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 HOME
  • LOGIN
  • JOIN
  • SITEMAP

커뮤니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temp

 
작성일 : 14-09-04 05:01
에스겔 4장 (Ezekiel)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138  
[공동번역]
제4장

 
[예루살렘은 적에게 포위되리라]
1.너 사람아, 흙벽돌을 집어다 앞에 놓고 그 위에 예루살렘 지도를 파 새겨라.
2.그리고 그 바깥에 포위망을 새겨라. 또 감시탑을 세우고 옆에 돌더미로 축대를 쌓고 진을 둘러 치고 성벽을 허무는 쇳덩이를 사방에 늘어놓아라.
3.또 석쇠를 가져다가 너와 그 도시 사이에 둘러 쳐서 쇠로 된 성벽으로 삼고 거기에서 눈을 떼지 마라. 그렇게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포위망을 좁혀라. 그것으로 예루살렘이 어찌 될지를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여주어라.
4.너는 왼쪽 옆구리를 땅에 대고 누워라. 내가 네 몸에 이스라엘 족속의 죄를 메우는 것이니, 네가 그렇게 누워 있는 날수만큼 그들은 죄를 받는 것이다.
5.나는 너에게 이스라엘 족속의 죄를 백구십 일 동안 지운다. 그 하루는 그들이 벌받을 한 해와 맞먹는 것이다.
6.그 날수를 채운 다음 이번에는 오른쪽 옆구리를 땅에 대고 누워 유다 족속의 죄를 받아라. 하루를 한 해씩으로 쳐서 사십 일 동안 받아라.
7.너는 포위된 예루살렘에서 눈을 떼지 말고 팔을 걷어붙이고, 예루살렘은 망한다고 예언하여라.
8.나는 너를 사슬로 묶어놓으리라. 그래서 네가 갇혀 있을 기한이 다 차기 전에는 옆구리를 이쪽 저쪽으로 뒤쳐 눕지 못하게 하리라.
9.네가 한쪽 옆구리를 땅에 대고 백구십 일 동안 누워 있으면서 먹을 빵은 밀, 보리, 잠두, 제비콩, 조, 쌀보리를 섞어서 만들어야 한다.
10.너는 그 음식을 저울로 달아 하루에 이십 세겔씩 시간을 정해 놓고 먹어라.
11.물도 되어서 마시는데 하루에 마실 분량은 육분의 일 힌이다. 그것도 시간을 정해 놓고 마셔라.
12.보리과자를 굽듯이 빵을 굽는데 사람들이 보는 데서 인분으로 불을 피우고 거기에다 구워 먹어라.
13.그리고 내 말을 전하여라. '야훼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다른 민족 가운데로 쫓아보내실 것이며 너희는 거기에서 이렇게 부정한 빵을 먹게 되리라.'"
14.그러나 나는 이렇게 아뢰었다. "아! 주 야훼여, 저는 아직까지 부정을 타본 일이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이제까지 절로 죽은 짐승이나 찢긴 짐승을 먹은 적이 없습니다. 부정한 살코기를 입에 넣어본 적도 없습니다."
15.그분이 말씀하셨다. "좋다! 그렇다면 인분 대신, 쇠똥을 피워 빵을 구워라." 이렇게 허락을 내리시고
16.그분은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 사람아,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은 밥줄이 끊어져 빵을 달아서 먹으며 걱정이 태산 같고 물을 되어서 마시면서 간이 콩알만하게 될 것이다.
17.빵과 물이 떨어져, 모두들 제 죗값으로 뼈와 가죽만 남았다가 말라죽을 것이다.
[NIV]
Chapter4
 

 
1."Now, son of man, take a clay tablet, put it in front of you and draw the city of Jerusalem on it.
2.Then lay siege to it: Erect siege works against it, build a ramp up to it, set up camps against it and put battering rams around it.
3.Then take an iron pan, place it as an iron wall between you and the city and turn your face toward it. It will be under siege, and you shall besiege it. This will be a sign to the house of Israel.
4."Then lie on your left side and put the sin of the house of Israel upon yourself. You are to bear their sin for the number of days you lie on your side.
5.I have assigned you the same number of days as the years of their sin. So for 390 days you will bear the sin of the house of Israel.
6."After you have finished this, lie down again, this time on your right side, and bear the sin of the house of Judah. I have assigned you 40 days, a day for each year.
7.Turn your face toward the siege of Jerusalem and with bared arm prophesy against her.
8.I will tie you up with ropes so that you cannot turn from one side to the other until you have finished the days of your siege.
9."Take wheat and barley, beans and lentils, millet and spelt; put them in a storage jar and use them to make bread for yourself. You are to eat it during the 390 days you lie on your side.
10.Weigh out twenty shekels of food to eat each day and eat it at set times.
11.Also measure out a sixth of a hin of water and drink it at set times.
12.Eat the food as you would a barley cake; bake it in the sight of the people, using human excrement for fuel."
13.The LORD said, "In this way the people of Israel will eat defiled food among the nations where I will drive them."
14.Then I said, "Not so, Sovereign LORD! I have never defiled myself. From my youth until now I have never eaten anything found dead or torn by wild animals. No unclean meat has ever entered my mouth."
15."Very well," he said, "I will let you bake your bread over cow manure instead of human excrement."
16.He then said to me: "Son of man, I will cut off the supply of food in Jerusalem. The people will eat rationed food in anxiety and drink rationed water in despair,
17.for food and water will be scarce. They will be appalled at the sight of each other and will waste away because of their sin.





이광선 14-09-04 08:34
 
아멘!
유영재 14-09-04 08:52
 
4:15 "그분이 말씀하셨다. "좋다! 그렇다면 인분 대신, 쇠똥을 피워 빵을 구워라." 이렇게 허락을 내리시고"

4:16 " 그분은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 사람아,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은 밥줄이 끊어져 빵을 달아서 먹으며 걱정이 태산 같고 물을 되어서 마시면서 간이 콩알만하게 될 것이다."
조현일 14-09-04 09:50
 
아멘!!
박창훈 14-09-04 11:42
 
민족을 위한 예언 자체가 육체적 고난입니다.
이경숙 14-09-04 22:21
 
아멘!!!
이승조 14-09-05 09:46
 
고난의 성직! 주님께 사정을 아뢰면 고난도 경감될 수 있다.
최종국 14-09-06 16:23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이 돌아오길 바라시며 고난을 통해서라도 연단하시는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