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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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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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29 05:25
시편 90~91장(Psalms)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911  
[공동번역]
제90장
 
 
[하느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
1. 주여, 당신은 대대손손 우리의 피난처,
2. 산들이 생기기 전, 땅과 세상이 태어나기 전, 한 옛날부터 영원히 당신은 하느님,
3. 사람을 먼지로 돌아가게 하시며 "사람아, 돌아가라." 하시오니
4. 당신 앞에서는 천 년도 하루와 같아, 지나간 어제 같고 깨어 있는 밤과 같사오니
5. 당신께서 휩쓸어가시면 인생은 한바탕 꿈이요, 아침에 돋아나는 풀잎이옵니다.
6. 아침에는 싱싱하게 피었다가도 저녁이면 시들어 마르는 풀잎이옵니다.
7. 홧김을 한번 뿜으시면 우리는 없어져버리고 노기를 한번 띠시면 우리는 소스라칩니다.
8. 우리의 잘못을 당신 앞에 놓으시니 우리의 숨은 죄 당신 앞에 낱낱이 드러납니다.
9. 당신 진노의 열기에 우리의 일생은 사그라지고 우리의 세월은 한숨처럼 스러지고 맙니다.
10. 인생은 기껏해야 칠십 년, 근력이 좋아야 팔십 년, 그나마 거의가 고생과 슬픔에 젖은 것, 날아가듯 덧없이 사라지고 맙니다.
11. 누가 당신 분노의 힘을 알 수 있으며, 당신 노기의 그 두려움을 알겠습니까?
12. 우리에게 날수를 제대로 헤아릴 줄 알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이 지혜에 이르게 하소서.
13. 야훼여, 돌이키소서. 언제까지 노하시렵니까? 당신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14. 동틀녘에 당신의 사랑으로 한껏 배불러 평생토록 기뻐 뛰며 노래하게 하소서.
15. 우리가 고생한 그 날수만큼, 어려움을 당한 그 햇수만큼 즐거움을 누리게 하소서.
16. 당신의 종들에게 당신께서 이루신 일들을, 또 그 후손들에게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소서.
17. 주, 우리 하느님, 우리를 어여삐 여기시어 우리 손이 하는 일 잘되게 하소서. 우리 손이 하는 일 잘되게 하소서.
[NIV]
Chapter90
 
 
1. Psalm 90 A prayer of Moses the man of God. Lord, you have been our dwelling place throughout all generations.
2. Before the mountains were born or you brought forth the earth and the world, from everlasting to everlasting you are God.
3. You turn men back to dust, saying, "Return to dust, O sons of men."
4. For a thousand years in your sight are like a day that has just gone by, or like a watch in the night.
5. You sweep men away in the sleep of death; they are like the new grass of the morning --
6. though in the morning it springs up new, by evening it is dry and withered.
7. We are consumed by your anger and terrified by your indignation.
8. You have set our iniquities before you, our secret sins in the light of your presence.
9. All our days pass away under your wrath; we finish our years with a moan.
10. The length of our days is seventy years -- or eighty, if we have the strength; yet their span is but trouble and sorrow, for they quickly pass, and we fly away.
11. Who knows the power of your anger? For your wrath is as great as the fear that is due you.
12. Teach us to number our days aright,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13. Relent, O LORD! How long will it be? Have compassion on your servants.
14. Satisfy us in the morning with your unfailing love, that we may sing for joy and be glad all our days.
15. Make us glad for as many days as you have afflicted us, for as many years as we have seen trouble.
16. May your deeds be shown to your servants, your splendor to their children.
17. May the favor of the Lord our God rest upon us; establish the work of our hands for us -- yes, establish the work of our hands.
 
 
 
[공동번역]
제91장
 
 
1. 지존하신 분의 거처에 몸을 숨기고 전능하신 분의 그늘 아래 머무는 사람아,
2. 야훼께서 네 피난처시요 네 요새이시며 네가 의지하는 너의 하느님이라고 말하여라.
3. 그분이 너를 사냥하는 자의 덫과 죽을 병에서 건져주시어
4. 당신의 날개로 덮어주시고 그 깃 아래 숨겨주시리라. 그의 진실하심이 너의 갑옷이 되고 방패가 되신다.
5. 밤에 덮치는 무서운 손, 낮에 날아드는 화살을 두려워 마라.
6. 밤중에 퍼지는 염병도 한낮에 쏘다니는 재앙도 두려워 마라.
7. 네 왼쪽에서 천 명이 쓰러지고 네 오른쪽에서 만 명이 쓰러져도 너는 조금도 다치지 아니하리라.
8. 오직 눈을 뜨고 보기만 하여라. 악인의 죗값을 네가 보리라.
9. 야훼를 너의 피난처라 하고 지극히 높으신 분을 너의 요새로 삼았으니
10. 어떤 불행도 너를 덮치지 못하리라. 어떤 재앙도 네 집을 가까이 못하리라.
11. 주께서 너를 두고 천사들을 명하여 너 가는 길마다 지키게 하셨으니,
12. 행여 너 돌부리에 발을 다칠세라 천사들이 손으로 너를 떠받고 가리라.
13. 네가 사자와 독사 위를 짓밟고 다니며, 사자 새끼와 큰 뱀을 짓이기리라.
14. "나에게 부르짖는 자를 내가 건져주며 나의 이름을 아는 자를 내가 높여주리라.
15. 나를 부르는 자에게 대답해 주고 환난 중에 그와 함께 있으리니 나는 그를 건져주고 높여주리라.
16. 그로 하여금 마음껏 오래 살게 하고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여주리라."
[NIV]
Chapter91
 
 
1. Psalm 91 He who dwells in the shelter of the Most High will rest in the shadow of the Almighty.
2. I will say of the LORD, "He is my refuge and my fortress, my God, in whom I trust."
3. Surely he will save you from the fowler's snare and from the deadly pestilence.
4. He will cover you with his feathers, and under his wings you will find refuge; his faithfulness will be your shield and rampart.
5. You will not fear the terror of night, nor the arrow that flies by day,
6. nor the pestilence that stalks in the darkness, nor the plague that destroys at midday.
7. A thousand may fall at your side, ten thousand at your right hand, but it will not come near you.
8. You will only observe with your eyes and see the punishment of the wicked.
9. If you make the Most High your dwelling--even the LORD, who is my refuge--
10. then no harm will befall you, no disaster will come near your tent.
11. For he will command his angels concerning you to guard you in all your ways;
12. they will lift you up in their hands, so that you will not strike your foot against a stone.
13. You will tread upon the lion and the cobra; you will trample the great lion and the serpent.
14. "Because he loves me," says the LORD, "I will rescue him; I will protect him, for he acknowledges my name.
15. He will call upon me, and I will answer him; I will be with him in trouble, I will deliver him and honor him.
16. With long life will I satisfy him and show him my salvation."





이경숙 13-07-29 05:36
 
주, 우리 하느님, 우리를 어여삐 여기시어 우리 손이 하는 일 잘되게 하소서. 우리 손이 하는 일 잘되게 하소서....나를 부르는 자에게 대답해 주고 환난 중에 그와 함께 있으리니 나는 그를 건져주고 높여주리라
최종국 13-07-29 06:32
 
우리의 안전은 하나님을 의뢰하는 것과 하나님의 사랑속에 거하는 데 있다............
유영재 13-07-29 06:42
 
91:14~16 "나에게 부르짖는 자를 내가 건져주며 나의 이름을 아는 자를 내가 높여주리라. 나를 부르는 자에게 대답해 주고 환난 중에 그와 함께 있으리니 나는 그를 건져주고 높여주리라. 그로 하여금 마음껏 오래 살게 하고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여주리라."
     
이경숙 13-07-29 07:11
 
우리가 고생한 그 날수만큼, 어려움을 당한 그 햇수만큼 즐거움을 누리게 하소서.^^
          
이광선 13-07-29 10:16
 
9. 야훼를 너의 피난처라 하고 지극히 높으신 분을 너의 요새로 삼았으니
10. 어떤 불행도 너를 덮치지 못하리라. 어떤 재앙도 네 집을 가까이 못하리라.
11. 주께서 너를 두고 천사들을 명하여 너 가는 길마다 지키게 하셨으니,
12. 행여 너 돌부리에 발을 다칠세라 천사들이 손으로 너를 떠받고 가리라.

유영재 집사님, 건강하시고 주님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유영재 13-07-29 10:39
 
언덕을 향한 우리 모두의 마음이 한결같기를 기도합니다.
               
이영희 13-07-31 01:52
 
행여 돌부리에 발을 다칠세라, 주께서 천사들에게 명하여 유집사님 가는 길마다 지키게 하셨으니  천사들이  유집사님을 떠받고 가리라 밉습니다!!!
박경옥 13-07-29 07:07
 
12. 우리에게 날수를 제대로 헤아릴 줄 알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이 지혜에 이르게 하소서.

주님의 구원을 누리는 성도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어떤 종교적 절차에 동의하거나 신학적 진술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진리가 우리 삶 속에서 날마다 육화되는 지속적 과정을 통해 하루 하루 이루어지는 것임을
이 땅에 사는 그 동안에 깨달아 "깨어있는 삶을 살게하소서~~
이광선 13-07-29 10:11
 
우리에게 날수를 제대로 헤아릴 줄 알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이 지혜에 이르게 하소서. 아멘
이승조 13-07-29 13:15
 
15. 우리가 고생한 그 날수만큼, 어려움을 당한 그 햇수만큼 즐거움을 누리게 하소서.
고생한 날수보다 몇곱접 즐거움을 누리게 해달라고 기도해도 되는지....
박창훈 13-07-29 14:23
 
"당신 앞에서는 천 년도 하루와 같아, 지나간 어제 같고 깨어 있는 밤과 같사오니 당신께서 휩쓸어가시면 인생은 한바탕 꿈이요, 아침에 돋아나는 풀잎이옵니다." 인생의 덧없음과 한계를 깊이 깨닫는데서, 하나님에 대한 진솔한 마음이 시작되는 것이지요.
김효경 13-07-29 19:09
 
91:1-2. "지존하신 분의 거처에 몸을 숨기고 전능하신 분의 그늘 아래 머무는 사람아,
야훼께서 네 피난처시요 네 요새이시며 네가 의지하는 너의 하느님이라고 말하여라."

가장 높으신 분의 보호를 받으면서 사는 그대여!
"주님은 나의 피난처, 나의 요새, 내가 의지할 하나님"이라
늘 고백하며, 힘내며, 이겨내리라 믿슘니다!! 윤경집사님~~건강한 모습으로 또 만나요!
박금희 13-07-29 20:10
 
주, 우리 하느님, 우리를 어여삐 여기시어 우리 손이 하는 일 잘되게 하소서. 우리 손이 하는 일 잘되게 하소서...........아멘
이은이 13-07-29 22:56
 
당신의 날개로 덮어주시고 그 깃 아래 숨겨주시리라.
 그의 진실하심이 너의 갑옷이 되고 방패가 되신다.
이영희 13-07-31 01:58
 
윤경집사님~~건강한 모습으로~~~ 크리스마스를 언덕과 함께~~~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