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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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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30 05:43
시편 제92~93장 (Psalms)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586  
[공동번역]
제92장
 
 
[안식일에 부르는 찬양시]
1. 야훼감사하며 그 이름노래하는 일,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또 있사오리까?
2. 아침에 당신의 사랑을 알리며 밤마다 당신의 미쁘심을 전하는 일, 그보다 더 좋은 일은 다시 없사옵니다.
3. 열 줄 비파와 거문고를 뜯으며 수금 가락에 맞추어 노래합니다.
4. 야훼여, 당신의 업적 생각하며 이 몸은 행복합니다. 손수 이루신 일들을 앞에 그리며 환성을 올립니다.
5. 야훼여, 하신 일이 어이 이리 크시옵니까? 생각하심 또한 어이 이리 깊으시옵니까?
6. 미욱한 자, 이를 알지 못하고 미련한 자, 이를 깨닫지 못하옵니다.
7. 악한 자들이 잡초처럼 우거지고 못된 자들이 꽃처럼 피어나지만 그들은 영원히 망하고 말 것입니다.
8. 야훼여, 당신만은 영원토록 높으십니다.
9. 보소서, 당신의 원수들이 죽어갑니다. 악을 일삼던 자들이 모두 흩어집니다.
10. 들소처럼 나의 뿔을 높여주시고 향긋한 향유를 이 몸에 부어주시오니
11. 나를 엿보는 자들을 내 눈으로 보았고, 나를 거슬러 달려드는 자들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12. 의로운 사람아, 종려나무처럼 우거지고 레바논의 송백처럼 치솟아라.
13. 우리 야훼의 집안에 심어진 자들아, 하느님의 뜰에 뿌리를 내리고 우거지거라.
14. 늙어도 여전히 열매 맺으며 물기 또한 마르지 말고 항상 푸르러라.
15. 그리하여 나의 반석이신 야훼께서 굽은 데 없이 올바르심을 널리 알려라.
[NIV]
Chapter92
 
 
1. A psalm. A song. For the Sabbath day. It is good to praise the LORD and make music to your name, O Most High,
2. to proclaim your love in the morning and your faithfulness at night,
3. to the music of the ten-stringed lyre and the melody of the harp.
4. For you make me glad by your deeds, O LORD; I sing for joy at the works of your hands.
5. How great are your works, O LORD, how profound your thoughts!
6. The senseless man does not know, fools do not understand,
7. that though the wicked spring up like grass and all evildoers flourish, they will be forever destroyed.
8. But you, O LORD, are exalted forever.
9. For surely your enemies, O LORD, surely your enemies will perish; all evildoers will be scattered.
10. You have exalted my horn like that of a wild ox; fine oils have been poured upon me.
11. My eyes have seen the defeat of my adversaries; my ears have heard the rout of my wicked foes.
12. The righteous will flourish like a palm tree, they will grow like a cedar of Lebanon;
13. planted in the house of the LORD, they will flourish in the courts of our God.
14. They will still bear fruit in old age, they will stay fresh and green,
15. proclaiming, "The LORD is upright; he is my Rock, and there is no wickedness in him."
 
 
 
[공동번역]
제93장
 
 
1. 야훼께서 위엄을 옷으로 입으시고 왕위에 오르셨다. 야훼께서 그 위엄 위에 능력을 띠 삼아 동이셨다. 세상을 흔들리지 않게 든든히 세우셨고,
2. 당신의 왕좌는 처음부터 요지부동이오니, 처음부터 당신은 야훼시옵니다.
3. 물결 소리 높습니다! 야훼여, 강물 소리 술렁댑니다. 서로 부딪치며 광란합니다.
4. 그러나 높은 데 계신 야훼는 더 세십니다. 몸부림치는 바다 소리보다 세시고 많고 많은 물결 소리보다 더 세십니다.
5. 당신의 법은 너무나도 미덥고 당신의 집에는 거룩함이 제격이오니 야훼여, 길이길이 그러하소서.
[NIV]
Chapter93
 
 
1. Psalm 93 The LORD reigns, he is robed in majesty; the LORD is robed in majesty and is armed with strength. The world is firmly established; it cannot be moved.
2. Your throne was established long ago; you are from all eternity.
3. The seas have lifted up, O LORD, the seas have lifted up their voice; the seas have lifted up their pounding waves.
4. Mightier than the thunder of the great waters, mightier than the breakers of the sea -- the LORD on high is mighty.
5. Your statutes stand firm; holiness adorns your house for endless days, O LORD.





이경숙 13-07-30 06:01
 
우리 야훼의 집안에 심어진 자들아, 하느님의 뜰에 뿌리를 내리고 우거지거라. 늙어도 여전히 열매 맺으며 물기 또한 마르지 말고 항상 푸르러라.()
최종국 13-07-30 06:29
 
야훼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노래하는 일,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또 있사오리까?
박경옥 13-07-30 06:40
 
야훼여, 하신 일이 어이 이리 크시옵니까? 생각하심 또한 어이 이리 깊으시옵니까?

저는 주의 크신 일과 깊으신 생각을 헤아리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제 생각 안에서 주님을 제한하지 않기 위한 방도란 주님의 말씀을 읖조리고 되새기며 마음 밭에 심는 것 뿐
그러다 만나게 되는 주님의 빛난 얼굴 앞에서 울고 웃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13-07-30 06:45
 
92:1~2 "야훼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노래하는 일,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또 있사오리까? 아침에 당신의 사랑을 알리며 밤마다 당신의 미쁘심을 전하는 일, 그보다 더 좋은 일은 다시 없사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줄거운 일
김영균 13-07-30 07:40
 
아침에 당신의 사랑을 알리며 밤마다 당신의 미쁘심을 전하는 일, 그보다 더 좋은 일은 다시 없사옵니다.

유영재 집사님......
멀리 있어도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언제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세상이라지만
좀처럼 볼 수 없기에, 그리고 아무에게나 흔하게 날리지 않기에 더욱 귀하고 멋져 보이는 미소가 많이 아쉬울 것 같습니다.
언덕과 깊은 사랑..... 옆에서 느끼고 그 특별한 사랑으로 인해 나 역시 언덕을 함부로 평가절하하지 않는 조심함....
스스로를 경계해야 함을 배우고 있습니다.

따로 밥 한 번 먹지 못한 터라...... 큰 유감이지만
이제 잠시 헤어지는 지금에는 긴 세월을 막역하게 지낸 형님과 떨어지는 것처럼 가슴 한 구석이 '휑'합니다.
어머님, 홍집사님..... 교회에서라도 덜 외롭게 우리 언덕 식구들이 잘 챙기겠습니다.
언덕에 배인 당신의 향기가 다시 돌아오시는 날까지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을 것입니다.
     
유영재 13-07-30 08:54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송구합니다!
박종연 13-07-30 09:35
 
야훼여, 하신 일이 어이 이리 크시옵니까? 생각하심 또한 어이 이리 깊으시옵니까?
미욱한 자, 이를 알지 못하고 미련한 자, 이를 깨닫지 못하옵니다.

유영재 집사님, 구역모임 때 뒤늦게 소식 들었습니다.
교회에서 인사도 나누지 못했네요.
홈피에서는 종종 만날 수 있겠죠?
     
유영재 13-07-31 10:58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승조 13-07-30 13:24
 
5. 당신의 법은 너무나도 미덥고 당신의 집에는 거룩함이 제격이오니 .... 당신의 법을 지키게 하소서
박창훈 13-07-30 13:44
 
"우리 야훼의 집안에 심어진 자들아, 하느님의 뜰에 뿌리를 내리고 우거지거라." 같은 곳에 뿌리를 내린 이들이 잠시 눈앞에 볼 수 없을지라도 머지 않은 장래에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우리앞에 설 것을 믿기에 아쉬움을 감춥니다. 주의 정원을 잘 가꾸면서 기다릴 것이기에...
박금희 13-07-30 18:50
 
야훼여, 당신만은 영원토록 높으십니다............
이영희 13-07-31 02:12
 
야훼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노래하는 일,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또 있사오리까? ~~~  당신의 법은 너무나도 미덥고 당신의 집에는 거룩함이 제격이오니 야훼여, 길이길이 그러하소서. 아멘.
최금희 13-07-31 05:21
 
아침에 당신의 사랑을 알리며  밤마다  당신의미쁘심을  전하는일 그보다  더

좋은  일은  다시 없읍니다
이은이 13-07-31 21:47
 
야훼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노래하는 일,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또 있사오리까?

아침에 당신의 사랑을 알리며 밤마다 당신의 미쁘심을 전하는 일,
그보다 더 좋은 일은 다시 없사옵니다.
조경식 13-08-01 08:19
 
92: 2. 아침에 당신의 사랑을 알리며 밤마다 당신의 미쁘심을 전하는 일, 그보다 더 좋은 일은 다시 없사옵니다.
이 구절을 읽으니 이경숙권사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 불현듯 일어납니다.

유집사님도 잘 지내시고. 일년에 한번이라도 공동체에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