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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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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03 22:58
2018 마지막 구역 예배
 글쓴이 : 언덕교회
조회 : 225  


동트는 구역, 노을 구역, 촛불 구역, 샘물 구역으로 나뉘어
말씀과 살아가는 정을 나눴던 2018년 구역예배는 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 
이제 새로운 가족과 참신한 구역명으로 2019년의 구역 모임이 시작됩니다. 
이전보다 더 뜨겁고 아름답고 행복한 모임이 되길, 그 안에서 주님의 살아계신 숨결을 경험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