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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성경 ]-이사야(Isaiah)46장 | 최종국 | 2021-02-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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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장 바벨론의 신들 1. 벨이 엎드러지고 느보가 고꾸라진다. 그들의 우상들이 짐승과 가축 위에 실려 있구나. 너희가 실어 나르는 우상들은 지친 짐승에게 큰 짐이 되는구나. 2. 우상들은 넘어져 있고 함께 엎어져 있다. 그들은 짐 속에서 빠져나올 수 없어서 포로가 돼 끌려가고 있구나. 3. “야곱의 집아, 내 말을 잘 들으라. 이스라엘 집의 모든 남은 사람들아, 너희가 잉태됐을 때부터 내가 너희의 편이 돼 주었고 너희가 태어날 때부터 내 품에 안아 주었다. 4. 너희가 늙어도 나는 여전히 너를 품에 안고 너희가 백발이 돼도 여전히 너희 편을 들어주겠다. 내가 만들었고 내가 감당하겠다. 내가 편을 들어주고 내가 구해 내겠다. 5. 너희가 나를 누구와 견주고 누구와 같다고 하겠느냐? 너희가 나를 누구와 비교하면서 ‘닮았다’라고 하겠느냐? 6. 사람들이 자기 가방에서 금을 쏟아 내고 저울에다 은의 무게를 재고 금 세공업자를 고용해 신상을 만들고서는 거기에다 절하고 경배하고 있구나. 7. 사람들은 그것을 자기 어깨에 올려 실어다가 놓아 둘 자리에 세워 두지만, 그것은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에게 부르짖어도 대답하지도 못하고 어려울 때 그를 구원해 줄 수도 없다. 8. 이것을 기억하고 가슴에 새기라. 너희 반역자들아, 이것을 마음에 담아 두라. 9. 예전의 일, 오래전에 있었던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니 나밖에 다른 신이 없다. 나는 하나님이니 나 같은 이가 없다. 10. 내가 처음부터 장차 일어날 일들을 밝혔고 오래전에 이미 아직 이뤄지지 않은 일들을 일러 주었다. 내 뜻은 이뤄질 것이며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은 반드시 이루고야 만다. 11. 내가 동쪽에서 독수리를 불러내고 먼 땅에서 내 뜻을 이룰 사람을 불러낸다. 내가 말한 것을 내가 이루겠다. 내가 계획한 것을 내가 하고야 말겠다. 12. 마음에 살이 쪄서 공의로부터 멀어진 사람들아, 내 말에 귀 기울이라. 13. 내가 내 공의를 가까이 부르고 있으니 승리할 시간도 멀지 않다. 내 구원을 미루지 않겠다. 내가 시온에게 구원을 베풀고 이스라엘에게 내 영광을 나타내겠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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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박창훈 2021.2.14 13:18
"마음에 살이 쪄서 공의로부터 멀어진 사람들아, 내 말에 귀 기울이라."
행여 삶의 질이 나아져서 몸만 게을러진 것이 아니라, 마음에 살이 쪄서 하나님의 뜻에서 멀어지지 않았는지 경계해야 하겠습니다.
배상필 2021.2.11 23:08
12. 마음에 살이 쪄서 공의로부터 멀어진 사람들아, 내 말에 귀 기울이라.
13. 내가 내 공의를 가까이 부르고 있으니 승리할 시간도 멀지 않다. 내 구원을 미루지 않겠다. 내가 시온에게 구원을 베풀고 이스라엘에게 내 영광을 나타내겠다.”
12. Listen to me, you stubborn-hearted, you who are far from righteousness.
13. I am bringing my righteousness near, it is not far away; and my salvation will not be delayed. I will grant salvation to Zion, my splendor to Israel.
마음이 살이쪄서 공의로부터 멀어진 사람들은
마음이 완악한 사람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말을 수용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고 합니다.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때,
이웃이 조언을 수용할 수 있으면
다시 바른 길을 갈 수 있는 여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의로운 길로 행하기 위해서
혹이라고 잘못된 길로 들어섰을 때 돌아서기 위해서는
열린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수용할 수 있는
듣는 귀와 열린 마음을 갖길 소망합니다.
최종국 2021.2.11 09:06
신구약을 막론하고 하나님게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의 조상들을 출애굽시킨 하나님을 기억하라'라고 늘 말슴해 오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를 기억할 때에 하나님이 반드시 우리를 구원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옛적에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를 기억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분이지 깨닫게 됩니다. 그분의 은혜를 기억하며 두려움을 이겨내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