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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 ]-시편(Psalms)제129장 최종국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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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9장


[성전에 오르며 부르는 노래]


1.  이스라엘은 말할 것이다. “그들이 내 어린 시절부터 나를 여러 번 억압했습니다.

2.  그들이 내 어린 시절부터 여러 번 나를 억압했지만 나를 이기지는 못했습니다.

3.  밭을 가는 사람들이 내 등을 갈아 길게 고랑을 만들었습니다.

4.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신 분이시라 그분이 악인들의 줄을 끊어 주셨습니다.”

5.  시온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다 수치를 당하고 물러가라.

6.  그들은 자라기도 전에 시들어 버리는 지붕 위의 풀 같아서

7.  베는 사람이 자기 손을 채우지 못하고 모으는 사람이 그 품을 채우지 못하리라.

8.  지나가는 사람들도 “여호와의 복이 네게 있기를 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가 너를 축복한다”고 하지 않으리라.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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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박창훈 2020.10.15 11:18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신 분이시라 그분이 악인들의 줄을 끊어 주셨습니다."
    과거로부터 지속된 고난의 끈은 하나님의 의로우신 은혜로 극복되었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백이었습니다. 그런 고백이 우리의 것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 배상필 2020.10.14 21:47


    2. 그들이 내 어린 시절부터 여러 번 나를 억압했지만 나를 이기지는 못했습니다.

    이 시는 국가적인 애도시로 이스라엘이 오랫동안 적에게 공격을 받았지만
    하나님이 지켜주심을 고백하고 있고,
    현재에 존재하는 이스라엘의 적을 물리치기를 간구하는 시입니다.

    이스라엘도 교통의 요충지에 있어서
    이집트, 앗시리아, 바벨론 뿐만 아니라
    블레셋, 페니키아, 시리아, 에돔, 모압 등 주변의 국가들의 침략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지켜주셨다고 고백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도 고난의 연속일 수 있지만
    하나님이 붙들고 계시기에 실패할 수 없는 삶임을 믿습니다!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후 4:8-10)

  • 최종국 2020.10.14 18:39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기 전까지는, 하나님의 통치는 우리가 원하는 만큼 명확하지 않게 보일 때가 많습니다. 악인들이라고 할지라도 심판하시기 보다는 회개하여 돌아오길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이며, 우리가 약한 가운데 기도하여 하나님의 강하심을 경험하는 것들로 이 세상에 하나님을 나타내시려 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우리가 약함 가운데 기도할 수 밖에 없는 그 모습,

    그 모습을 통하여 악인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계속 제공하고 계십니다. 그들이 하나님께 돌아올 기회를 말이지요.

    그들이 강한 것 보다 하나님께서 더 강하시다는 것을..

    오늘 우리의 기도로 나타내려고 하십니다.



    그 시간동안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우리도 같이 기다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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