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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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복지 및 선교활동

 
작성일 : 12-11-18 21:42
쪽방촌 봉사를 끝내며
 글쓴이 : 조경식
조회 : 2,887  
언덕교회는 2005년 1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그리고 다시 2011년 1월부터 2012년 11월까지 용산 쪽방촌에서 봉사 - 생일잔치와 도배 - 를 해왔습니다. 
전교인의 의무인 사회봉사를 통해 언덕교회는 자그마한 이웃사랑을 실천한 것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저희가 봉사하는 동안 수많은 기업이나 사회단체의 지원이 지속적으로 현실화되어 쪽방촌 상황은  이전보다 훨씬 나아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쪽방촌 봉사를 접고  새로운 지원대상을 물색할 시점이 됐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11월 10일 교인인사총회/직원회에서 유영재 집사님이 신임 복지부장으로 선출된 시점에서 모든 것을 정리하기 위해 지난 목요일에 쪽방촌 이광우 선생에게 위의 내용을 알려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복지사업과 중단없는 이웃사랑을 위해 언덕교회 파이팅!!!
그리고 신임 복지부장 유영재 집사님께.... 만세 만세 만만세!!!
 
바로 요 윗줄의 멘트는 요즘들어 심해진 유영재 집사의 구박을 칭찬으로 바꾸고 싶어하는 제 눈물 나는 노력입니다.ㅋㅋ

유영재 12-11-19 11:49
 
너무 하십니다.
아직 공동체의 흐름도 온전히 파악치 못하고 있는 사람을 중임을 맡게 만드시고...
여튼, 전임 조 경식 복지부장님의
아낌없는 배려와 지원이 있을것으로 알고 "선택과 집중"이란 표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재은 12-12-05 20:12
 
제일 많이 나를 구박하지요. ㅋㅋㅋ
최종국 12-12-05 21:53
 
12월 4주차는 사봉이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