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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 ]-이사야(Isaiah)48장 최종국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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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장



고집스러운 이스라엘


1.  “야곱의 집아, 이스라엘이라 불리는 사람들아, 유다의 혈통아, 이것을 잘 들으라. 너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부르고는 있지만 진실과 공의로 하지는 않는다.

2.  그들은 스스로를 거룩한 성읍의 시민들이라고 부르면서 그 이름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의지한다고 말하는구나.

3.  내가 오래전에 장차 일어날 일들을 미리 일러 주었다. 내가 내 입으로 그들에게 알려 주었고 내가 그 일들을 갑자기 이루었다.

4.  네가 얼마나 고집스러운지 나는 알고 있다. 네 목의 힘줄은 철심 같았고 네 이마는 청동 같았다.

5.  그러므로 내가 오래전에 네게 말해 주었다. 그 일들이 일어나기 전에 네게 알려 주어서 네가 ‘내 우상들이 그렇게 했다. 내 나무 우상과 철 우상이 한 일이다’라고 말하지 못하게 했다.

6.  네가 이 일들을 들었으니, 모든 것을 똑똑히 보아라. 그리고 네가 한번 말해 보아라. “지금부터 내가 네게 새로운 일을 말하겠다. 이것은 네가 알지 못하는 비밀스러운 일이다.

7.  그 일은 오래전이 아니라 지금 막 창조한 것이다. 오늘까지 네가 결코 듣지 못했던 일이다. 그러므로 네가 ‘내가 그런 것인 줄 이미 알고 있었어!’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8.  나는 너를 듣지도 못하게 하고 알지도 못하게 했다. 옛날부터 네 귀는 열려 있지 않았다. 나는 네가 얼마나 반항적이었는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네가 태어나면서부터 반역자라고 불릴 만한 사람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9.  다만 내 이름 때문에 화낼 때를 늦추고 있을 뿐이다. 내 명성 때문에 내가 노여움을 누르고 너를 끊어 내지 않고 있는 것이다.

10.  보아라. 내가 너를 제련했지만 은처럼 하지 않고 고난의 용광로에서 너를 시험했다.

11.  나를 위해서, 오로지 나를 위해서 내가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내가 모욕을 당하도록 내버려 두겠느냐? 어떻게 내 영광을 남에게 양보하겠느냐?”


해방되는 이스라엘


12.  “야곱아, 내 말을 잘 들으라. 내가 불러낸 이스라엘아, 내가 바로 그다. 내가 처음이요, 마지막이다.

13.  내 손으로 땅의 기초를 놓았고 내 오른손으로 하늘을 펼쳤다. 내가 땅과 하늘을 부르면 다함께 내 앞에 나와 선다.

14.  너희 모두 함께 모여서 들어 보라. 우상들 가운데 누가 이런 일을 일러 준 적이 있느냐? 여호와께서 그를 사랑하셔서 바벨론에서 여호와의 뜻을 이루고 그의 팔로 갈대아 사람을 쳐부수실 것이다.

15.  나, 바로 내가 말했다. 그렇다. 내가 그를 불렀다. 내가 그를 데려왔으니 그는 그의 방식대로 잘 수행할 것이다.

16.  내게 가까이 와서 이 말을 잘 들으라. 내가 처음부터 비밀리에 말하지 않았다. 그 일이 이뤄진 때부터 내가 거기 있었다.” 이제 주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셨고 그분의 영도 함께 보내셨다.

17.  너를 구원하신 분,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다. 가장 좋은 것을 네게 가르치고 네가 가야 할 길로 이끄는 하나님이다.

18.  네가 만약 내 명령에 귀를 기울였다면 너는 강물처럼 평화롭고 바다의 파도처럼 공의로웠을 것이다.

19.  네 자손들은 모래와 같고 네 후손들은 낟알과 같았을 것이다. 그들의 이름은 끊어지지 않았을 것이고 내 앞에서 멸망하지 않았을 것이다.”

20.  너희는 바벨론을 떠나고 갈대아 사람들로부터 도망치라! 그리고 환호성을 지르면서 알리라. “여호와께서 그분의 종 야곱을 구원하셨다.” 이 소식을 땅 끝까지 전하라.

21.  여호와께서 그들을 광야로 이끄셨지만 그들은 목마르지 않았다. 그분이 그들을 위해 바위에서 물이 흘러나오게 하셨다. 그분이 바위를 치시니 물이 터져 나온 것이다.

22.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악인들에게는 평화가 없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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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박창훈 2021.2.14 13:27

    "너를 구원하신 분,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다. 가장 좋은 것을 네게 가르치고 네가 가야 할 길로 이끄는 하나님이다. 네가 만약 내 명령에 귀를 기울였다면 너는 강물처럼 평화롭고 바다의 파도처럼 공의로웠을 것이다. 네 자손들은 모래와 같고 네 후손들은 낟알과 같았을 것이다. 그들의 이름은 끊어지지 않았을 것이고 내 앞에서 멸망하지 않았을 것이다.'”
    설날을 맞이하는 모두에게 이 말씀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 배상필 2021.2.14 00:23


    17. 너를 구원하신 분,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다. 가장 좋은 것을 네게 가르치고 네가 가야 할 길로 이끄는 하나님이다.
    17. This is what the LORD says -- your Redeemer, the Holy One of Israel: "I am the LORD your God, who teaches you what is best for you, who directs you in the way you should go.

    이스라엘을 바벨론의 손에 넘어가도록 허락하셨지만
    그들에게서 해방시키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가르치고,
    우리가 가야 할 길로 인도하는 분이라고 합니다.

    때론 그 길이 잘 이해가 되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지하며
    주어진 삶에 감추인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으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 최종국 2021.2.12 20:11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의 교만을 꺾으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힘과 지혜를 내려놓기를 원하십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십시오. 그 겸손함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 가게 될 줄 믿습니다. 이러한 은혜를 누리시는 귀한 하루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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