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 HOME
  • LOGIN
  • JOIN
  • SITEMAP

자료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사진실

 
작성일 : 18-12-30 19:23
2018 마지막 수요 예배
 글쓴이 : 언덕교회
조회 : 118  


2018년 마지막 수요 예배가 있었습니다. 
비록 한 달에 한 번 밖에 드릴 수 없는 수요 예배지만 매 시간 은혜가 충만했기에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생명의 양식을 전해 주신 세 분 목사님, 
맛있고 푸근한 저녁을 제공해 주신 각 구역, 
그리고 한번도 빠짐 없이 아름다운 케익을 준비해 주신 이은이 권사님께 
특별히 감사함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