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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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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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0-03 10:44
참회의 기도 1
 글쓴이 : 박경옥
조회 : 2,858  
죄를 안 지으면 가장 좋겠지만 죄를 자백하여 거룩한 복을 누리는 것도 너무 귀한 복이므로...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9


저와 가정과 민족과 모든 열방의 죄와 허물을 자복하고 회개합니다. (레26:40)

모든 영혼들이 죄의 자백을 통하여 주의 약속인 사함과 깨끗함을 누리므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풍성히 누리며 살아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의 죄와 허물 자체를 아파하시는 것이 아니라,
죄와 허물을 자백하지 아니하여 용서받지 못하므로 우리가 아파질까봐
우리보다 더 아파하시는 좋으신 아버지,

귀한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백하기만 하면 모든 죄를 용서하시는
그 사랑 의지하여 이 시간 입술을 벌려 자복합니다.
날마다 즉각 토설하여 죄 사함의 은혜를 누리는 자녀 되도록 축복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예수의 이름 먼저 아는 제가 먼저 기도드립니다.
오늘 하루 우리의 죄와 허물을 참회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저와 가족과 민족과 모든 열방을 불쌍히 여기사 용서하여 주옵소서.

너는 밤낮으로 눈물을 강처럼 흘릴지어다.
스스로 쉬지 말고 네 눈동자를 쉬게 하지 말지어다. 일어나 부르짖을지어다.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애2:18,19) 하셨으나 우리의 힘으로는 할 수 없사오니 이 시간 성령께서 회개의 영을 충만히 부어 주사 마음을 주님 앞에 물 쏟듯 철저히 쏟게 하옵소서.
불쌍히 여기시고 단번에 완전한 제사를 드려 구원을 온전히 이루신 예수의 이름 의지하여 참회합니다.

아버지여, 너무 부끄러워 낯이 뜨거워서 감히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칩니다.(스9:5,6)
이 죄악들을 모두 자백하여 깨끗함의 은혜 안에서 주님과 막힘없이 교제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한 죄, 모든 분별력에 어두워져 우상으로 하나님을 대신한 죄,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한 죄, 무지하여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은 것을 인정해 드리지 못한 죄,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늘에 속한 자로서 세상에 보냄을 받은 자로 살지 못하고 세상에 속한 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심지어 세상을 두려워한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걱정, 불안, 두려움과 의심으로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하지 못한 모든 순간,
때로는 마치 하나님의 시간을 다 알고 있는 듯 스스로 조급해하거나 혹은 게으른 교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모든 인간관계, 환경, 역사, 시공, 또 시공을 초월하여 주관하시며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인정해드리고, 발견하고, 동역하게 하옵소서.
항상 주님의 현현, 임재, 동행뿐 아니라 예비하시고 간섭하시고 인도하시고, 주장하시는 강권의 역사를 인정하고 사모하므로 충만히 누리며,
사명을 잘 감당하여 하나님의 선하심을 날마다 증거 하게 하옵소서.

죄 없으신 가운데 우리의 죄 값으로 우릴 위해 죽임 당하시고 하나님 능력으로 살아나사 우리도 능히 살리시는 예수님 이름 의지하여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