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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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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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0-03 19:28
참회의 기도 3
 글쓴이 : 박경옥
조회 : 2,759  
우리에게 이웃을 통해 함께 사랑을 나누며 천국의 기쁨을 맛보게 하셨지만 우리는 건강하고 바른 관계를 이루어 나가지 못하는 죄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허망한 말, 과격한 말, 아첨하는 말, 선동하는 말, 강퍅한 말, 거짓말, 험악한 욕설, 불평, 불만, 원망의 말 등으로 하나님과 사람 앞에 범죄 한 모든 죄를 용서 하옵소서.

마음과 몸을 바르게 제어하지 못하여 언어와 행동의 조급함으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또한 자신의 생각에 갇혀 다른 사람을 인정하고 포용하지 못하여 진정한 용서함을 통한 자유를 누리지 못하므로 자기 자신에게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까지 범죄 한 순간들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더러운 죄악들과 조급증과 다른 사람들을 포용, 용서하지 못하므로 생긴 몸과 마음의 병들로 괴로움을 당하는 자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능히 치료하여 주셔서 온전히 회복된 영과 혼과 육체를 가지고 건강하게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모든 죄들을 버려야 건강하고 밝은 인간관계를 이루어 나갈 수 있음을 주께서 이미 아시오니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악의 모양이라도 버리게 하옵소서.
이 세상엔 악이 득세하는듯하나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이니 악에서 떠나게 하소서. 악한 마음 틈타지 않게 하소서.
악으로 악을 갚지 않게 하시고 오히려 항상 따뜻하고 부드러운 말, 사랑과 격려의 말, 건설적인 말, 필요에 따른 적절한 말로 사람의 마음을 시원케 해주며, 문제를 해결해주며, 서로의 대화 가운데 기쁨과 웃음과 소망이 넘치게 하사 서로에게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에게 언어의 능력을 주셔서 미래를 만들어 가게 하신 주님(민14:20,28.사57:19,잠6:2),
성령의 은혜로 지식에까지 새롭게 되어 생각 뿐 아니라 입술의 정결함으로 형통의 길을 열어가게 하옵소서.
생명력 있고 소망과 감사와 축복이 넘치는 언어를 사용하므로 곧고 바르고 기쁨이 풍성한 미래를 열어가게 하옵소서.

길이 참으시고 인내하심으로 구원을 이루신 주님을 본받게 하셔서 다른 사람을 인정하고 서로를 용납하며 모든 사람에게 관용을 보이게 하소서.
그리할 때 우리도 구원을 얻으며 다른 사람의 허점과 부족함, 그리고 허다한 허물을 덮어줄 수 있사오니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성령께서 강권적으로 다스려 주옵소서.
모든 영혼을 살리시는 말씀이신 예수 이름 의지하여 기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