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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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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20 03:02
예레미야 43장 (Jeremiah)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607  
[공동번역]
제43장
 
 
[예레미야가 에집트로 끌려 가다]
1.야훼 하느님께서 당신의 백성에게 지시하신 이 모든 말씀을 예레미야가 온 백성에게 일러주자,
2.호사야의 아들 아자리야와 카레아의 아들 요하난, 그리고 그의 부하들은 고집이 센 사람들이었으므로 "거짓말 마시오." 하며 예레미야에게 맞섰다. "이집트에 가서 타향살이를 하지 말라고? 우리 하느님 야훼께서 당신에게 그런 말씀을 전하라고 하셨을 리 만무하오.
3.당신은 우리가 바빌론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 죽거나, 바빌론으로 사로잡혀 가는 꼴을 보려고 네리야의 아들 바룩의 꾐에 빠져 우리에게 그런 말을 하는 것이지?"
4.카레아의 아들 요하난군대의 전 사령관들과 온 백성은 유다 지방을 떠나지 말라는 야훼말씀을 따를 생각이 없었다.
5.카레아의 아들 요하난군대의 전 사령관들은 다른 나라에 흩어져 가서 타향살이하다가 돌아온 유다의 잔류민을 이끌고,
6.바빌론 근위대장 느부사라단이 맡겼던 공주들과 그 밖의 모든 남녀노소와 예언자 예레미야와 네리야의 아들 바룩까지 이끌고
7.이집트로 가서 다흐반헤스에 이르렀다. 그들은 야훼말씀을 따를 생각이 없었다.
[에집트에서 한 예레미야의 예언]
8.다흐반헤스에서 야훼말씀이 예레미야에게 내렸다.
9."큰 돌을 몇 개 가져다가, 다흐반헤스의 파라오 궁 대문 앞 포장된 광장을 파고 유다 사람들만 보는 앞에서 묻어라.
10.그리고 나서 만군야훼이스라엘의 하느님으로서 하는 말이라고 하며 유다 사람들에게 이렇게 일러라. '나는 나의 종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내가 파묻은 이 돌들 위에 옥좌를 차리게 하고 차일을 치게 하리라.
11.느부갓네살이 와서 이집트를 치면, 염병으로 죽을 자는 염병에 걸리고 사로잡혀 갈 자는 사로잡히고 칼에 맞아 죽을 자는 칼에 맞을 것이다.
12.이집트의 신전에 불을 지르고 우상들은 끌어가게 하리라. 목동이 제 옷에서 이를 잡듯이 이집트를 말끔히 털고 나서 의기양양하게 떠나가게 하리라.
13.그는 이집트에 있는 태양신전의 석탑들을 부수고, 이집트의 여러 신전에 불을 놓으리라.'"
[NIV]
Chapter43
 
 
1.When Jeremiah finished telling the people all the words of the LORD their God -- everything the LORD had sent him to tell them --
2.Azariah son of Hoshaiah and Johanan son of Kareah and all the arrogant men said to Jeremiah, "You are lying! The LORD our God has not sent you to say, `You must not go to Egypt to settle there.'
3.But Baruch son of Neriah is inciting you against us to hand us over to the Babylonians, so they may kill us or carry us into exile to Babylon."
4.So Johanan son of Kareah and all the army officers and all the people disobeyed the LORD's command to stay in the land of Judah.
5.Instead, Johanan son of Kareah and all the army officers led away all the remnant of Judah who had come back to live in the land of Judah from all the nations where they had been scattered.
6.They also led away all the men, women and children and the king's daughters whom Nebuzaradan commander of the imperial guard had left with Gedaliah son of Ahikam, the son of Shaphan, and Jeremiah the prophet and Baruch son of Neriah.
7.So they entered Egypt in disobedience to the LORD and went as far as Tahpanhes.
8.In Tahpanhes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Jeremiah:
9."While the Jews are watching, take some large stones with you and bury them in clay in the brick pavement at the entrance to Pharaoh's palace in Tahpanhes.
10.Then say to them,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the God of Israel, says: I will send for my servant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and I will set his throne over these stones I have buried here; he will spread his royal canopy above them.
11.He will come and attack Egypt, bringing death to those destined for death, captivity to those destined for captivity, and the sword to those destined for the sword.
12.He will set fire to the temples of the gods of Egypt; he will burn their temples and take their gods captive. As a shepherd wraps his garment around him, so will he wrap Egypt around himself and depart from there unscathed.
13.There in the temple of the sun in Egypt he will demolish the sacred pillars and will burn down the temples of the gods of Egypt.'"





이경숙 14-08-20 03:15
 
그들은 야훼의 말씀을 따를 생각이 없었다.
     
박경옥 14-08-20 09:15
 
"우리 하느님 야훼께서 당신에게 그런 말씀을 전하라고 하셨을 리 만무하오"라며
늘 따를 생각이 없음을 드러내죠ㅜㅜ

권사님, 잘 도착하셨다는 소식 현일형제에게 들었습니다.
윤경자매가 무척이나 좋아하죠?
너무 멀리 계셔서 섭섭하긴 하지만 주님께서 허락하신 곳에 계시는 동안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시며 행복한 시간 보내다 오세요~, 건강도 붙들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이광선 14-08-20 10:15
 
아멘!
미국에서까지 말씀 올려주시니 감사드려요.
건강히 편안하고 모녀 간에 좋은 시간 보내시다 오세요. 진짜 윤경씨가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
          
이경숙 14-08-21 01:48
 
염려와 기도 감솨합니다()
언제나 그러했듯이 대구에서나 서울에서나 이곳 조지아에서나 백수의 공간은 한결같습니다. 단지 아이를 따라 나가면 외화나 미드에서 본 거리 속에 내가 있다는 것이고 현대차와 기아차 속에 여러 외제차가 더 많고 강남거리에서 본 흑백인들이 참 많구나하는 생각 정도... 아쉬운 것은 한글이 없어니 5살난 아이처럼 저건 뭐야? 라고 묻는 것입니다. 아예 좋은 가이드를 둔 관광객의 마음으로 무심하게 지나치니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없습니다. 아주 오래만에 밤새워 공부하는 아이의 옆자리에 함께 앉는 시간이 너무 좋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뵙는 날까지 언덕의 식구들도 많은 감사가 넘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최종국 14-08-20 08:53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따라 행함으로 하나님의 진노 대신 복받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유영재 14-08-20 10:03
 
43:4 "카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군대의 전 사령관들과 온 백성은 유다 지방을 떠나지 말라는 야훼의 말씀을 따를 생각이 없었다."
43:7 "이집트로 가서 다흐반헤스에 이르렀다. 그들은 야훼의 말씀을 따를 생각이 없었다."
박창훈 14-08-20 12:58
 
예레미야는 이집트로, 권사님은 미국으로... 그래도 계속되는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
조윤경 14-08-21 02:55
 
아멘.
이승조 14-08-22 08:43
 
궁정앞 포장도로를파고 돌을 묻으라는 말씀, 예레미야의 고난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