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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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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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13 07:02
6월 11일, 25일, 7월 2일 방문하신 분입니다.
 글쓴이 : 언덕교회
조회 : 224  
6월 11일 이지수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성서한국 참여교회 명단에서 확인한 후에 교회 탐방차 오게 되셧다고 하십니다.
참여해 보니 교회 비전이 마음에 들었지만 혹 교회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교회를 오고싶을 때 교회 건물이 엾는 것에 대해 어떤 대안이 있는지, 또 예배 중간에 있는 어린이 설교 시간에 어린이가 드러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닌데 대안은 무엇인지 고민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전하셨습니다.
진심어린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6월 25일 이성은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남편의 핍박으로 동네교회를 다니실 수 없어 갈급한 마음에 인터넷으로 검색하시다 언덕교회를 알게되어 방문해 주셨다고 하십니다. 어려움 중에 드려지는 예배를 통해 주님을 향한 사랑이 주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 더 깊고 뜨거워져 넉넉히 형편을 이기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7월 2일 정자연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다니시는 교회가 둘로 나뉘어 너무 시끄러워, 더이상 예배드리기 힘들어 조용한 교회를 찾는 중에 방문하게 되셨다고 하십니다. 이 과정 속에서 마음의 상처가 되지 않게 하시고. 주님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더욱 주님 뜻을 잘 분별하는 가운데 믿음이 든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여러모양으로 주님의 사랑을 한 번 경험하면 어찌하든 그리스도의 뜨거운 사랑의 심장을 부여잡고 그 사랑에 붙들린 자로 가장 아름답게 믿음의 길을 걸으시려는 고뇌가 있음을 엿보게 됩니다. 그렇게 두렵게 사랑을 이루어가도록 성령께서 이끄시고 계시니 더욱 그 음성에 귀 기울이시는 중에 주님의 역사를 이루어가시는 멋진 믿음의 용사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방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