이 그들을 치소서.
10. 그들은 엔돌에서 전멸하여 땅바닥의 거름이 되었사옵니다.
11. 적장들을 오렙과 즈엡처럼, 추장들을 제바와 살문나처럼 만드소서.
12. "하느님의 목장들은 우리 것이다. 가서 빼앗자." 하고 뇌까리던 그들이옵니다.
13. 나의 하느님, 저들을 흩으소서. 바람에 굴러가는 엉겅퀴의 도가머리처럼,
14. 바람에 흩날리는 초개와 같이 숲을 사르는 불길과 같이 산들을 휩쓰는 불꽃과 같이
15. 당신의 회리바람으로 저들을 쓸어가소서. 돌풍으로 저들을 어지럽게 하소서.
16. 저들이 당신의 이름을 부르기까지 야훼여, 그 얼굴에 부끄러움을 씌워주소서.
17. 어이없고 겁에 질려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하시고 수모를 당하여 멸망하게 하소서.
18. 세상에 지극히 높으신 분, 당신의 이름만이 야훼이신 줄을 알게 하소서.
[NIV]
Chapter83
 
 
1. Psalm 83 A song. A psalm of Asaph. O God, do not keep silent; be not quiet, O God, be not still.
2. See how your enemies are astir, how your foes rear their heads.
3. With cunning they conspire against your people; they plot against those you cherish.
4. "Come," they say, "let us destroy them as a nation, that the name of Israel be remembered no more."
5. With one mind they plot together; they form an alliance against you --
6. the tents of Edom and the Ishmaelites, of Moab and the Hagrites,
7. Gebal, Ammon and Amalek, Philistia, with the people of Tyre.
8. Even Assyria has joined them to lend strength to the descendants of Lot. Selah
9. Do to them as you did to Midian, as you did to Sisera and Jabin at the river Kishon,
10. who perished at Endor and became like refuse on the ground.
11. Make their nobles like Oreb and Zeeb, all their princes like Zebah and Zalmunna,
12. who said, "Let us take possession of the pasturelands of God."
13. Make them like tumbleweed, O my God, like chaff before the wind.
14. As fire consumes the forest or a flame sets the mountains ablaze,
15. so pursue them with your tempest and terrify them with your storm.
16. Cover their faces with shame so that men will seek your name, O LORD.
17. May they ever be ashamed and dismayed; may they perish in disgrace.
18. Let them know that you, whose name is the LORD -- that you alone are the Most High over all the earth.





이경숙 13-07-25 05:20
 
하느님, 침묵을 깨소서. 잠잠하지도 쉬지도 마소서, 하느님....당신의 회리바람으로 저들을 쓸어가소서. 돌풍으로 저들을 어지럽게 하소서.
박경옥 13-07-25 06:39
 
"나는 그들의 마음을 굳은 대로 버려두어 저 하고 싶은 대로 하게 하였다."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히12:5~8)
박창훈 13-07-25 10:03
 
"약한 자와 고아를 보살펴 주고 없는 이와 구차한 이들에게 권리를 찾아주며 가난한 자와 약자들을 풀어주어라. 악인의 손에서 구해 주어라." 오늘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언제고 하나님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늘 명심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유영재 13-07-25 10:17
 
81:1~3 "우리의 힘이신 하느님께 즐거운 노래를 불러드려라. 야곱의 하느님께 환성을 올려라. 풍악을 잡고 소구를 쳐라. 거문고를 울리며 수금으로 아름다운 가락을 뜯어라. 초하룻날이다, 나팔을 불어라. 대보름날이다, 나팔을 불어라."

하나님!!! 늘 이런 마음이기를 원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81:13 "아, 나의 백성아, 제발 내 말을 들어다오. 이스라엘아, 나의 뜻을 따라 걸어다오."

아버지 하나님은 늘이 마음이신데...눈물이 납니다.
저희는 매일 변덕입니다.
김효경 13-07-25 13:41
 
81:6-7. "내가 너희 등에서 짐을 벗겨주었고 광주리를 내던지게 하였다. 너희가 곤경에 빠져 부르짖을 때, 살려주었고, 폭풍 속에 숨어 너희에게 대답하였으며 므리바 샘터에서 너희를 떠보기도 하였다."

어깨에서 짐을 벗겨주시고, 무거운 광주리를 내려놓게 하시고, 고난에서 건져주시고,
천둥소리속에서 은밀하게 대답하여 주신 분...주님만이 홀로 가장 높은 분임을 압니다!! 아멘!!
이승조 13-07-25 14:16
 
아, 나의 백성아, 제발 내 말을 들어다오. 이스라엘아, 나의 뜻을 따라 걸어다오....네
최종국 13-07-25 16:02
 
하나님께서 공의의 실행자로서 책임맡은 자의 임무수행을 심판하신다는 일종의 예언적 교훈..............
이영희 13-07-25 17:06
 
하느님, 침묵을 깨소서. 
잠잠하지도 쉬지도 마소서,  하느님.
이은이 13-07-25 22:42
 
하느님, 침묵을 깨소서.잠잠하지도 쉬지도 마소서,

온 세상에 지극히 높으신 분, 당신의 이름만이 야훼이신 줄을 알게 하소서.
조경식 13-07-26 08:50
 
81: 13. 아, 나의 백성아, 제발 내 말을 들어다오. 이스라엘아, 나의 뜻을 따라 걸어다오.
당신의 뜻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