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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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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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27 05:50
역대하 30~31장(2Chronicles)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634  
[공동번역]
제30장
 
 
1. 히즈키야는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사람을 보내었다. 에브라임과 므나쎄에는 예루살렘, 야훼성전에 와서 과월절을 지키며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를 기리라고 편지를 띄웠다.
2. 왕은 대신들과 온 회중과 더불어 의논하고 이월에 과월절을 지키기로 하였다.
3. 제때에 과월절을 지키지 못한 것은 부정을 씻고 하느님께 몸바친 사제가 적었고 백성이 예루살렘에 미처 모이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4. 그렇게 하는 것이 왕과 온 회중의 생각에도 옳아보여
5. 예루살렘에서 과월절을 지켜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를 기리도록, 브엘세바로부터 단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전국에 포고령을 내리기로 결정하였다. 그 때는 규정대로 과월절을 지킨 사람이 많지 않았던 것이다.
6. 파발꾼들은 왕과 대신들에게서 편지를 받아 이스라엘과 유다 전국을 돌아다니며 어명을 선포하였다. "이스라엘 백성들아,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께 돌아오라. 그래야 야훼께서도 아시리아 왕들의 손아귀에서 살아 남은 사람들에게 돌아오실 것이다.
7. 너희 선조들, 너희 동족들은 저희들을 돌보시는 하느님 야훼께 반역하다가 너희들이 보다시피 그 참혹한 일을 당하였다. 그러니 너희는 그들과 같이 되지 않도록 하여라.
8. 너희 선조들처럼 고집부리지 말고 야훼께 순종하여라. 영원히 당신의 것으로 삼으신 성소에 와서 너희 하느님 야훼를 섬겨라. 그리하면 하느님께서 당신의 진노를 거두시리라.
9. 너희가 야훼께 돌아와야 너희 겨레, 너희 자녀들을 사로잡아 간 자들이 그들을 불쌍히 여겨 이 땅으로 돌려보내 줄 것이다. 야훼께서는 너희를 고이 보시고 뜨겁게 사랑해 주신다. 당신께로 돌아오기만 하면 결코 너희를 외면하시지 아니하시리라."
10. 파발꾼들은 에브라임 지방과 므나쎄 지방을 이 성읍성읍 돌아다녀 즈불룬에까지 이르렀지만 사람들은 코웃음치며 그들을 놀려주기만 하였다.
11. 그래도 아셀과 므나쎄와 즈불룬 사람들 가운데서 머리를 숙이고 예루살렘으로 오는 사람이 더러 있었다.
12. 유다에서만은 하느님께서 사람들을 감화시키셨다. 야훼말씀을 따라 왕이 대신들과 함께 내린 명령을 따를 마음이 모든 사람들에게 일어났던 것이다.
13. 그리하여 이월에 많은 사람예루살렘에 모여와서 무교절을 지키게 되었다. 아주 많은 회중이 모였다.
14. 그들은 우선 예루살렘에 있는 제단들을 헐고 분향단을 모조리 뜯어내어 키드론 골짜기에 가져다 버렸다.
15. 그리고 이월 십사일에 과월절 양을 잡았다. 사제들과 레위인들은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 야훼성전에 번제를 바쳐 부정을 벗고 하느님께 몸을 바쳤다.
16. 그리고 하느님의 사람 모세의 법을 따라 정해진 자리에 섰다. 사제들은 레위인들에게서 피를 받아 뿌렸다.
17. 회중 가운데는 부정을 벗지 못한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레위인들은 사람 하나에 과월절 양 한 마리씩 잡아 부정을 벗겨주어야 했다.
18. 많은 사람들이 부정을 벗지 못한 채 과월절 양을 먹어 기록된 규정을 어겼다. 에브라임, 므나쎄, 이싸갈, 즈불룬 사람들이 대부분 그랬다. 그래서 히즈키야는 그들을 생각하고 기도를 올렸다. "어지신 야훼여, 용서하십시오.
19. 사람들은 선조들의 하느님 야훼를 찾기로 마음을 정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비록 부정을 벗지 못하여 하느님 앞에 나올 수 없는 몸이라 하지만, 그 죄를 벗겨주십시오."
20. 야훼께서는 히즈키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을 살려주셨다.
21. 예루살렘에 있던 온 이스라엘 백성이 기뻐 어쩔 줄을 모르며 칠 일간 무교절을 지키는데, 레위인과 사제들은 날마다 온 힘을 다 내어 야훼께 찬양을 불러 올렸다.
22. 히즈키야는 레위인들이 훌륭하게 야훼를 찬양하는 것을 보고 칭찬해 주었다. 이렇게 하여 칠 일간 친교제물을 잡아 바치고 선조들의 하느님 야훼감사 찬송을 부르며 절기를 지켰다.
23. 그러나 온 회중은 다시 칠 일간 절기연장하기로 합의하였다. 더구나 기뻐하며 칠 일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24. 회중에게 유다 왕 히즈키야가 소 천 마리와 양 칠천 마리를, 대신들이 소 천 마리와 양 일만 마리를 내놓았기 때문이었다. 많은 사제들이 몸을 거룩케 하는 예식을 치렀다.
25. 사제와 레위인을 비롯하여 유다 회중, 이스라엘에서 온 회중, 이스라엘에서 온 외국인과 유다에 살던 거류민들도 함께 기뻐하였다.
26. 그렇게 기뻐한 일은 이스라엘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 시대 이후로 예루살렘에 일찍이 없었다.
27. 사제들과 레위인들은 백성들에게 복을 빌어주기 시작하였다. 그 기도가 하느님 계시는 거룩한 곳, 하늘에 미치니 하느님께서는 그 소원을 들어주셨다.
[NIV]
Chapter30
 
 
1. Hezekiah sent word to all Israel and Judah and also wrote letters to Ephraim and Manasseh, inviting them to come to the temple of the LORD in Jerusalem and celebrate the Passover to the LORD, the God of Israel.
2. The king and his officials and the whole assembly in Jerusalem decided to celebrate the Passover in the second month.
3. They had not been able to celebrate it at the regular time because not enough priests had consecrated themselves and the people had not assembled in Jerusalem.
4. The plan seemed right both to the king and to the whole assembly.
5. They decided to send a proclamation throughout Israel, from Beersheba to Dan, calling the people to come to Jerusalem and celebrate the Passover to the LORD, the God of Israel. It had not been celebrated in large numbers according to what was written.
6. At the king's command, couriers went throughout Israel and Judah with letters from the king and from his officials, which read: "People of Israel, return to the LORD, the God of Abraham, Isaac and Israel, that he may return to you who are left, who have escaped from the hand of the kings of Assyria.
7. Do not be like your fathers and brothers, who were unfaithful to the LORD, the God of their fathers, so that he made them an object of horror, as you see.
8. Do not be stiff-necked, as your fathers were; submit to the LORD. Come to the sanctuary, which he has consecrated forever. Serve the LORD your God, so that his fierce anger will turn away from you.
9. If you return to the LORD, then your brothers and your children will be shown compassion by their captors and will come back to this land, for the LORD your God is gracious and compassionate. He will not turn his face from you if you return to him."
10. The couriers went from town to town in Ephraim and Manasseh, as far as Zebulun, but the people scorned and ridiculed them.
11. Nevertheless, some men of Asher, Manasseh and Zebulun humbled themselves and went to Jerusalem.
12. Also in Judah the hand of God was on the people to give them unity of mind to carry out what the king and his officials had ordered, following the word of the LORD.
13. A very large crowd of people assembled in Jerusalem to celebrate the Feast of Unleavened Bread in the second month.
14. They removed the altars in Jerusalem and cleared away the incense altars and threw them into the Kidron Valley.
15. They slaughtered the Passover lamb on the fourteenth day of the second month. The priests and the Levites were ashamed and consecrated themselves and brought burnt offerings to the temple of the LORD.
16. Then they took up their regular positions as prescribed in the Law of Moses the man of God. The priests sprinkled the blood handed to them by the Levites.
17. Since many in the crowd had not consecrated themselves, the Levites had to kill the Passover lambs for all those who were not ceremonially clean and could not consecrate their lambs to the LORD.
18. Although most of the many people who came from Ephraim, Manasseh, Issachar and Zebulun had not purified themselves, yet they ate the Passover, contrary to what was written. But Hezekiah prayed for them, saying, "May the LORD, who is good, pardon everyone
19. who sets his heart on seeking God -- the LORD, the God of his fathers -- even if he is not clean according to the rules of the sanctuary."
20. And the LORD heard Hezekiah and healed the people.
21. The Israelites who were present in Jerusalem celebrated the Feast of Unleavened Bread for seven days with great rejoicing, while the Levites and priests sang to the LORD every day, accompanied by the LORD's instruments of praise.
22. Hezekiah spoke encouragingly to all the Levites, who showed good understanding of the service of the LORD. For the seven days they ate their assigned portion and offered fellowship offerings and praised the LORD, the God of their fathers.
23. The whole assembly then agreed to celebrate the festival seven more days; so for another seven days they celebrated joyfully.
24. Hezekiah king of Judah provided a thousand bulls and seven thousand sheep and goats for the assembly, and the officials provided them with a thousand bulls and ten thousand sheep and goats. A great number of priests consecrated themselves.
25. The entire assembly of Judah rejoiced, along with the priests and Levites and all who had assembled from Israel, including the aliens who had come from Israel and those who lived in Judah.
26. There was great joy in Jerusalem, for since the days of Solomon son of David king of Israel there had been nothing like this in Jerusalem.
27. The priests and the Levites stood to bless the people, and God heard them, for their prayer reached heaven, his holy dwelling place.
 
 
 
[공동번역]
제31장
 
 
1. 이 일이 끝나자 거기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은 모두 유다 성읍들을 찾아 다니며 석상을 부수고 아세라 목상을 찍어내고 제단과 산당들을 허물었다. 유다, 베냐민, 에브라임, 므나쎄에서 이것들을 모두 없애버린 다음 온 이스라엘 백성은 각기 자기네 농토가 있는 성읍으로 돌아갔다.
2. 히즈키야는 사제와 레위인들을 반을 짜서 일을 맡겼다. 사제와 레위인들을 번제 맡은 반, 친교제 맡은 반, 감사와 찬양을 부르는 반, 야훼성전 문을 지키는 반에 넣어 일하게 하였다.
3. 왕은 개인 소유에서 번제로 바칠 것을 떼어냈다. 야훼의 법에 적혀 있는 대로 아침 저녁으로 바치는 번제, 안식일과 초하루절기에 바치는 번제를 떼어내 놓고
4. 사제들과 레위인들에게는 야훼의 법만 지키는 데 전념할 수 있도록 분깃을 주라고 예루살렘 시민을 비롯한 백성들에게 명령하였다.
5. 명령이 떨어지자 곧 이스라엘 백성들은 곡식, 포도주, 기름, 꿀, 그 밖의 모든 밭 소출의 맏물을 넉넉하게 가져왔다. 그리고 모든 것의 십분의 일세를 가져왔다.
6. 유다 성읍들에 살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들도 소와 양의 십분의 일세를 가져왔고, 그 밖의 다른 것의 십분의 일세도 가져다가 저희의 하느님 야훼성별해 바쳤다. 이렇게 가져온 것을 차곡차곡 쌓아두었다.
7. 쌓기 시작한 것이 삼월이었는데, 끝낸 것은 칠월이었다.
8. 히즈키야는 대신들을 거느리고 그것이 쌓여 있는 곳을 가서 보고 야훼를 기리며 야훼의 백성 이스라엘을 칭찬하였다.
9. 그리고 히즈키야는 사제들과 레위인들에게 이렇게 쌓이게 된 경위를 물었다.
10. 사독 가문 출신 대사제 아자리야가 대답하였다. "예물을 가져오게 되면서부터 모두 배불리 먹고도 이렇게 많이 남았습니다. 이렇게 많이 남은 것은 야훼께서 백성에게 복을 내리셨기 때문입니다."
11. 히즈키야는 야훼성전에 방을 몇 개 준비하라고 지시하였다. 그대로 방이 준비되자,
12. 사람들은 예물과 십분의 일세와 그 밖에 거룩하게 바칠 것을 정직하게 그 곳으로 가져왔다. 이것을 책임진 사람레위인 고나니야였고 부책임자는 그와 일가인 시므이였다.
13. 히즈키야 왕과 하느님의 성전 책임자 아자리야는 고나니야와 그의 일가인 시므이를 도울 사람으로서 여히엘, 아자지야, 나핫, 아사헬, 여리못, 요자밧, 엘리엘, 이스마기야, 마핫, 브나야를 임명하였다.
14. 또 동쪽 문을 지키는 레위인 임나의 아들 코레를 임명하여 하느님께 바칠 자원제물을 맡겼다. 그가 할 일은 야훼께 바친 예물과 거룩한 것 중에서도 거룩한 것을 나누어주는 일이었다.
15. 그의 밑에 에덴, 미냐민, 예수아, 스마야, 아마리야, 스가니야를 두어 사제들이 사는 성읍들에서 같은 일가 사람들에게 높은 사람 낮은 사람을 구별하지 않고 반을 따라 공정하게 나누어주도록 하였다.
16. 삼십 세 이상, 등록된 남자로서 야훼성전에 들어가서 날마다 반을 따라 맡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별도로 나누어주게 되어 있었다.
17. 사제들은 가문별로 등록시켰고 레위인들은 이십 세 이상 되는 사람직무별, 반별로 등록시켰다.
18. 이 큰 집단에도 아내와 아들딸 등 딸린 식구들이 있었는데 부정을 벗고 거룩한 것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그들도 등록시켰다.
19. 아론의 후손으로서 저희의 성읍에 딸린 목장에서 지내는 사제들을 책임질 사람성읍마다 따로 지명되었다. 이들은 사제들 집안 모든 남자들과 레위인으로 등록된 모든 사람에게 분깃을 나누어주는 일을 맡은 사람들이다.
20. 히즈키야는 유다 전국에서 해야 할 일을 이렇게 정리하여 자기 하느님 야훼의 눈에 들도록 좋고 바르고 정직한 정치를 폈다.
21. 그는 하느님의 성전에서 예배 드리기 시작하였고 하느님의 법과 계명을 지켜 자기 하느님의 뜻을 이루려고 하였다. 무슨 일을 하든지 그는 마음을 다 쏟았다. 그래서 하는 일마다 뜻대로 되었다.
[NIV]
Chapter31
 
 
1. When all this had ended, the Israelites who were there went out to the towns of Judah, smashed the sacred stones and cut down the Asherah poles. They destroyed the high places and the altars throughout Judah and Benjamin and in Ephraim and Manasseh. After they had destroyed all of them, the Israelites returned to their own towns and to their own property.
2. Hezekiah assigned the priests and Levites to divisions -- each of them according to their duties as priests or Levites -- to offer burnt offerings and fellowship offerings, to minister, to give thanks and to sing praises at the gates of the LORD's dwelling.
3. The king contributed from his own possessions for the morning and evening burnt offerings and for the burnt offerings on the Sabbaths, New Moons and appointed feasts as written in the Law of the LORD.
4. He ordered the people living in Jerusalem to give the portion due the priests and Levites so they could devote themselves to the Law of the LORD.
5. As soon as the order went out, the Israelites generously gave the firstfruits of their grain, new wine, oil and honey and all that the fields produced. They brought a great amount, a tithe of everything.
6. The men of Israel and Judah who lived in the towns of Judah also brought a tithe of their herds and flocks and a tithe of the holy things dedicated to the LORD their God, and they piled them in heaps.
7. They began doing this in the third month and finished in the seventh month.
8. When Hezekiah and his officials came and saw the heaps, they praised the LORD and blessed his people Israel.
9. Hezekiah asked the priests and Levites about the heaps;
10. and Azariah the chief priest, from the family of Zadok, answered, "Since the people began to bring their contributions to the temple of the LORD, we have had enough to eat and plenty to spare, because the LORD has blessed his people, and this great amount is left over."
11. Hezekiah gave orders to prepare storerooms in the temple of the LORD, and this was done.
12. Then they faithfully brought in the contributions, tithes and dedicated gifts. Conaniah, a Levite, was in charge of these things, and his brother Shimei was next in rank.
13. Jehiel, Azaziah, Nahath, Asahel, Jerimoth, Jozabad, Eliel, Ismakiah, Mahath and Benaiah were supervisors under Conaniah and Shimei his brother, by appointment of King Hezekiah and Azariah the official in charge of the temple of God.
14. Kore son of Imnah the Levite, keeper of the East Gate, was in charge of the freewill offerings given to God, distributing the contributions made to the LORD and also the consecrated gifts.
15. Eden, Miniamin, Jeshua, Shemaiah, Amariah and Shecaniah assisted him faithfully in the towns of the priests, distributing to their fellow priests according to their divisions, old and young alike.
16. In addition, they distributed to the males three years old or more whose names were in the genealogical records -- all who would enter the temple of the LORD to perform the daily duties of their various tasks, according to their responsibilities and their divisions.
17. And they distributed to the priests enrolled by their families in the genealogical records and likewise to the Levites twenty years old or more, according to their responsibilities and their divisions.
18. They included all the little ones, the wives, and the sons and daughters of the whole community listed in these genealogical records. For they were faithful in consecrating themselves.
19. As for the priests, the descendants of Aaron, who lived on the farm lands around their towns or in any other towns, men were designated by name to distribute portions to every male among them and to all who were recorded in the genealogies of the Levites.
20. This is what Hezekiah did throughout Judah, doing what was good and right and faithful before the LORD his God.
21. In everything that he undertook in the service of God's temple and in obedience to the law and the commands, he sought his God and worked wholeheartedly. And so he prospered.





이경숙 14-04-27 06:03
 
히즈키야는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사람을 보내었다. 에브라임과 므나쎄에는 예루살렘, 야훼의 성전에 와서 과월절을 지키며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를 기리라고 편지를 띄웠다....사제들과 레위인들은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 야훼의 성전에 번제를 바쳐 부정을 벗고 하느님께 몸을 바쳤다....무슨 일을 하든지 그는 마음을 다 쏟았다.!!!

함께 지키고, 함께 누리고, 함께 나눗고.....
최종국 14-04-27 06:39
 
회개는 믿음을 낳고 믿음은 위대한 역사를 일으키게 된다.
믿음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강하다.
우리도 히스기야처럼 성경적으로 진실히 행하여 형통함을 누리자.
박경옥 14-04-27 08:32
 
9. 너희를 고이 보시고 뜨겁게 사랑해 주신다.
당신께로 돌아오기만 하면 결코 너희를 외면하시지 아니하시리라.

18. 많은 사람들이 부정을 벗지 못한 채 과월절 양을 먹어 기록된 규정을 어겼다...
그래서 히즈키야는 그들을 생각하고 기도를 올렸다. "어지신 야훼여, 용서하십시오.
19. 이 사람들은 선조들의 하느님 야훼를 찾기로 마음을 정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비록 부정을 벗지 못하여 하느님 앞에 나올 수 없는 몸이라 하지만, 그 죄를 벗겨주십시오."
20. 야훼께서는 히즈키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을 살려주셨다.

역대기 사가를 통해 들려주시고 싶으셨던 주제가 아닌가 생각하며 감격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인하여,.. 예수 안에서, 예수 이름 의지하여... 이 말씀을 받습니다.
이승조 14-04-30 09:31
 
26. 그렇게 기뻐한 일은 이스라엘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 시대 이후로 예루살렘에 일찍이 없었다. ---- 회심의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