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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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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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2-29 21:48
11월 27일과 12월 4, 11, 25일 방문해 주신 분들입니다.
 글쓴이 : 언덕교회
조회 : 454  
11월 27일 방문해 주신 분입니다.
조희정자매님의 지인되시는 최연임자매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언덕에서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길을 잘 걸어가는 가운데 모든 삶에서 주의 향기를 드러내시길 기도합니다.

12월 4일 방문하신 분들입니다.
지인을 통해 알게된 언덕교회에 예배를 위해 박세원형제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건강한 작은교회 연합교회를 탐방 중에 계신 이우상 성도님게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작은교회 박람회와 너머서교회를 통해 알게된 언덕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위해 오셨는데 제는 하나님 나라가 오심을 선포하며 건작연 연합 교회들과 힘을 합치고 싶어 방문해 주셨다 합니다.
귀한 성도님들의 신실한 소원이 성취되도록 열심으로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게 하시고 그럴 때 주의 능력과 사랑으로 꼭 붙들어 주셔서 보내신 곳에서 열매를 거두며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12월 11일 방문해 주신 분들입니다.
임진호 형제님께서 참 예쁘신 여동생, 임정민 자매님과 방문해 주셨습니다.
장승희 집사님과의 예배약속을 지키기 위해 정재학성도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장승희집사님 소개로 방문해 주셨는데 모두들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전하셨습니다.

12월 25일 구성미자매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성탄예배를 드리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셔서 방문해 주셨다고 하십니다.
잔잔하고 소란스럽지 않은 분위기가 좋았으며 성가대분들의 찬양이 아름다왔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저희 언덕은 따로 성가대가 있는 것이 아니라 성탄절과 부활절 등에는 전교인 찬양으로 드려지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 모양으로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어느 곳에서든 주님과의 교제가 깊어지고 주님 뜻을 발견하여 그 길을 기쁨으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은혜를 누리시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