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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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복지 및 선교활동

 
작성일 : 13-03-24 22:10
사회 봉사의 오프라인 場을 실천을 하며...
 글쓴이 : 유영재
조회 : 2,383  
'2013년 시회봉사를 시작하여
 
'1월27일 사단법인"피난처"대표가 언덕교회에 오셔서
             난민에 대한 이해와 함께하게 된 2가족의 인사및 소개
'2월24일 피난처가 운영하는 난민지원 숙소인
            "라이트 하우스(Light House)"를 방문하여
             난민의 지위 인정에 대한 질의와 현재 숙소에 머물고 있는 난민 4인에 대한 다양한 질문으로
             이해를 더욱 높임
'3월24일 실제적 난민들의 삶의 모습과 애환을 이해하고자
             담당구역별 난민을 만나는 오프라인의 일을 하였습니다.
             먼저 사정상 박 종현 목사님께서 서구역의 일원으로서 "사무엘"(나이지리아)을 만나셨고
             신 정희 장로님과 제가 "두꾸레"(부인:니오마 /말리)씨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이어 청년회가 함께하기로 한 "라이트하우스"를 방문하여
             기거하고 있는 난민들과 음식을 나누고 대화를 하였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사회봉사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교우 여러분의 끊임없는 기도와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자원하는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함께하는 언덕의 다른 식구들로서 그들의 삶의 애환을
             관심을 가지고 끈기있게 보아야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관심을 가져야 할 점, 궁금하신 점등등 많이 물어봐 주시고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경숙 13-03-25 06:45
 
수고 하셨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몸은 따라가지 못하지만 마음이라도 따라 갑니다.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방법도 나오겠죠?.
유영재 13-03-25 08:47
 
어제 방문하여 언덕과 함께하는 이들의 필요를 적어 봅니다.

-.마마두씨 가정
  두 아들 자비(9살), 부부(7살)의 옷가지와 학용품
-.사무엘씨
  건강에 따른 신선한 식품들
-.라이트 하우스
  함께 나눌 운동과 서울등의 여행...

다수의 사람들이 신분등의 문제로 나들이가 쉽지않아 추억이 별로 없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