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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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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05 03:02
에스겔 5장(Ezekiel)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213  
[공동번역]
제5장
 

 
1.너 사람아, 너는 이발사의 면도칼처럼 날선 칼로 네 머리와 수염을 밀어라. 그리고 그것을 저울에 달아 나누어가지고
2.포위가 끝나는 날, 삼분의 일은 성 안에서 불에 사르고 삼분의 일은 성 밖을 돌면서 칼로 짓이기고 나머지 삼분의 일은 바람에 날려라. 내가 칼을 빼들고 그것을 뒤쫓으리라.
3.그리고 조금 남겼다가 그것을 두루마기 단에 매두어라.
4.그 중 더러는 불속에 넣어 살라라. 거기에서 불이 번질 것이다. 너는 이스라엘 온 가문에 일러라.
5.주 야훼가 말한다. 내가 예루살렘을 뭇 나라에 둘러싸여 뭇 민족들 한가운데 자리잡게 했건만, 예루살렘
6.뭇 민족들보다 더 악하게 나의 법을 거스르고, 주위에 있는 뭇 나라보다 나의 규정을 더 거슬렀다. 내 법을 어기고 내 규정을 따르지 않았다.
7.그래서 이 주 야훼가 말한다. 너희는 주위에 있는 민족들보다 더 나에게 반항하여 내규정을 따르지 않고, 내 법대로 살지 못한 것은 물론이려니와 주위에 있는 다른 민족들이 지키는 법마저도 지키지 않았다.
8.그래서 나 주 야훼가 말한다. 보아라, 나도 너희에게 원수가 되어 뭇 민족이 보는 앞에서 너희에게 벌을 내리리라.
9.너희는 내가 역겹게 여기는 일만 골라서 했다. 그러므로 내가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벌을 내리리니,
10.너희 가운데 아비가 제 자식들을 잡아먹고 자식들이 제 아비를 잡아먹게 될 것이다. 나는 이렇게 너희에게 벌을 내리리라. 그리고도 남은 자는 모두 사방으로 흩어버리리라.
11.내가 맹세한다. 너희가 온갖 구역질나는 우상, 보기에도 역겨운 신상들을 만들어놓아 나의 성소를 더럽혔으니 나도 아낌없이 너희를 내버리리라. 조금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리라. 이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12.너희 가운데 삼분의 일은 성 안에서 염병으로 죽든지 굶어 죽을 것이요, 삼분의 일은 성 밖에서 칼에 맞아 쓰러질 것이다. 나머지 삼분의 일은 내가 사방으로 흩어버리고 칼을 빼들고 뒤쫓으리라.
13.이 백성이 하는 짓이 너무나도 노여워 내 분이 풀리기까지 벌을 내리리니, 이 백성은 자기들이 한 짓 때문에 나에게 벌을 받고 나서야 나 야훼가 왜 이렇게 질투하는 말을 했는지 알게 될 것이다.
14.나는 너희뿐 아니라 너희에게 딸린 모든 성읍들도 폐허로 만들리라. 그러면 지나가는 모든 사람이 보고 손가락질할 것이다.
15.나는 너무나도 노엽고 화가 치밀어 너 예루살렘을 심하게 벌하리니, 주위에 있는 민족들이 손가락질하며 너희를 비웃으리라. 그들이 네 처참한 꼴을 보고 교훈을 삼으리라. 이는 정녕 나 야훼가 하는 말이다.
16.나는 너희에게 극심한 한재를 내려 화살에 맞은 사람들처럼 죽어가게 하리라. 이것은 너희를 죽이려고 보내는 것이다. 한재를 내리고 또 내려 너희의 밥줄을 끊어버리리라.
17.나는 너희에게 한재를 내릴 뿐 아니라 맹수도 보내어 너희 자식을 잡아먹게 하겠다. 또 염병이 휩쓸고 피 흘리는 싸움이 터지게 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적군을 붙여주리라. 정녕 나 야훼가 하는 말이다.'"
[NIV]
Chapter5
 

 
1."Now, son of man, take a sharp sword and use it as a barber's razor to shave your head and your beard. Then take a set of scales and divide up the hair.
2.When the days of your siege come to an end, burn a third of the hair with fire inside the city. Take a third and strike it with the sword all around the city. And scatter a third to the wind. For I will pursue them with drawn sword.
3.But take a few strands of hair and tuck them away in the folds of your garment.
4.Again, take a few of these and throw them into the fire and burn them up. A fire will spread from there to the whole house of Israel.
5."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This is Jerusalem, which I have set in the center of the nations, with countries all around her.
6.Yet in her wickedness she has rebelled against my laws and decrees more than the nations and countries around her. She has rejected my laws and has not followed my decrees.
7."Therefore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You have been more unruly than the nations around you and have not followed my decrees or kept my laws. You have not even conformed to the standards of the nations around you.
8."Therefore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I myself am against you, Jerusalem, and I will inflict punishment on you in the sight of the nations.
9.Because of all your detestable idols, I will do to you what I have never done before and will never do again.
10.Therefore in your midst fathers will eat their children, and children will eat their fathers. I will inflict punishment on you and will scatter all your survivors to the winds.
11.Therefore as surely as I live, declares the Sovereign LORD, because you have defiled my sanctuary with all your vile images and detestable practices, I myself will withdraw my favor; I will not look on you with pity or spare you.
12.A third of your people will die of the plague or perish by famine inside you; a third will fall by the sword outside your walls; and a third I will scatter to the winds and pursue with drawn sword.
13."Then my anger will cease and my wrath against them will subside, and I will be avenged. And when I have spent my wrath upon them, they will know that I the LORD have spoken in my zeal.
14."I will make you a ruin and a reproach among the nations around you, in the sight of all who pass by.
15.You will be a reproach and a taunt, a warning and an object of horror to the nations around you when I inflict punishment on you in anger and in wrath and with stinging rebuke. I the LORD have spoken.
16.When I shoot at you with my deadly and destructive arrows of famine, I will shoot to destroy you. I will bring more and more famine upon you and cut off your supply of food.
17.I will send famine and wild beasts against you, and they will leave you childless. Plague and bloodshed will sweep through you, and I will bring the sword against you. I the LORD have spoken."





이경숙 14-09-05 06:34
 
이 백성이 하는 짓이 너무나도 노여워 내 분이 풀리기까지 벌을 내리리니, 이 백성은 자기들이 한 짓 때문에 나에게 벌을 받고 나서야 나 야훼가 왜 이렇게 질투하는 말을 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이광선 14-09-05 07:39
 
뭇 민족들보다 더 악하게 ~
     
이경숙 14-09-05 08:05
 
집사님 평안하시지요?  즐거운 추석 되시기를~^^
          
이광선 14-09-06 08:27
 
감사드려요. 윤경자매가 권사님과 함께 있으니 외롭지 않게 지낼 수 있겠네요.
멀리서나마 추석 잘 보내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
유영재 14-09-05 09:18
 
5:7 "그래서 이 주 야훼가 말한다. 너희는 주위에 있는 민족들보다 더 나에게 반항하여 내규정을 따르지 않고, 내 법대로 살지 못한 것은 물론이려니와 주위에 있는 다른 민족들이 지키는 법마저도 지키지 않았다"

" 내 법대로 살지 못한 것은 물론이려니와 "
살지 않은 것이 아니라, 살지 못한 것???
내 의지와 힘으로는 살 수 없다는 것인듯 한데... 긍휼히 여겨주소서!!!
이승조 14-09-05 09:49
 
삼분의 일은 안에, 삼분의 일은 밖에, 삼분의 일은 흩어짐..... 언덕같음
박창훈 14-09-05 09:53
 
"주 야훼가 말한다. 너희는 주위에 있는 민족들보다 더 나에게 반항하여 내규정을 따르지 않고, 내 법대로 살지 못한 것은 물론이려니와 주위에 있는 다른 민족들이 지키는 법마저도 지키지 않았다." 하나님 심판의 이유입니다. 주님의 법, 주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다면...
최종국 14-09-06 16:28
 
하나님께는 불의도 없으시고 편벽됨이나 오심의 여지가 전혀 없으시기 때문에 이의가 필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