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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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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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약(분립규칙) 및 재정

규약 분립규칙 재정


  • [ 2003.04.27 ]  제정
  • [ 2003.12.28 ]  1차 개정(규약체계정비, 규약과 시행규칙 통합)
  • [ 2005.01.09 ]  2차 개정
  • [ 2006.12.24 ]  3차 개정
  • [ 2007.11.12 ]  4차 개정
  • [ 2008.11.09 ]  5차 개정
  • [ 2009.11.29 ]  6차 개정
  • [ 2010.11.14 ]  7차 개정
  • [ 2012.11.11 ]  8차 개정

성도들의 집합체인 교회의 주인은 그리스도시며 따라서 교회는 주인이신 그리스도의 명령을 잘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할 사명을 가진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교회는 이러한 사명을 실천하기에는 너무나 깊이 병들어 있다.
그리스도께서 명령하신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이라는 교회의 사명을 다하기는커녕, 사제적 권위주의, 개교회적 패권주의, 차별주의, 기복신앙, 낭비와 사치, 외형성장주의 등 각종 질병에 절어 있다.
열정적이고 순수한 신앙으로 사회를 선도하던 빛나는 과거는 찾아보기 어렵고, 오늘날 한국교회는 오히려 사회의 지탄의 대상이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보편교회의 일원으로서 우리는 이 같은 한국교회의 위기를 방관할 수는 없으며 분연한 의지로 교회의 건강회복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야만 한다. 불행히도 교회개혁의 필요에 대한 높은 요구와는 달리 그 실천은 미약하다. 그러나 현재 한국교회가 중병상태에 빠져있다는 진단을 전제로 할 때, 지금은 교회문제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교회개혁을 위한 실천을 필요로 하는 때이다.

이러한 현실인식을 바탕으로 창립된 언덕교회는 참으로 그리스도가 명령하신 바를 온전히 실천하는 건강한 교회가 되고, 그 건강을 바탕으로 일하는 모범교회가 되고자 한다. 우리만 그리하지 않고, 한국교회 전체가 그리되기를 위하여 노력하고자 한다. 그렇게 함에 있어서 우리는 목회자의 사제적 권위주의 배격에 특별한 관심을 갖는다. 이러한 관심은 건강한 목회자의 말씀 사역과 각성한 평신도의 헌신의 적절한 균형과 동역 위에서만 목회자의 불필요한 교회지배가 제어되고 교회가 바로 설 수 있다는 믿음에서 비롯된다.

우리는 우리의 결단과 소원을 추구함에 있어서 교회의 주인이신 그리스도의 역사하심에 전적으로 의지한다. 우리는 교회는 사람이 세우고 키우는 것이 아니며 그리스도께서 세우시고 키우시는 것이라는 고백 위에서 다만 종으로서 이 일을 담당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고백이 우리의 고백일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의 고백이 되어야만 한다고 믿는다. 그렇기에 또한 우리는 이 일을 홀로 추진하기보다는 같은 인식과 의지를 갖는 교회들과 협력하기를 원한다. 이러한 협력을 위하여 교리나 신학사조의 세밀한 일치가 반드시 요구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우리는 다음과 같은 복음주의 신앙고백의 기조 위에 있음을 확인한다.

첫째,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며 성부, 성자, 성령의 인격으로 영원히 존재하시며 창조,
계시, 구속, 심판, 그리고 하나님나라의 도래를 주관하며 성취하신다.

둘째,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죄와
죽음의 노예가 되어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 아래 놓이게 되었다.

셋째,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로 육신을 입고 오셔서 그의 인격과
사역을 통해 하나님나라가 임하게 하시고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심으로
이를 믿는 자에게 죄 사함과 영생의 은혜를 주시는 온 세상의 유일한
구주가 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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