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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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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21 05:36
역대하 23장(2Chronicles)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826  
[공동번역]
제23장
 
 
[여호야다가 아달리야를 제거하다]
1. 그러나 칠 년째 되던 해에 여호야다용기를 내어 여로함의 아들 아자리야, 여호하난의 아들 이스마엘, 오벳의 아들 아자리야, 아다야의 아들 마아세야, 지그리의 아들 엘리사밧 등과 내통하였다. 이들은 모두 백인대장이었다.
2. 그들은 유다 전국을 돌아다니며 유다 모든 성읍에 사는 레위인과 이스라엘 각 가문의 어른들을 모았다. 예루살렘에 도착한
3. 이들 온 회중은 하느님의 성전에서 왕과 계약을 맺었다. 여호야다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보아라, 여기에 왕세자가 계시다. 야훼께서 다윗의 후손을 두고 하신 말씀을 따라 이분을 왕으로 모셔라.
4. 이제 너희는 이렇게 하여라. 안식일에 근무하는 너희 사제와 레위인들 가운데 삼분의 일은 현관문을 지키고
5. 다른 삼분의 일은 왕궁을 지키며 나머지 삼분의 일은 성문을 지키고 일반 백성은 야훼성전 뜰에 모여라.
6. 아무도 야훼성전 안으로는 들어가지 못한다. 거기에는 사제들과 그들을 돕는 레위인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다. 그들은 성별사람이므로 들어갈 수 있다. 일반 백성은 모두 야훼께서 분부하신 규례를 지키도록 하여라.
7. 누구든지 성전으로 들어가려는 자는 죽여라. 레위인들은 각자 무기를 들고 임금님을 호위하여라. 어디로 가시든지 임금님 곁을 떠나지 마라."
8. 레위인들과 온 유다인들은 사제 여호야다의 명령을 따랐다. 사제 여호야다가 모든 반에 비상 근무령을 내렸기 때문에 장군들은 안식일 근무반과 안식일 비번반을 모두 출두시켰다.
9. 사제 여호야다는 다윗 왕이 하느님의 성전에 마련해 둔 창과 긴 방패, 둥근 방패를 백인대장들에게 나누어주었다.
10. 그리고 전군에게 무기를 들게 하고 성전 남쪽과 북쪽 전면에 배치하여 제단과 성전을 지키고 왕을 둘러싸게 하였다.
11. 그런 다음 왕세자를 나오게 하고는 면류관을 얹고 율법책을 주고 그를 왕으로 삼았다. 여호야다는 그의 아들들과 함께 그에게 기름을 붓고는 "임금님 만세!" 하고 외쳤다.
12. 아달리야가 백성들이 기뻐 뛰며 왕을 찬양하는 소리를 듣고 백성들이 모인 야훼성전에 나가보니,
13. 왕이 군지휘관들과 나팔수들의 호위를 받으며 문 어귀 기둥 곁에 서 있고, 지방민들이 기뻐하는 가운데 나팔 소리 울려 퍼지며 합창대는 악기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고 있지 않는가! 아달리야는 옷을 찢으며 "반역이다, 반역이다!" 하고 외쳤다.
14. 그러자 사제 여호야다군대를 거느린 백인대장들에게 명령하였다. "저 계집을 밖으로 끌어내다가 칼로 쳐죽여라. 따르는 자가 있거든 함께 쳐죽여라." 사제 여호야다는 그 여자를 야훼성전 안에서 죽여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15. 사람들은 그 여자를 왕궁으로 끌어내어 군마 출입문 부근에서 죽였다.
16. 그런 다음 여호야다야훼와 온 백성과 왕 사이에 계약을 맺어 야훼의 백성이 되기로 하였다.
17. 온 백성이 바알의 신전으로 가서 거기에 있는 제단들을 헐고 우상들을 부수고 바알의 사제 마딴을 그 제단 앞에서 죽였다.
18. 그리고 나서 여호야다야훼성전 일을 다윗이 했던 대로 레위인 사제들에게 맡겼다. 다윗은 야훼성전을 그들에게 맡겨 모세의 법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기뻐 노래하며 야훼께 번제를 드리도록 손수 절차를 제정해 주었던 것이다.
19. 야훼성전 문마다 문지기들을 세워 부정탄 사람은 아무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20. 그리고는 백인대장들과 귀족들과 공직을 맡은 사람들과 온 지방민들을 거느리고 야훼성전에서 왕을 모시고 윗대문 가운데 칸을 지나 대궐로 내려가 용상에 모셨다.
21. 온 국민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칼로 죽였었더라.
[NIV]
Chapter23
 
 
1. In the seventh year Jehoiada showed his strength. He made a covenant with the commanders of units of a hundred: Azariah son of Jeroham, Ishmael son of Jehohanan, Azariah son of Obed, Maaseiah son of Adaiah, and Elishaphat son of Zicri.
2. They went throughout Judah and gathered the Levites and the heads of Israelite families from all the towns. When they came to Jerusalem,
3. the whole assembly made a covenant with the king at the temple of God. Jehoiada said to them, "The king's son shall reign, as the LORD promised concerning the descendants of David.
4. Now this is what you are to do: A third of you priests and Levites who are going on duty on the Sabbath are to keep watch at the doors,
5. a third of you at the royal palace and a third at the Foundation Gate, and all the other men are to be in the courtyards of the temple of the LORD.
6. No one is to enter the temple of the LORD except the priests and Levites on duty; they may enter because they are consecrated, but all the other men are to guard what the LORD has assigned to them.
7. The Levites are to station themselves around the king, each man with his weapons in his hand. Anyone who enters the temple must be put to death. Stay close to the king wherever he goes."
8. The Levites and all the men of Judah did just as Jehoiada the priest ordered. Each one took his men -- those who were going on duty on the Sabbath and those who were going off duty -- for Jehoiada the priest had not released any of the divisions.
9. Then he gave the commanders of units of a hundred the spears and the large and small shields that had belonged to King David and that were in the temple of God.
10. He stationed all the men, each with his weapon in his hand, around the king -- near the altar and the temple, from the south side to the north side of the temple.
11. Jehoiada and his sons brought out the king's son and put the crown on him; they presented him with a copy of the covenant and proclaimed him king. They anointed him and shouted, "Long live the king!"
12. When Athaliah heard the noise of the people running and cheering the king, she went to them at the temple of the LORD.
13. She looked, and there was the king, standing by his pillar at the entrance. The officers and the trumpeters were beside the king, and all the people of the land were rejoicing and blowing trumpets, and singers with musical instruments were leading the praises. Then Athaliah tore her robes and shouted, "Treason! Treason!"
14. Jehoiada the priest sent out the commanders of units of a hundred, who were in charge of the troops, and said to them: "Bring her out between the ranks and put to the sword anyone who follows her." For the priest had said, "Do not put her to death at the temple of the LORD."
15. So they seized her as she reached the entrance of the Horse Gate on the palace grounds, and there they put her to death.
16. Jehoiada then made a covenant that he and the people and the king would be the LORD's people.
17. All the people went to the temple of Baal and tore it down. They smashed the altars and idols and killed Mattan the priest of Baal in front of the altars.
18. Then Jehoiada placed the oversight of the temple of the LORD in the hands of the priests, who were Levites, to whom David had made assignments in the temple, to present the burnt offerings of the LORD as written in the Law of Moses, with rejoicing and singing, as David had ordered.
19. He also stationed doorkeepers at the gates of the LORD's temple so that no one who was in any way unclean might enter.
20. He took with him the commanders of hundreds, the nobles, the rulers of the people and all the people of the land and brought the king down from the temple of the LORD. They went into the palace through the Upper Gate and seated the king on the royal throne,
21. and all the people of the land rejoiced. And the city was quiet, because Athaliah had been slain with the sword.





최종국 14-04-21 05:52
 
여호야다는 반역자를 축출하고 난국을 타개하며 다웟의 후손을 왕위로 보퀴시킨 신앙의 제사장이었다.
여호야다의 행위는 우리에게 훌륭한 모범이 된다.
우리들도 이같이 행해야 한다.
이경숙 14-04-21 06:02
 
그러나 칠 년째 되던 해에 여호야다는 용기를 내어....그들은 유다 전국을 돌아다니며 유다 모든 성읍에 사는 레위인과 이스라엘 각 가문의 어른들을 모았다....그런 다음 여호야다는 야훼와 온 백성과 왕 사이에 계약을 맺어 야훼의 백성이 되기로 하였다.
     
박경옥 14-04-21 07:56
 
용기를 내어
얼마나 용기를 내야 했을까요? 다니며... 설득하고... 모으고... 야훼의 백성이 되기로 하였다.
언덕에 이런 용기있는 분들을 붙들어 주시고 열매를 보도록 끝까지 힘을 주옵소서~~
박경옥 14-04-21 07:52
 
온 백성이 바알의 신전으로 가서 거기에 있는 제단들을 헐고 우상들을 부수고 바알의 사제 마딴을 그 제단 앞에서 죽였다. 그리고 나서 여호야다는 야훼의 성전 일을 다윗이 했던 대로 레위인 사제들에게 맡겼다. 다윗은 야훼의 성전을 그들에게 맡겨 모세의 법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기뻐 노래하며 야훼께 번제를 드리도록 손수 절차를 제정해 주었던 것이다.

그리고 나서...다윗이 했던 대로... 모세의 법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더러운 귀신이..와보니 그 집이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마12:43~45
깨끗해지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깨끗하여져서 하나님 자녀로서 사는 데까지 나아가게 하옵소서.
     
이광선 14-04-21 08:42
 
아멘!
이승조 14-04-21 08:22
 
온 국민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 우리 사회도 이같이 되었으면....
박창훈 14-04-21 08:45
 
다윗의 왕가를 없애려고 하였던 아달랴의 최후에 대한 이야기이군요.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고 구분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