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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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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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06 04:02
에스겔 6~7장(Ezekiel)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341  
[공동번역]
제6장
 

 
[이스라엘의 죄]

1.야훼께서 나에게 말씀을 내리셨다.
2."너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의 산들에게 나의 심판을 전하여라.
3.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의 산들아, 주 야훼의 말을 들어라. 이 주 야훼가 이 산 저 산, 이 언덕 저 언덕, 이 골짜기 저 골짜기에게 하는 말이다. 나 이제 너희에게 적군을 붙여 너희의 산당을 없애버리리라.
4.너희 제단들은 쑥밭이 되고 너희가 섬기던 석상들은 산산이 부서질 것이다. 너희는 칼에 맞아 너희 우상들 앞에 넘어질 것이다.
5.이스라엘 백성의 주검이 너희가 섬기던 우상들 앞에 내던져지고, 너희의 뼈가 제단 주위에 흩어질 것이다.
6.너희가 사는 도시들은 폐허가 되고 산당들은 쑥밭이 되리라. 제단들은 헐려 쑥밭이 되고 우상들은 깨져 없어지고 분향단은 산산조각이 날 것이다. 이렇게 너희가 만든 모든 것이 쓸려가고
7.너희 가운데서 사람들이 칼에 맞아 쓰러지는 것을 보고서야 너희는 내가 야훼임을 알게 될 것이다.
8.나는 너희 중 얼마를 남겨 전화를 모면하게 하고 여러 민족 여러 나라에 흩어져 있게 하리라.
9.이 전화를 모면한 사람들은 포로로 끌려가 뭇 민족들 틈에 끼여살면서 나를 생각할 것이다. 나를 배반하고 간음하던 그 마음을 나는 부수리라. 우상들을 쫓아다니며 간음하던 그 눈을 뽑아버리리라. 그들도 그 더러운 짓을 하며 범한 고약한 일들이 하나 하나 역겨워질 것이다.
10.그제야 내가 야훼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이런 재앙을 내리겠다고 말한 것이 빈말이 아니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11.이 주 야훼가 말한다. 너희는 가슴을 치고 발을 구르며 외쳐라. - 아, 이스라엘 가문이 저지른 온갖 흉악하고 발칙한 죄 때문에 전쟁이 터지고 한재가 나고 염병이 번져사람들이 마구 쓰러지겠구나.
12.멀리 있는 자는 염병에 죽겠고, 가까이 있는 자는 칼에 맞아 쓰러지겠고, 성 안으로 피해 들어온 자는 굶어 죽겠구나. 그제야 치밀었던 내 노여움이 풀리리라.
13.높은 언덕과 산봉우리와 우거진 참나무를 비롯하여 무성한 온갖 나무 밑에서 모든 우상들에게 분향하다가, 거기에서 칼에 찔려 우상들이 서 있는 제단 둘레에 쓰러지게 되어야 너희는 내가 야훼임을 알 것이다.
14.그들이 어디에서 살든지 나는 손을 뻗쳐 그 땅을 리블라에 이르는 사막보다 더 황량하게 만들리라. 그제야 사람들은 내가 야훼임을 알 것이다.'"
[NIV]
Chapter6
 
 
1.The word of the LORD came to me:
2."Son of man, set your face against the mountains of Israel; prophesy against them
3.and say: `O mountains of Israel, hear the word of the Sovereign LORD.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to the mountains and hills, to the ravines and valleys: I am about to bring a sword against you, and I will destroy your high places.
4.Your altars will be demolished and your incense altars will be smashed; and I will slay your people in front of your idols.
5.I will lay the dead bodies of the Israelites in front of their idols, and I will scatter your bones around your altars.
6.Wherever you live, the towns will be laid waste and the high places demolished, so that your altars will be laid waste and devastated, your idols smashed and ruined, your incense altars broken down, and what you have made wiped out.
7.Your people will fall slain among you, and you will know that I am the LORD.
8."`But I will spare some, for some of you will escape the sword when you are scattered among the lands and nations.
9.Then in the nations where they have been carried captive, those who escape will remember me -- how I have been grieved by their adulterous hearts, which have turned away from me, and by their eyes, which have lusted after their idols. They will loathe themselves for the evil they have done and for all their detestable practices.
10.And they will know that I am the LORD; I did not threaten in vain to bring this calamity on them.
11."`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Strike your hands together and stamp your feet and cry out "Alas!" because of all the wicked and detestable practices of the house of Israel, for they will fall by the sword, famine and plague.
12.He that is far away will die of the plague, and he that is near will fall by the sword, and he that survives and is spared will die of famine. So will I spend my wrath upon them.
13.And they will know that I am the LORD, when their people lie slain among their idols around their altars, on every high hill and on all the mountaintops, under every spreading tree and every leafy oak -- places where they offered fragrant incense to all their idols.
14.And I will stretch out my hand against them and make the land a desolate waste from the desert to Diblah -- wherever they live. Then they will know that I am the LORD.'"


[공동번역]
제7장
 

 
[끝이 가까왔다]

1.야훼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너 사람아, 전하여라. 이것은 주 야훼가 이스라엘 땅에게 이르는 말이다. '끝장이다. 동서남북 어디에서나 끝장이다.
3.이제 너 예루살렘도 끝장이다. 내가 너에게 나의 분노를 쏟으리라. 너의 행실대로 죄를 주고 네 모든 발칙한 죄를 벌하리라.
4.너를 가엾게 여기지도 아니하고 불쌍히 보지도 아니하리라. 네 가운데서 벌어지고 있는 온갖 발칙한 짓들로 인하여 내가 너에게 벌을 내리고야 말리라. 그제야 너희는 내가 야훼임을 알 것이다.
5.주 야훼가 말한다. 재난이 꼬리를 물고 들이닥친다.
6.끝장이다. 너는 끝장이다. 끝장이 나고야 만다.
7.이 땅에 사는 사람들아, 네 운이 다하였다. 올 때가 오고야 말았다. 그 날이 다가왔다. 먼 훗날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코앞에 들이닥쳤다.
8.이제 내 노여움을 터뜨릴 날이 다가왔다. 나는 분을 풀어야 하겠다. 네 행실대로 너에게 죄를 주어야 하겠다. 너의 온갖 발칙한 죄를 벌해야 하겠다.
9.나는 너를 가엾게 여기지도 아니하고 불쌍히 보지도 아니하리라. 네 가운데서 벌어지고 있는 온갖 발칙한 짓들로 인하여 내가 너에게 벌을 내리고야 말리라. 그제야 너를 벌하는 것이 나 야훼임을 알게 될 것이다.
10.보아라, 그 날이 왔다. 이제 될 대로 다 되었다. 네 운이 다하였다. 부정 부패가 걷잡을 수 없이 일어나고 거만한 자들이 활개를 치며
11.폭력배가 일어나 학정을 편다.
12.올 때가 왔다. 그 날이 오고야 말았다. 내 노여움이 이 온 무리를 휩쓸 것이다. 무엇을 샀다고 하여 기뻐할 것도 없고 팔았다고 하여 슬퍼할 것도 없다.
13.판 사람이 죽기 전에 판 것을 도로 찾지 못할 것이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제 죄 때문에 제 목숨을 부지하지 못할 것이다.
14.나의 큰 노여움이 그 온 무리를 휩쓸 것이다. 준비가 다 되어 나팔을 불건만 아무도 전쟁에 나갈 용기를 내지 못하리라.
15.밖에서는 칼이 번뜩이고 집 안에서는 염병과 기근이 노린다. 들에 있는 자는 칼에 맞아 죽고, 성 안에 있는 자는 기근과 염병으로 쓰러져 죽을 것이다.
16.산으로 도망친 자도 모두 제 죄벌을 받아 비둘기처럼 신음하며 죽을 것이다.
17.사람마다 맥이 풀리고 오줌을 싸서 무릎이 젖고
18.몸에는 삼베를 걸치고 부들부들 떨면서 머리를 깎이고 창피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게 되리라.
19.금과 은이 그들을 건져주지 못하고 실컷 배를 불려주지도 못하리라. 이 백성은 자기네를 죄에 빠뜨리는 올가미였던 것들, 은은 밖에 내버리고 금은 보기도 싫은 오물로 여기리라.
20.자랑으로 여기던 아름다운 장신구들은 그것으로 보기에도 역겨운 신상, 구역질나는 우상을 만들었었으므로 내 백성은 그것들이 꼴도 보기 싫게 될 것이다.
21.그것들을 외국인에게 노략질당하고 세상의 못된 자들에게 전리품으로 털려 천대받게 하리라.
22.그렇게도 소중하던 이 성읍을 더럽히게 내버려두리라. 불한당들이 쳐들어와 이 성을 더럽히고
23.사람을 마구 죽일 것이다. 온 나라에서 유혈 참극이 벌어지고 있고 이 성에서는 폭력이 판을 치고 있기 때문이다.
24.내가 못된 민족들을 불러들여 이 백성의 집을 모두 차지하게 할 것이다. 세력 있는 자들의 거만을 꺾고 그들의 성소들을 짓밟게 하리라.
25.공포에 떨며 어디에 가면 편안할까 하여도 편안한 곳이 없으리라.
26.엎친 데 덮친 격으로 불길한 소문이 꼬리를 물고 들려오는데도 예언자는 보여줄 것이 없고 사제는 가르쳐줄 것이 없고 장로들은 일러줄 말이 없을 것이다.
27.왕은 통곡하고 수령은 실망 낙담하고, 지주들은 손이 떨려 어쩔 줄을 모르게 되리라. 내가 그들을 그 행실대로 다루고 버릇대로 심판하리라. 그제야 사람들은 내가야훼임을 알리라.'"
[NIV]
Chapter7

 
1.The word of the LORD came to me:
2."Son of man,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to the land of Israel: The end! The end has come upon the four corners of the land.
3.The end is now upon you and I will unleash my anger against you. I will judge you according to your conduct and repay you for all your detestable practices.
4.I will not look on you with pity or spare you; I will surely repay you for your conduct and the detestable practices among you. Then you will know that I am the LORD.
5."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Disaster! An unheard-of disaster is coming.
6.The end has come! The end has come! It has roused itself against you. It has come!
7.Doom has come upon you -- you who dwell in the land. The time has come, the day is near; there is panic, not joy, upon the mountains.
8.I am about to pour out my wrath on you and spend my anger against you; I will judge you according to your conduct and repay you for all your detestable practices.
9.I will not look on you with pity or spare you; I will repay you in accordance with your conduct and the detestable practices among you. Then you will know that it is I the LORD who strikes the blow.
10."The day is here! It has come! Doom has burst forth, the rod has budded, arrogance has blossomed!
11.Violence has grown into a rod to punish wickedness; none of the people will be left, none of that crowd -- no wealth, nothing of value.
12.The time has come, the day has arrived. Let not the buyer rejoice nor the seller grieve, for wrath is upon the whole crowd.
13.The seller will not recover the land he has sold as long as both of them live, for the vision concerning the whole crowd will not be reversed. Because of their sins, not one of them will preserve his life.
14.Though they blow the trumpet and get everything ready, no one will go into battle, for my wrath is upon the whole crowd.
15."Outside is the sword, inside are plague and famine; those in the country will die by the sword, and those in the city will be devoured by famine and plague.
16.All who survive and escape will be in the mountains, moaning like doves of the valleys, each because of his sins.
17.Every hand will go limp, and every knee will become as weak as water.
18.They will put on sackcloth and be clothed with terror. Their faces will be covered with shame and their heads will be shaved.
19.They will throw their silver into the streets, and their gold will be an unclean thing. Their silver and gold will not be able to save them in the day of the LORD's wrath. They will not satisfy their hunger or fill their stomachs with it, for it has made them stumble into sin.
20.They were proud of their beautiful jewelry and used it to make their detestable idols and vile images. Therefore I will turn these into an unclean thing for them.
21.I will hand it all over as plunder to foreigners and as loot to the wicked of the earth, and they will defile it.
22.I will turn my face away from them, and they will desecrate my treasured place; robbers will enter it and desecrate it.
23."Prepare chains, because the land is full of bloodshed and the city is full of violence.
24.I will bring the most wicked of the nations to take possession of their houses; I will put an end to the pride of the mighty, and their sanctuaries will be desecrated.
25.When terror comes, they will seek peace, but there will be none.
26.Calamity upon calamity will come, and rumor upon rumor. They will try to get a vision from the prophet; the teaching of the law by the priest will be lost, as will the counsel of the elders.
27.The king will mourn, the prince will be clothed with despair, and the hands of the people of the land will tremble. I will deal with them according to their conduct, and by their own standards I will judge them. Then they will know that I am the LORD."





이경숙 14-09-06 05:06
 
그 날이 다가왔다. 먼 훗날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코앞에 들이닥쳤다.

아브라함이 소돔 고모라를 향한 애원이 생각납니다.
 "혹시 그 성에 의인 열명을 찾는다면 용서해주시겠습니까?" 여섯 번째 청함이었습니다.
이승조 14-09-06 07:21
 
산들아, 땅들아,... 철저한 심판. 행실대로 다루고 버릇대로 심판하리라. 행실이 뒷받침되는 믿음을 위하여!
이광선 14-09-06 08:24
 
아멘!
유영재 14-09-06 09:04
 
6:7 "~보고서야 너희는 내가 야훼임을 알게 될 것이다."

고난, 시련을 겪어야 하나님의 현현을 바로 깨닫게 된다는 사실이
다시금 삶속에 있는 저를 두렵게 합니다.

7:26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불길한 소문이 꼬리를 물고 들려오는데도 예언자는 보여줄 것이 없고 사제는 가르쳐줄 것이 없고 장로들은 일러줄 말이 없을 것이다."
박창훈 14-09-06 09:12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불길한 소문이 꼬리를 물고 들려오는데도 예언자는 보여줄 것이 없고 사제는 가르쳐줄 것이 없고 장로들은 일러줄 말이 없을 것이다." 유구무언, 아무 것도 설명할 수 없는 황망한 상황...특히 지도자들에게 실망만 얻게 되는 상황...
먼 곳에서 명절을 지내시는 분들께 특히 안부인사드립니다!
최종국 14-09-06 16:33
 
재앙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도 사람들에게 재앙이 임하게 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조윤경 14-09-07 00:53
 
그제야 사람들은 내가야훼임을 알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