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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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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02 02:15
에스겔 2장(Ezekiel)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445  
[공동번역]
제2장
 
 
[두루마리 발현]
1."너 사람아, 일어서라. 내가 너에게 할 말이 있다."
2.그는 나에게 기운을 불어넣으시어 일으켜 세우시고 말씀을 들려주셨다.
3."너 사람아! 나에게 반항하는 역적의 무리,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가 너를 보낸다. 그들은 조상 때부터 오늘까지 나를 거역하기만 하였다.
4.그 낯가죽이 두꺼운 자들, 그 고집이 센 자들, 그런 자들에게 내가 너를 보낸다. '주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고 내 말을 전하여라.
5.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라 듣지도 않겠지만, 듣든 안 듣든 내 말을 전하는 자가 저희 가운데 있다는 것만은 알게 해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6.그러니 너 사람아, 그런 자들을 무서워하지 마라. 그들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떨지 마라. 그들은 너를 반대하고 배척할 것이다. 그리고 너를 가시 방석에 앉힐 것이다. 그러나 무슨 말을 하더라도 무서워하지 마라. 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니, 그런 자들 앞에서 떨 것 없다.
7.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라 듣지도 않겠지만 듣든 안 듣든 너는 내 말을 전하여라.
8.사람아,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너만은 저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처럼 나에게 반항하는 자가 되지 말고 입을 벌려 내가 주는 것을 받아먹어라."
9.내가 바라보니, 한 손이 나에게 뻗쳐 있는데 그 손에는 두루마리 책이 들려 있었다.
10.그분이 그 두루마리를 펴보이시는데 앞뒤에 글이 적혀 있었다. 거기에는 구슬프게 울부짖으며 엮어대는 상여 소리가 기록되어 있었다.
[NIV]
Chapter2
 
 
1.He said to me, "Son of man, stand up on your feet and I will speak to you."
2.As he spoke, the Spirit came into me and raised me to my feet, and I heard him speaking to me.
3.He said: "Son of man, I am sending you to the Israelites, to a rebellious nation that has rebelled against me; they and their fathers have been in revolt against me to this very day.
4.The people to whom I am sending you are obstinate and stubborn. Say to them,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5.And whether they listen or fail to listen -- for they are a rebellious house -- they will know that a prophet has been among them.
6.And you, son of man, do not be afraid of them or their words. Do not be afraid, though briers and thorns are all around you and you live among scorpions. Do not be afraid of what they say or terrified by them, though they are a rebellious house.
7.You must speak my words to them, whether they listen or fail to listen, for they are rebellious.
8.But you, son of man, listen to what I say to you. Do not rebel like that rebellious house; open your mouth and eat what I give you."
9.Then I looked, and I saw a hand stretched out to me. In it was a scroll,
10.which he unrolled before me. On both sides of it were written words of lament and mourning and woe.





이경숙 14-09-02 02:25
 
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라 듣지도 않겠지만 듣든 안 듣든 너는 내 말을 전하여라.....그러니 너 사람아, 그런 자들을 무서워하지 마라. 그들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떨지 마라.

슈베르트의가곡, 마왕에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하는 말처럼 들립니다.ㅜㅜ
유영재 14-09-02 08:25
 
2:8 " 너 사람아,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너만은 저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처럼 나에게 반항하는 자가 되지 말고 입을 벌려 내가 주는 것을 받아먹어라."

너만은...나에게 반항하는 자가 되지 말고
     
이광선 14-09-02 08:39
 
아멘!
최종국 14-09-02 09:14
 
에스겔은 하나님의  능려과 지혜와 용기를 겸손하게 받아들여 사명자가 되었다.
박경옥 14-09-02 09:54
 
그는 나에게 기운을 불어넣으시어 일으켜 세우시고 말씀을 들려주셨다.

우리의 기운으로가 아닌 주님의 기운만이 가능케 할 줄을 아십니다.
주님의 기운을~~~
박창훈 14-09-02 12:43
 
"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라 듣지도 않겠지만 듣든 안 듣든 너는 내 말을 전하여라." 전도도 이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윤경 14-09-03 02:08
 
너만은 저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처럼 나에게 반항하는 자가 되지 말고 입을 벌려 내가 주는 것을 받아먹어라. 아멘.
이승조 14-09-04 18:07
 
듣든 안 듣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