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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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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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01 05:01
에스겔 1장 (Ezekiel)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431  
[공동번역]
제1장
 
 
[에제키엘이 활약한 곳과 때]
1.삼십년 되던 사월 오일이었다. 그 때 나는 그발 강 가에서 포로들 속에 끼여 있다가 하늘이 열리며 나타나는 신비스런 광경의 발현을 보게 되었다.
2.그 달 오일은 바로 여호야긴 왕이 사로잡혀 온 지 오년째 되는 날이었다.
3.그 날 부지의 아들 에제키엘 사제가 바빌론의 그발 강 가에서 야훼말씀을 받았다. 거기에서 그는 야훼의 손에 잡혔던 것이다.
[병거 발현]
4.그 순간 북쪽에서 폭풍이 불어오는 광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구름이 막 밀려오는데 번갯불이 번쩍이어 사방이 환해졌다. 그 한가운데에는 불이 있고 그 속에서 놋쇠 같은 것이 빛났다.
5.또 그 한가운데는 짐승 모양이면서 사람의 모습을 갖춘 것이 넷 있었는데
6.각각 얼굴이 넷이요 날개도 넷이었다.
7.다리는 곧고 발굽은 소 발굽 같았으며 닦아놓은 놋쇠처럼 윤이 났다.
8.네 짐승 옆구리에 달린 네 날개 밑으로 사람의 손이 보였다. 넷이 다 얼굴과 날개가 따로따로 있었다.
9.날개를 서로서로 맞대고 가는데 돌지 않고 곧장 앞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었다.
10.그 얼굴 생김새로 말하면, 넷 다 사람 얼굴인데 오른쪽에는 사자 얼굴이 있었고 왼쪽에는 소 얼굴이 있었다. 또 넷 다 독수리 얼굴도 하고 있었다.
11.날개공중으로 펴서 두 날개를 서로 맞대고, 두 날개로는 몸을 가리고
12.돌지 않고 앞으로 날아 가는데, 바람 부는 쪽을 향해 곧장 앞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었다.
13.동물들 한가운데 활활 타는 숯불 같은 모양이 보였는데 그것이 마치 횃불처럼 그 동물들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그 불은 번쩍번쩍 빛났고, 그 불에서 번개가 튀어나왔다.
14.그 불은 번개처럼 이리 번쩍 저리 번쩍 하였다.
15.그 짐승들을 바라보자니까, 그 네 짐승 옆 땅바닥에 바퀴가 하나씩 있는 게 보였다.
16.바퀴들은 넷 다 같은 모양으로 감람석처럼 빛났고 바퀴 속에 또 바퀴가 있어서 돌아가듯 되어 있었는데
17.이렇게 사방 어디로 가든지 떠날 때 돌지 않고 갈 수 있게 되어 있었다.
18.그 네 바퀴마다 불쑥 솟은 데가 있고 그 둘레에는 눈이 하나 가득 박혀 있었다.
19.그 짐승들이 움직이면 옆에 있던 바퀴도 움직이고 짐승들이 땅에서 떠오르면 바퀴도 떠올랐다.
20.그 짐승들은 바람 부는 쪽으로 움직였는데, 바퀴에는 짐승의 기운이 올라 있어서 바퀴도 함께 떠올랐다.
21.바퀴에는 짐승의 기운이 올라 있어서 짐승들이 움직이면 바퀴들도 움직이고 짐승들이 멈추면, 바퀴들도 멈추었다. 짐승들이 땅에서 떠오르면, 바퀴들도 함께 떠올랐다.
22.그 짐승들의 머리 위에는 창공 같은 덮개가 수정같이 환히 빛나며 머리 위에 펼쳐져 있었다.
23.그 창공 밑에서 짐승들은 날개가 서로 맞닿게 두 날개를 펴고 나머지 두 날개로는 몸을 가리고 있었다.
24.짐승들이 나느라고 날개를 치면 그 날개 치는 소리가 큰 물소리 같았고 전능하신 분의 음성 같았으며 싸움터에서 나는 고함 소리처럼 요란하였다. 그러다가 멈출 때에는 날개를 접었다.
25.머리 위에 있는 덮개 위에서 소리가 나면 날개를 접었다.
26.머리 위 덮개 위에는 청옥 같은 것으로 된 옥좌같이 보이는 것이 있었다. 높이 옥좌 같은 것 위에는 사람 같은 모습이 보였다.
27.그 모습은 허리 위는 놋쇠 같아 안팎이 불처럼 환했고, 허리 아래는 사방으로 뻗는 불빛처럼 보였다.
28.사방으로 뻗는 그 불빛은 비 오는 날 구름에 나타나는 무지개처럼 보였다. 마치 야훼의 영광처럼 보였다. 그것을 보고 땅에 엎드리자, 말소리가 들려왔다.
[NIV]
Chapter1
 
 
1.In the thirtieth year, in the fourth month on the fifth day, while I was among the exiles by the Kebar River, the heavens were opened and I saw visions of God.
2.On the fifth of the month -- it was the fifth year of the exile of King Jehoiachin --
3.the word of the LORD came to Ezekiel the priest, the son of Buzi, by the Kebar River in the land of the Babylonians. There the hand of the LORD was upon him.
4.I looked, and I saw a windstorm coming out of the north -- an immense cloud with flashing lightning and surrounded by brilliant light. The center of the fire looked like glowing metal,
5.and in the fire was what looked like four living creatures. In appearance their form was that of a man,
6.but each of them had four faces and four wings.
7.Their legs were straight; their feet were like those of a calf and gleamed like burnished bronze.
8.Under their wings on their four sides they had the hands of a man. All four of them had faces and wings,
9.and their wings touched one another. Each one went straight ahead; they did not turn as they moved.
10.Their faces looked like this: Each of the four had the face of a man, and on the right side each had the face of a lion, and on the left the face of an ox; each also had the face of an eagle.
11.Such were their faces. Their wings were spread out upward; each had two wings, one touching the wing of another creature on either side, and two wings covering its body.
12.Each one went straight ahead. Wherever the spirit would go, they would go, without turning as they went.
13.The appearance of the living creatures was like burning coals of fire or like torches. Fire moved back and forth among the creatures; it was bright, and lightning flashed out of it.
14.The creatures sped back and forth like flashes of lightning.
15.As I looked at the living creatures, I saw a wheel on the ground beside each creature with its four faces.
16.This was the appearance and structure of the wheels: They sparkled like chrysolite, and all four looked alike. Each appeared to be made like a wheel intersecting a wheel.
17.As they moved, they would go in any one of the four directions the creatures faced; the wheels did not turn about as the creatures went.
18.Their rims were high and awesome, and all four rims were full of eyes all around.
19.When the living creatures moved, the wheels beside them moved; and when the living creatures rose from the ground, the wheels also rose.
20.Wherever the spirit would go, they would go, and the wheels would rise along with them, because the spirit of the living creatures was in the wheels.
21.When the creatures moved, they also moved; when the creatures stood still, they also stood still; and when the creatures rose from the ground, the wheels rose along with them, because the spirit of the living creatures was in the wheels.
22.Spread out above the heads of the living creatures was what looked like an expanse, sparkling like ice, and awesome.
23.Under the expanse their wings were stretched out one toward the other, and each had two wings covering its body.
24.When the creatures moved, I heard the sound of their wings, like the roar of rushing waters, like the voice of the Almighty, like the tumult of an army. When they stood still, they lowered their wings.
25.Then there came a voice from above the expanse over their heads as they stood with lowered wings.
26.Above the expanse over their heads was what looked like a throne of sapphire, and high above on the throne was a figure like that of a man.
27.I saw that from what appeared to be his waist up he looked like glowing metal, as if full of fire, and that from there down he looked like fire; and brilliant light surrounded him.
28.Like the appearance of a rainbow in the clouds on a rainy day, so was the radiance around him. This was the appearance of the likeness of the glory of the LORD. When I saw it, I fell facedown, and I heard the voice of one speaking.





이경숙 14-09-01 05:28
 
그 짐승.... 비행기기 같지않나요?
최종국 14-09-01 09:41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이시다.
하나님은 공의로 세상을 주관하신다.
하나님은 만물의 섭리자이시다.
유영재 14-09-01 10:38
 
1:3 "그 날 부지의 아들 에제키엘 사제가 바빌론의 그발 강 가에서 야훼의 말씀을 받았다. 거기에서 그는 야훼의 손에 잡혔던 것이다."

" 거기에서 그는 야훼의 손에 잡혔던 것이다."
박창훈 14-09-01 11:48
 
절망에 날에 이런 꿈과 비전을 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승조 14-09-03 09:35
 
우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