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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 ]-전도서(Ecclesiastes)제12장 최종국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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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제12장


1.  젊은 시절에 너는 네 창조자를 기억하여라. 고통의 날들이 닥치기 전에 “인생에 낙이 없다”고 할 때가 오기 전에

2.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기 전에, 비 온 후에 다시 먹구름이 끼기 전에 그렇게 하여라.

3.  그때가 되면 집 지키다가 손이 떨리고 다리에 힘이 빠져 엎어지고 이가 몇 개 안 남아 씹지 못하고 눈이 침침해져 창문 밖으로 보이는 게 없어진다.

4.  또 거리로 나가는 문들이 닫히고 곡식 가는 소리가 어렴풋해지고 새 소리에 일어나며 노래하는 모든 딸들이 조용하게 될 것이다. 또 거리의 문들이 닫히고 맷돌 소리가 낮아질 것이며

5.  또 높은 곳을 두려워하게 되고 길에 나다니기조차 무서워하며 머리 위에는 허옇게 꽃이 피고 메뚜기도 짐이 되며 욕망이 더는 일어나지 않을 그때, 그때가 되면 사람은 자신의 영원한 고향으로 가고 조문객들이 슬퍼하며 거리를 다니는 것이다.

6.  그분을 기억하여라. 은줄이 끊어지기 전에, 금 대접이 부서지기 전에, 물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어지기 전에, 우물가의 도르래가 부서지기 전에,

7.  육체가 본래 왔던 흙으로 돌아가기 전에, 영이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그분을 기억하여라.

8.  전도자가 말한다. “허무하고 허무하다. 모든 것이 허무하다!”


모든 일의 결론


9.  전도자는 지혜로울 뿐 아니라 사람들에게 지식을 가르쳤으며 묵상하고 연구해 많은 잠언을 정리했다.

10.  전도자가 연구해 합당한 말들을 찾아냈으니 그가 기록한 것은 올바른 것이고 진리의 말씀이다.

11.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찌르는 채찍 같고 회중의 선생들이 단단히 박은 못과 같다. 이 모두가 한 목자에게서 받은 것이다.

12.  내 아들아, 이것들 외에도 더 훈계를 받도록 하여라. 책은 아무리 많이 써도 끝이 없고 연구를 많이 하는 것은 몸을 지치게 한다.

13.  모든 것의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켜라.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14.  하나님께서는 선악 간에 모든 행위를 그 숨은 일까지도 낱낱이 심판하신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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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배상필 2020.12.18 09:28


    1. 젊은 시절에 너는 네 창조자를 기억하여라.
    6. 그분을 기억하여라.
    7. 육체가 본래 왔던 흙으로 돌아가기 전에, 영이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그분을 기억하여라.
    13. 모든 것의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켜라.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1 Remember your creator in the days of your prime,
    13 End of the matter; everything has been heard. Fear God and keep his commandments, for every human being is to be so.

    기억하라, 기억하라, 기억하라.
    전도서 기자는 반복하면서 전도서를 마칩니다.

    우리의 생애에서 놓지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떤 은혜를 베푸셨는지,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는지,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기를 원하시는지,
    하나님이 얼마나 이 땅의 비참함에 마음 아파하시는지.

    바쁜 일상 속에 잊지 쉽지만,
    우리가 기억하고 마음에 새겨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출발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평생 그 분을 잊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 박창훈 2020.12.18 03:31

    "모든 것의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켜라.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그 날이 오기 전까지, 매 순간 하나님을 의식하며,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 최종국 2020.12.17 09:11

    우리 삶을 주관하시는 분께 우리는 어떤 모습을 가지고 살아야 할까요? 전도서의 기자는 우리 삶에 곤고함이 찾아오기 전에 하나님을 기억해야 함을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13절) 전도서의 기자는 사람의 본분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라 말씀합니다. 또한 우리 삶에 하나님의 지혜를 주는 잠언에서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한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 9 : 10)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우리 삶의 본분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맡겨드릴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되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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