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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성경 ]-이사야(Isaiah)27장 | 최종국 | 2021-01-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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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장 이스라엘의 구원 1. 그날에 여호와께서 단단하고 크고 강한 칼로 도망가는 뱀, 구불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고 바다에 사는 그 용을 죽이실 것이다. 2. 그날에 사람들은 “기쁨을 주는 포도원”을 노래할 것이다. 3. “나 여호와는 포도원지기다. 내가 꾸준히 물을 주고 아무도 포도원을 해치지 못하도록 밤낮으로 지킨다. 4. 나는 노여워할 일이 없다. 그러나 어쩌랴. 찔레나무와 가시나무가 있다면 나는 그들에게 싸움을 걸어 모조리 불살라 버릴 것이다. 5. 그렇지 않으려면 차라리 내 피난처에 몸을 기대어라. 차라리 나와 화목하여라. 나와 화친을 맺어라.” 6. 다가올 날에 야곱이 뿌리를 박고 이스라엘이 싹을 내고 꽃을 피우면 온 세상이 열매로 가득 찰 것이다. 7. 여호와께서 그를 친 사람들을 치신 것처럼 그에게도 그렇게 치셨겠느냐? 그를 죽인 사람들을 살육한 것처럼 그에게도 그렇게 살육하셨겠느냐? 8. 주께서 정확하게 측량하셔서 이스라엘을 포로로 보내 그와 다투시고 동풍이 불 때 강한 바람으로 이스라엘을 쫓아 버리셨다. 9. 그래서 이것으로 야곱의 죄가 용서를 받았고 이것으로 그의 죄가 사라졌으니 곧 모든 제단의 돌이 분필처럼 박살이 나고 아세라 상이나 분향단이 서 있지 못하는구나. 10. 요새와도 같던 성읍이 황량하게 인적도 없이 광야처럼 버려져 있구나. 거기서 송아지가 풀을 뜯고 누워 그 나뭇가지들을 모조리 먹어 치우고 있구나. 11. 가지들이 마르면 꺾이는 법, 여인들이 와서 그것을 땔감으로 삼고 있구나. 이 백성이 이렇게도 분별력이 없는 사람들이어서 그들을 지으신 분이 불쌍히 여기지도 않고 그들을 만드신 분이 은혜를 베풀지도 않으시는구나. 12. 그날에 여호와께서 굽이쳐 흐르는 유프라테스 강에서부터 이집트의 강에 이르기까지 쓸어내 너희 이스라엘 자손을 하나씩 하나씩 알곡처럼 모으실 것이다. 13. 그날에 큰 나팔이 울릴 것이니 앗시리아 땅에서 방황하던 사람들과 이집트에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이 돌아와서 예루살렘의 거룩한 산에서 여호와를 경배할 것이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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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박창훈 2021.1.25 08:31
"그날에 큰 나팔이 울릴 것이니 앗시리아 땅에서 방황하던 사람들과 이집트에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이 돌아와서 예루살렘의 거룩한 산에서 여호와를 경배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백성을 회복시키시는 이유는 그분의 뜻이 이루어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배상필 2021.1.23 03:46
12. 그날에 여호와께서 굽이쳐 흐르는 유프라테스 강에서부터 이집트의 강에 이르기까지 쓸어내 너희 이스라엘 자손을 하나씩 하나씩 알곡처럼 모으실 것이다.
13. 그날에 큰 나팔이 울릴 것이니 앗시리아 땅에서 방황하던 사람들과 이집트에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이 돌아와서 예루살렘의 거룩한 산에서 여호와를 경배할 것이다.
12 On that day:
Yahveh will thresh out the grainl from the basin of the Euphrates to the Wadi of Egypt; and you, people of Israel, will be gathered in one by one.
13 And on that day:
A great ram’s horn will be blown; those who were lost in the land of Assyria, and those dispersed in the land of Egypt will come and worship Yahveh on the holy mountain, in Jerusalem.
그날에 있을
이스라엘의 회복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죄악으로 인해서
포로로 보내졌지만 그 죄가 사해질 것이고,
결국은 하나님이 포로로 보내진 이스라엘 자손을
다시 모으실 것이라고 합니다.
회복되어 예루살렘의 거룩한 산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경배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 날에'
하나님이 우리를 회복시키실 것을 믿습니다!
최종국 2021.1.23 00:25
이스라엘을 포도원으로 묘사하면서, 하나님이 충실하게 포도원을 가꾸고 지키시는 '포도원지기'가 되신다고 말합니다. 그렇기에 우리 삶은 꽃이 피고 결실을 맺게 됩니다. 여기에는 우리의 어떠한 행동도 필요 없습니다. 우리를 위해 수고하며 대적과 싸우시는 하나님, 곧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인 사랑만 있을 뿐입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 그분을 향한 우리의 합당한 반응은 예배입니다.(13절) 오늘도 우리를 죄악에서 돌이키시며 우리를 온전히 지키시기 위해 땀 흘리시는 하나님의 존귀하신 이름을 높여드리며 예배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