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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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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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과 실천

4. 평신도(성도)의 주체적 역할
한국교회의 평신도는 목회자에 대한 굴종과 교회문제에 대한 방관자적 입장에 안주함으로써 주체적 기독시민이 되지 못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와중에서 목회자의 전횡은 제어되지 않고 평신도는 그저 탄식만 하는 사이에 한국교회는 중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평신도가 각성하여 주체의식을 가지고 기독시민성을 회복한다면 목회자가 올바로 자리매김을 하고 교회도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언덕교회는 이러한 자각에서 목회자의 창도에 의지하지 않고 뜻있는 평신도들의 합력으로 교회를 시작함으로써 목회자와 평신도의 협력적 섬김의 관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5. 교회개혁운동의 군수기지
언덕교회는 한국교회의 개혁에 관심을 갖습니다. 교회개혁을 위한 운동은 최전방에서 전투를 직접 담당하는 ‘전위대’와 전위대를 후방 지원하는 ‘군수기지’의 역할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언덕교회는 시민단체가 아니며 따라서 일차적으로 전위대보다는 군수기지가 되고자 합니다. 개혁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기독시민단체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든든한 기지로서의 ‘언덕’이 되고자 합니다. 아울러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전위대의 역할도 적극 담당하고자 합니다.

6. 대안이 아닌 보편적 모델교회
언덕교회가 건강하게 선다는 것을 전제로 할 때, 언덕교회의 전례가 다른 교회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다른 교회들과의 공통분모가 확보되어야 합니다. 다른 교회들과 너무 다르면 그러한 교회는 아무리 건강해도 이상한 교회, 특이한 교회, 기껏해야 대안교회로 치부되고, 따라서 주류 교회에 실질적 영향을 미칠 수는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덕교회는 최대한 기존의 주류 교회와의 공통분모를 확보하면서 교회의 건강성을 추구하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모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특히 교회개혁에 관심을 갖는다고 해서 예배, 선교, 봉사, 교제 등 교회 본연의 핵심적 기능이 소홀히 취급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갖습니다. 사람의 건강도 그렇지만 교회의 건강 역시 교회의 모든 측면에서 균형적인 관심과 발전이 이루어져야 가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전제 하에서 언덕교회는 한국교회의 건강한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시대적 요구에 따른 변화는 적극 수용함으로써 과거와 미래를 잇는 한국교회의 표준적 모형이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한국교회의 건강한 전통과 현대적 요구의 조화를 기할 것이 요구됩니다. 이를 위하여 ① 복음적 전통을 지키고, ② 불필요한 폐습을 버리며, ③ 건강한 교회의 특징이 외견적으로 나타나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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