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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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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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9 06:19
8월 13일, 9월 3일. 24일, 11월 12일 방문하신 분입니다.
 글쓴이 : 언덕교회
조회 : 448  
8월 13일 김한나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주일예배 드리고 싶으셔서 인터넷 검색을 통해 방문하셔서 함께 예배하셨습니다.

9월 3일 이정아, 이현아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새맘교홰 관련기사를 보고 작은교회연합네 속해 있는 교회들을 검색해보고 멀지 않아서 와보게 되셨다고 하십니다. 어린이 예배가 함께 드려져서 예배를 섬기는 모든 사람들이 예배를 빠지지 않고 드릴 수 있는 구조가 좋은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9월 24일 박수정님께서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예배를 위해 방문해 주셨습니다.
11월 12일 석다함님께서 근처 볼일이 있어 인터넷검색하고 방문하여 함께 예배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교회에 모여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려는 모습이 감동이셨다며 하셨습니다.

주님을 예배하는 것이 삶의 귀한 가치임을 알아 어떤 형편에서든 주님 앞에 나오길 기뻐하는 분들을 뵙는 것은 저희 언덕에게도 큰 기븜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방문하신 모든 분들이 어느 곳에서나, 어떤 상황에서나 성령의 권능으로 붙들림 받아 자신의 한계와 모든 장벽을 넘어 주님의 뜨거운 사랑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마음과 영육 간에 불 붙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방문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