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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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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18 04:12
예레미야 41장(Jeremiah)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583  
[공동번역]
제41장
 
 
1. 그 해 구월에 이스마엘이 부하 열 사람을 데리고 아히캄의 아들 게달리야를 보러 미스바에 갔다. 이스마엘엘리사마의 손자요 느다니야의 아들로서 왕족이었다. 미스바에서 게달리야와 함께 음식을 먹다가
2.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은 데리고 온 부하 열 사람과 함께 일어나 게달리야를 칼로 쳐죽였다. 사반의 손자요 아히캄의 아들인 게달리야는 바빌론 왕이 유다 지방을 보살피라고 세운 사람이었다.
3. 이스마엘은 게달리야를 비롯하여 미스바의 모든 유다인들과 거기 있던 바빌론 군인들까지도 쳐죽였다.
4. 이렇게 게달리야를 감쪽같이 죽인 다음날이었다.
5. 세겜과 실로와 사마리아에서 팔십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수염을 깎고 옷을 찢으며 몸에 상처를 내고 야훼성전곡식예물과 향료를 바치러 왔다.
6.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미스바에서 나와 울면서 그 사람들에게로 가서 "아히캄의 아들 게달리야를 뵈러 가느냐?"고 묻고 나서,
7. 부하들과 함께 그들을 성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죽여 웅덩이에 집어넣었다.
8. 그 중에서 열 사람이 밀, 보리, 기름, 꿀을 밭에다 숨겨둔 것이 있으니 제발 살려달라고 이스마엘에게 애걸하였다. 이스마엘은 그들을 일행과 함께 죽이지 않고 살려두었다.
9. 이스마엘이 이렇게 사람들을 죽여 그 시체를 처넣은 웅덩이는 큰 웅덩이였다. 이 웅덩이는 아사 왕이 이스라엘바아사와 싸우려고 만들었던 것인데,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은 그 웅덩이를 송장으로 메웠던 것이다.
10. 그리고 나서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은 근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아히캄의 아들 게달리야에게 맡겨 보살피게 하였던 유다의 공주들을 비롯하여 미스바에 남아 있던 모든 사람들을 사로잡아 암몬 땅으로 건너가고자 하였다.
11. 이스마엘이 일을 저질렀다는 소식이 카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의 부하 장교들의 귀에 들어갔다.
12. 그들은 곧 군대를 이끌고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을 치러 뒤쫓아가다가 기브온에 있는 큰 못 근처에서 만났다.
13. 이스마엘에게 사로잡혀 가던 사람들은 카레아의 아들 요하난이 이끌고 오는 장교들을 보고 크게 기뻐하였다.
14. 미스바에서 이스마엘에게 사로잡혀 끌려가던 사람들은 모두들 카레아의 아들 요하난에게로 돌아오고,
15.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은 부하 여덟 사람을 데리고 요하난의 손을 벗어나 암몬 땅으로 도망쳤다.
[에집트로 도망가다]
16. 카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부하 장교들은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미스바에서 아히캄의 아들 게달리야를 죽일 때 죽지 않고 사로잡혀 가던 백성, 군인, 여자, 아이, 내시들을 데리고 기브온을 떠나
17. 피난길에 올라 이집트로 가다가 베들레헴 가까이에 있는 김함의 숙소에 들렀다.
18. 바빌론 왕이 유다 지방을 보살피라고 세운 게달리야를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죽였기 때문에, 바빌론 사람들이 두려워서 피난길에 올랐던 것이다.
[NIV]
Chapter41
 
 
1. In the seventh month Ishmael son of Nethaniah, the son of Elishama, who was of royal blood and had been one of the king's officers, came with ten men to Gedaliah son of Ahikam at Mizpah. While they were eating together there,
2. Ishmael son of Nethaniah and the ten men who were with him got up and struck down Gedaliah son of Ahikam, the son of Shaphan, with the sword, killing the one whom the king of Babylon had appointed as governor over the land.
3. Ishmael also killed all the Jews who were with Gedaliah at Mizpah, as well as the Babylonian soldiers who were there.
4. The day after Gedaliah's assassination, before anyone knew about it,
5. eighty men who had shaved off their beards, torn their clothes and cut themselves came from Shechem, Shiloh and Samaria, bringing grain offerings and incense with them to the house of the LORD.
6. Ishmael son of Nethaniah went out from Mizpah to meet them, weeping as he went. When he met them, he said, "Come to Gedaliah son of Ahikam."
7. When they went into the city, Ishmael son of Nethaniah and the men who were with him slaughtered them and threw them into a cistern.
8. But ten of them said to Ishmael, "Don't kill us! We have wheat and barley, oil and honey, hidden in a field." So he let them alone and did not kill them with the others.
9. Now the cistern where he threw all the bodies of the men he had killed along with Gedaliah was the one King Asa had made as part of his defense against Baasha king of Israel. Ishmael son of Nethaniah filled it with the dead.
10. Ishmael made captives of all the rest of the people who were in Mizpah -- the king's daughters along with all the others who were left there, over whom Nebuzaradan commander of the imperial guard had appointed Gedaliah son of Ahikam. Ishmael son of Nethaniah took them captive and set out to cross over to the Ammonites.
11. When Johanan son of Kareah and all the army officers who were with him heard about all the crimes Ishmael son of Nethaniah had committed,
12. they took all their men and went to fight Ishmael son of Nethaniah. They caught up with him near the great pool in Gibeon.
13. When all the people Ishmael had with him saw Johanan son of Kareah and the army officers who were with him, they were glad.
14. All the people Ishmael had taken captive at Mizpah turned and went over to Johanan son of Kareah.
15. But Ishmael son of Nethaniah and eight of his men escaped from Johanan and fled to the Ammonites.
16. Then Johanan son of Kareah and all the army officers who were with him led away all the survivors from Mizpah whom he had recovered from Ishmael son of Nethaniah after he had assassinated Gedaliah son of Ahikam: the soldiers, women, children and court officials he had brought from Gibeon.
17. And they went on, stopping at Geruth Kimham near Bethlehem on their way to Egypt
18. to escape the Babylonians. They were afraid of them because Ishmael son of Nethaniah had killed Gedaliah son of Ahikam, whom the king of Babylon had appointed as governor over the land.





이경숙 14-08-18 04:42
 
"그 못된 생활 태도를 고칠지 아느냐? 고치기만 한다면 나는 그 악한 죄를 용서하여 주리라."(예36:3)"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마23:37)"
최종국 14-08-18 09:04
 
이스마엘의 반란을 통하여 우리는 인간 세상에서는 온갖 권모술수가 끝날 날이 없음을 알 수 있다.
유영재 14-08-18 12:02
 
41:6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은 미스바에서 나와 울면서 그 사람들에게로 가서 "아히캄의 아들 게달리야를 뵈러 가느냐?"고 묻고 나서,"
이승조 14-08-18 15:43
 
왜죽였는가가 분명치 않음. 곧 도망칠 정도로 기반없이 게달리야를 죽인 것을 보면 충동적이거나 선언적이거나 할 듯도 합니다.
조윤경 14-08-18 21:0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