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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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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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19 05:45
역대하 19~20장(2Chronicles)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794  
[공동번역]
제19장
 
 
1. 유다 왕 여호사밧은 예루살렘에 있는 자기 궁궐에 무사히 돌아왔다.
2. 그러나 하나니의 아들 선견예후가 나와 맞으며 여호사밧 왕에게 말하였다. "이 어찌 된 일입니까? 불의한 자를 도우시다니요! 야훼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시다니요! 이 일로 해서 임금께서는 야훼의 진노를 받으실 것입니다.
3. 그러나 임금께서 하신 좋은 일들도 하느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임금께서는 전국에서 아세라 목상들을 쓸어버리셨으며 또한 결심하시고 야훼만 찾으셨습니다."
4. 여호사밧은 예루살렘에 살면서 브엘세바에서 에브라임 산악 지대에 이르기까지 백성들 사는 곳을 찾아 사람들을 선조들의 하느님 야훼께로 돌아오게 하였다.
5. 또 유다 전국 요새지의 도성마다에 재판관을 임명하였다.
6. 그는 그 재판관들에게 이렇게 당부하였다. "그대들은 삼가 맡은 일을 이행하시오. 사람을 보고 재판할 것이 아니라, 야훼를 생각하고 재판해야 하오. 주께서 그대들이 판결을 내릴 때 옆에서 지켜보신다오.
7. 뇌물을 주는 쪽이 유리하게 판결하는 일을 우리 하느님 야훼께서는 용납하지 않으시오. 그것은 그릇된 일이오. 야훼를 두려워하며 맡은 일을 성심껏 하시오."
8. 여호사밧은 또 레위인과 사제와 이스라엘 여러 가문 어른들 가운데서 사람들을 뽑아 예루살렘에 임명하여 야훼의 법을 세우게 하고 예루살렘 시민들의 시비도 가려주게 하였다.
9. 그리고 그는 다음과 같은 지시를 내렸다. "그대들은 야훼를 두려워하며 진실하게 온 마음을 기울여 맡은 일을 하되 이렇게들 하시오.
10. 살인사건이든, 법의 계명과 조항과 규정을 어떻게 해석하느냐 하는 문제이든, 각 성읍에서 올라오는 겨레들의 시비를 다룰 때 야훼께 죄를 얻지 않도록 하라고 경고를 내리시오. 그래야 야훼의 진노가 그대들과 그대들의 겨레 위에 떨어지지 아니할 것이오. 이렇게만 하면 그대들에게는 아무 책임이 없소.
11. 야훼를 예배하다가 생긴 문제는 무엇이든지 대사제 아마리야의 결정에 따르고 왕을 섬기다가 생긴 문제는 유다 가문의 지도자인 이스마엘의 아들 즈바디야의 결정에 따르도록 하시오. 레위인들은 관리일을 맡아보도록 하시오. 마음을 든든히 먹고 맡은 일을 해나가시오. 야훼께서 잘 보살펴 주실 것이오."
[NIV]
Chapter19
 
 
1. When Jehoshaphat king of Judah returned safely to his palace in Jerusalem,
2. Jehu the seer, the son of Hanani, went out to meet him and said to the king, "Should you help the wicked and love those who hate the LORD? Because of this, the wrath of the LORD is upon you.
3. There is, however, some good in you, for you have rid the land of the Asherah poles and have set your heart on seeking God."
4. Jehoshaphat lived in Jerusalem, and he went out again among the people from Beersheba to the hill country of Ephraim and turned them back to the LORD, the God of their fathers.
5. He appointed judges in the land, in each of the fortified cities of Judah.
6. He told them, "Consider carefully what you do, because you are not judging for man but for the LORD, who is with you whenever you give a verdict.
7. Now let the fear of the LORD be upon you. Judge carefully, for with the LORD our God there is no injustice or partiality or bribery."
8. In Jerusalem also, Jehoshaphat appointed some of the Levites, priests and heads of Israelite families to administer the law of the LORD and to settle disputes. And they lived in Jerusalem.
9. He gave them these orders: "You must serve faithfully and wholeheartedly in the fear of the LORD.
10. In every case that comes before you from your fellow countrymen who live in the cities -- whether bloodshed or other concerns of the law, commands, decrees or ordinances -- you are to warn them not to sin against the LORD; otherwise his wrath will come on you and your brothers. Do this, and you will not sin.
11. "Amariah the chief priest will be over you in any matter concerning the LORD, and Zebadiah son of Ishmael, the leader of the tribe of Judah, will be over you in any matter concerning the king, and the Levites will serve as officials before you. Act with courage, and may the LORD be with those who do well."
 
 
[공동번역]
제20장
 
 
1. 그런 일이 있은 지 얼마 뒤에 모압과 암몬 사람들이 므운 사람들과 함께 여호사밧을 쳐들어왔다.
2. 바다 건너 에돔에서 쳐들어오던 대군이 이미 하사손다말, 곧 엔게디에 이르렀다는 정보가 여호사밧에게 전해졌다.
3. 여호사밧은 두려워하여 야훼께 호소하기로 결심하고 유다 전국에 단식령을 선포하였다.
4. 그러자 유다 백성은 야훼께 도움을 청하려고 유다 온 성읍에서 모여들어 야훼께 간구하였다.
5. 여호사밧은 야훼성전 새 뜰 앞에 모인 유다와 예루살렘 회중 가운데 서서
6. 이렇게 기도하였다. "우리 선조들의 하느님 야훼여, 당신께서는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이 아니십니까? 세계 만방을 다스리시는 이가 아니십니까? 아무도 모든 힘과 권력을 잡고 계신 당신께 맞설 자가 없습니다.
7. 우리의 하느님이여, 하느님께서 이 땅에 사는 백성을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몰아내지 않으셨습니까? 그리고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아브라함의 후손에게 이 땅을 주시지 않으셨습니까?
8. 그래서 우리는 이 곳에 살면서 하느님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지어 바치고
9. 다짐하였습니다. '전쟁이 나거나 곡식이 여물지 않거나 염병이 퍼지거나 흉년이 들거나 어떤 재앙을 당하든지 이 집은 하느님의 이름이 붙은 집이니 우리가 이 집 앞에서 하느님 앞에 나서리라. 곤경에 빠질 때마다 하느님께 부르짖으면 하느님께서는 들으시고 우리를 건져주시리라.'
10. 이제 보십시오. 암몬 사람, 모압 사람, 세일 산에 사는 사람들이 저렇게 밀려왔습니다. 이스라엘은 이집트에서 나올 때, 당신께서 저들이 사는 곳으로 들어가지 말라고 하셨으므로 저들을 멸망시키지 않고 돌아서 와야 했습니다.
11. 그런데 저들은 당신께서 우리에게 유산으로 주신 당신의 땅에서 우리를 몰아내려고 합니다. 이렇게 배은망덕한 것들에게
12. 우리 하느님이여, 벌을 내리시지 않으시렵니까? 우리를 치러 온 저 대군 앞에서 우리의 힘은 보잘것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당신을 우러러볼 뿐입니다."
13. 온 유다 백성은 부녀자들까지 야훼 앞에 나와 서 있었다.
14. 마침 그 회중 가운데는 레위인 야하지엘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아버지는 즈가리야요 그 윗대는 브나야, 그 윗대는 여이엘, 그 윗대는 마따니야였다. 그가 야훼의 영을 받아
15. 말하였다. "온 유다 백성, 예루살렘 시민, 여호사밧 왕은 들으시오. 야훼께서 이르시는 말씀이오. '두려워 마라. 적군이 아무리 많더라도 겁내지 마라. 이 전쟁은 너희의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것이다.
16. 내일 너희는 내려가거라. 적은 시스 고개로 올라올 것이다. 여루엘 광야 맞은편 골짜기 끝에서 너희는 적을 만날 것이다.
17. 이 싸움은 너희의 싸움이 아니니, 그냥 멈추어 서서 이 야훼가 승전하는 것을 구경만 하여라. 유다야, 예루살렘아, 두려워하지 말고 겁내지도 마라. 내일 너희는 마주 쳐나가거라. 야훼가 너희 곁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18. 여호사밧이 땅에 엎드리자 온 유다 백성과 예루살렘 시민도 야훼 앞에 엎드려 예배하는데,
19. 크핫 일가와 코라 일가의 레위인들이 일어나, 목청을 높여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를 찬양하였다.
20. 그들은 아침 일찍이 일어나 드고아 광야를 향하였다. 출동하는 마당에 여호사밧이 나서서 당부하였다. "유다 백성과 예루살렘 시민은 나의 말을 들어라. 야훼께서 너희 하느님이시다. 그를 믿어라. 그리하면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그가 세우신 예언자들을 믿어라. 그리하면 이기리라."
21. 그리고 백성들과 의논한 다음 야훼노래할 성가대를 거룩한 예복을 입혀 군대 앞에 세워 내보냈다. 성가대원들은 "야훼감사하여라. 그의 사랑 영원하여라." 하고 노래를 불렀다.
22. 이렇게 큰소리로 찬양을 부르기 시작하였을 때 야훼께서 암몬과 모압과 세일 산에서 유다를 치러 온 군대를 교묘하게 치시니,
23. 암몬 백성과 모압 백성이 세일 산에서 온 사람들을 전멸시키려고 달려들었다. 이리하여 저희끼리 맞싸워 자멸하고 말았다.
24. 유다인들이 광야를 내다보는 망대에 이르러보니 한 명도 살아 남지 못하고 모두 시체가 되어 땅 위에 널려 있는 것이었다.
25. 여호사밧의 군대는 전리품을 거두어들였다. 가축, 개인 소지품, 옷, 귀중품 등 닥치는 대로 거두다 보니 운반할 수 없을 만큼 되었다. 전리품이 어찌나 많았던지 그것을 다 거두어들이는 데 사흘이나 걸렸다.
26. 나흘째 되는 날 그들은 찬양계곡에 모였다. 그 때 거기에서 야훼를 찬양했다고 해서 지금도 그 곳 이름을 찬양계곡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27. 여호사밧을 앞세우고 온 유다인과 예루살렘 시민이 예루살렘으로 개선하였다. 야훼께서 그들에게 원수들을 쳐 이기는 기쁨을 주셨던 것이다.
28. 그들은 거문고와 수금을 뜯고 나팔을 불며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야훼성전으로 나아갔다.
29. 야훼께서 몸소 이스라엘의 원수들을 치셨다는 소문이 퍼지자 세계 만방은 야훼를 두려워하게 되었다.
30. 하느님께서 사방으로 평안을 주셨으므로 여호사밧이 다스리는 동안 나라는 평온하였다.
31. 여호사밧은 삼십오 세에 유다 왕이 되어 이십오 년간 예루살렘에서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는 실히의 딸로서 이름은 아주바라고 하였다.
32. 그는 부왕 아사의 본을 따라 어김없이 그대로 하여 야훼 보시기에 바른 일만을 하였다.
33. 그러나 산당만은 없애지 않았으므로 백성들은 선조들의 하느님께만 충성을 바칠 수 없었다.
34. 여호사밧의 나머지 역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니의 아들 예후역사서에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올랐다.
35. 그런 일이 있은 지 얼마 뒤에 유다 왕 여호사밧은 이스라엘 왕 아하지야와 손을 잡았는데 아하지야는 그를 나쁜 길로 인도하였다.
36. 둘은 서로 손을 잡고 다르싯행 상선들을 만들었다. 배를 만든 곳은 에시욘게벨이었다.
37. 그 때 마레사 사람 도다와후의 아들 엘리에젤이 여호사밧에게 나타나 예언하였다. "임금님께서 아하지야와 손을 잡았으므로 야훼께서 임금님의 일을 방해하실 것이오." 그 말대로 그가 만든 배는 부서져 다르싯까지 가지 못하고 말았다.
[NIV]
Chapter20
 
 
1. After this, the Moabites and Ammonites with some of the Meunites came to make war on Jehoshaphat.
2. Some men came and told Jehoshaphat, "A vast army is coming against you from Edom, from the other side of the Sea. It is already in Hazazon Tamar" (that is, En Gedi).
3. Alarmed, Jehoshaphat resolved to inquire of the LORD, and he proclaimed a fast for all Judah.
4. The people of Judah came together to seek help from the LORD; indeed, they came from every town in Judah to seek him.
5. Then Jehoshaphat stood up in the assembly of Judah and Jerusalem at the temple of the LORD in the front of the new courtyard
6. and said: "O LORD, God of our fathers, are you not the God who is in heaven? You rule over all the kingdoms of the nations. Power and might are in your hand, and no one can withstand you.
7. O our God, did you not drive out the inhabitants of this land before your people Israel and give it forever to the descendants of Abraham your friend?
8. They have lived in it and have built in it a sanctuary for your Name, saying,
9. `If calamity comes upon us, whether the sword of judgment, or plague or famine, we will stand in your presence before this temple that bears your Name and will cry out to you in our distress, and you will hear us and save us.'
10. "But now here are men from Ammon, Moab and Mount Seir, whose territory you would not allow Israel to invade when they came from Egypt; so they turned away from them and did not destroy them.
11. See how they are repaying us by coming to drive us out of the possession you gave us as an inheritance.
12. O our God, will you not judge them? For we have no power to face this vast army that is attacking us. We do not know what to do, but our eyes are upon you."
13. All the men of Judah, with their wives and children and little ones, stood there before the LORD.
14. Then the Spirit of the LORD came upon Jahaziel son of Zechariah, the son of Benaiah, the son of Jeiel, the son of Mattaniah, a Levite and descendant of Asaph, as he stood in the assembly.
15. He said: "Listen, King Jehoshaphat and all who live in Judah and Jerusalem! This is what the LORD says to you: `Do not be afraid or discouraged because of this vast army. For the battle is not yours, but God's.
16. Tomorrow march down against them. They will be climbing up by the Pass of Ziz, and you will find them at the end of the gorge in the Desert of Jeruel.
17. You will not have to fight this battle. Take up your positions; stand firm and see the deliverance the LORD will give you, O Judah and Jerusalem. Do not be afraid; do not be discouraged. Go out to face them tomorrow, and the LORD will be with you.'"
18. Jehoshaphat bowed with his face to the ground, and all the people of Judah and Jerusalem fell down in worship before the LORD.
19. Then some Levites from the Kohathites and Korahites stood up and praised the LORD, the God of Israel, with very loud voice.
20. Early in the morning they left for the Desert of Tekoa. As they set out, Jehoshaphat stood and said, "Listen to me, Judah and people of Jerusalem! Have faith in the LORD your God and you will be upheld; have faith in his prophets and you will be successful."
21. After consulting the people, Jehoshaphat appointed men to sing to the LORD and to praise him for the splendor of his holiness as they went out at the head of the army, saying: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is love endures forever."
22. As they began to sing and praise, the LORD set ambushes against the men of Ammon and Moab and Mount Seir who were invading Judah, and they were defeated.
23. The men of Ammon and Moab rose up against the men from Mount Seir to destroy and annihilate them. After they finished slaughtering the men from Seir, they helped to destroy one another.
24. When the men of Judah came to the place that overlooks the desert and looked toward the vast army, they saw only dead bodies lying on the ground; no one had escaped.
25. So Jehoshaphat and his men went to carry off their plunder, and they found among them a great amount of equipment and clothing and also articles of value -- more than they could take away. There was so much plunder that it took three days to collect it.
26. On the fourth day they assembled in the Valley of Beracah, where they praised the LORD. This is why it is called the Valley of Beracah to this day.
27. Then, led by Jehoshaphat, all the men of Judah and Jerusalem returned joyfully to Jerusalem, for the LORD had given them cause to rejoice over their enemies.
28. They entered Jerusalem and went to the temple of the LORD with harps and lutes and trumpets.
29. The fear of God came upon all the kingdoms of the countries when they heard how the LORD had fought against the enemies of Israel.
30. And the kingdom of Jehoshaphat was at peace, for his God had given him rest on every side.
31. So Jehoshaphat reigned over Judah. He was thirty-five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of Judah, and he reigned in Jerusalem twenty-five years. His mother's name was Azubah daughter of Shilhi.
32. He walked in the ways of his father Asa and did not stray from them; he did what was right in the eyes of the LORD.
33. The high places, however, were not removed, and the people still had not set their hearts on the God of their fathers.
34. The other events of Jehoshaphat's reign, from beginning to end, are written in the annals of Jehu son of Hanani, which are recorded in the book of the kings of Israel.
35. Later, Jehoshaphat king of Judah made an alliance with Ahaziah king of Israel, who was guilty of wickedness.
36. He agreed with him to construct a fleet of trading ships. After these were built at Ezion Geber,
37. Eliezer son of Dodavahu of Mareshah prophesied against Jehoshaphat, saying, "Because you have made an alliance with Ahaziah, the LORD will destroy what you have made." The ships were wrecked and were not able to set sail to trade.





이경숙 14-04-19 06:02
 
"사람을 보고 재판할 것이 아니라, 야훼를 생각하고 재판해야 하오.... 마음을 든든히 먹고 맡은 일을 해나가시오."

간첩조작사건, 세월호.....스스로에게 모두에게 정직하기를....to have가 아니라 to be를 향하여
김영균 14-04-19 06:42
 
여호사밧과 온 백성이 여호와께 구하므로~    야훼께서 치시니~  전멸하였다.

하나님께서 정말로 우리가 구하는 것들에 대해 응답해 주실까? 라는 질문 앞에서
저의 삶을 돌아 보며 숙고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스스로 '기도 시'라고 우기고 싶은, 사실은 고작 메모에 지나지 않는 글을 옮겨 봅니다.

" 내가 쓰러져 있을 떄
당신은 나의 손을 잡아 주지 않았습니다.
내가 목말라 할 때 당신은 내게 물을 주지 않았습니다.
내가 절규할 때 당신은 나의 소리를 들어 주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늘 나의 곁에 있었지만 나를 도와주시지 않았습니다.
나는 지쳤습니다.
손을 내밀 기력도, 절규할 힘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그제서야 당신은 내 손을 잡아 일으키고
내 입에 물을 적시어 주고
내 절규에 응답해 이렇게 속삭여 주셨습니다.

"나 야훼는 너의 욕망을 들어 주는 신이 아니고
나의 욕망을 너에게 불어 넣어 주는 신이라고"
이광선 14-04-19 08:18
 
야훼를 두려워하며 맡은 일을 성심껏 하시오.
마음을 든든히 먹고 맡은 일을 해나가시오. 야훼께서 잘 보살펴 주실 것이오.
이승조 14-04-19 09:07
 
예후의 말, 여호사밧이 진노받을 일도 하고, 좋은 일도 하고... 주 앞에 온전히 설 자 없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할 뿐....
정진옥 14-04-19 11:11
 
두려워 마라. 적군이 아무리 많더라도 겁내지 마라.
이 전쟁은 너희의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것이다.
박창훈 14-04-19 12:24
 
"주께서 그대들이 판결을 내릴 때 옆에서 지켜보신다오." 항상 하나님을 의식하면서!
박경옥 14-04-19 14:36
 
모압과 암몬 사람들이 므운 사람들과 함께 여호사밧을 쳐들어왔다.

이 때 여호사밧과 유다인과 예루살렘 시민의 대처 방법은 기도와 금식 그리고 예배와 찬양이었음을 전하고 있네요
최종국 14-04-20 07:39
 
여호사밧이 복을 받은 것은 여호와께 구원을 요청하고 금식하며 협력하여 선을 이루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