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말성경 ]-시편(Psalms)제8장 | 최종국 | 2020-06-15 | |||
|
|||||
|
[우리말성경]제8장
[다윗의 시, 깃딧을 따라 악장에게]
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장엄한지요! 주께서 그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습니다. 2. 어린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찬양하게 하셨으니 주께서 대적들과 원수들과 보복하는 사람들을 잠잠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달아 놓으신 달과 별들을 생각해 봅니다.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이렇게 마음을 쓰시며 사람이 과연 무엇이기에 이토록 돌봐 주십니까? 5. 주께서 사람을 하늘에 있는 존재보다 조금 못하게 만드시고 영광과 존귀함의 관을 씌우셨습니다. 6. 또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사람이 다스리게 하시고 모든 것을 사람의 발 아래 두셨습니다. 7. 곧 모든 양들, 소들, 들짐승들, 8. 공중의 새들, 바다의 물고기들, 바닷길을 헤엄쳐 다니는 모든 것들을 다스리게 하신 것입니다. 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장엄한지요! [출처: GOODTV 성경읽기] |
|||||
댓글 4
배상필 2020.6.16 18:05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달아 놓으신 달과 별들을 생각해 봅니다.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이렇게 마음을 쓰시며 사람이 과연 무엇이기에 이토록 돌봐 주십니까?
시편 기자는 처음과 마지막에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를 그 사이에 기록합니다.
시편 기자는 인간을 모든 만물 위에 높여서 그것들을 다스리게 하신 것은
하나님이 찬양받아야 할 이유라고 합니다.
하늘과 달과 별을 바라보면서
그냥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과 손길.
그리고, 사람들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손길과 그 마음을 생각하며
감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며,
삶의 작은 순간 속에서,
또 자연과 사람들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는 영적 감수성이
회복되길 원합니다.
최종국 2020.6.16 12:54
우리들은 하나님의 아들, 딸이자 상속자입니다. 그렇다면, 우월함에 취해 살 것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아들의 순복함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천사보다 뛰어난 예수님께서 죽기까지 자신을 낮추시고 희생하셨다는 것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하루가 됩시다.
박창훈 2020.6.16 12:03
"어린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찬양하게 하셨으니 주께서 대적들과 원수들과 보복하는 사람들을 잠잠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연약한 이들이 오히려 하나님을 알아보니, 그 섭리에 언제나 고개를 숙여야 하겠습니다.
박경옥 2020.6.16 06:37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장엄한지요! 주께서 그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습니다. // 우리 자신의 이름과 영광에 매몰되면 절대 볼 수 없는 장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