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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 ]-시편(Psalms)제131장 최종국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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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1장


[다윗의 시, 성전에 오르며 부르는 노래]


1.  오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않고 내 눈이 높지 않습니다. 내가 너무 큰일들과 나에게 벅찬 일들을 행하지 않습니다.

2.  진실로 내가 내 영혼을 가만히, 잠잠히 있게 하니 젖 뗀 아이가 그 어미와 함께 있는 것 같고 내 영혼도 젖 뗀 아이와 같습니다.

3.  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히 여호와를 바라라.

[출처: GOODTV 성경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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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박창훈 2020.10.20 12:08

    "진실로 내가 내 영혼을 가만히, 잠잠히 있게 하니 젖 뗀 아이가 그 어미와 함께 있는 것 같고 내 영혼도 젖 뗀 아이와 같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은 바로 우리를 지으신 분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이제 막 젖을 뗀 아이가 어머니를 더욱 그리듯...

  • 박경옥 2020.10.19 07:00

    내가 내 영혼을 가만히, 잠잠히 있게 하여 지금부터 영원히 여호와를 바랍니다

  • 배상필 2020.10.16 22:08


    3. 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히 여호와를 바라라.
    3. Wait, Israel, for Yahweh,
    from now until eternity. [ABC]

    이 시는 왕이 하나님께 신뢰와 믿음을 고백하는 시라고 생각됩니다.
    교만하고 눈이 높을 위치에 있지만 (1절) 그렇지 않다고 고백을 합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공동체를 향해서
    잠잠히, 하나님의 행하심을 기다리라고 권면합니다.

    시인이 자신의 영혼을 가만히, 잠잠히 있게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에게 주시는 선물이
    '평안'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 '평안'은 아무 어려운 일이 없을 때만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십자가 죽음의 고통을 앞두고서도(요 14:27)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폭풍 속에서도,
    풍랑이 이는 바다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품 안에서 안식하며
    '평안'을 누리길 삶이길 소망합니다.



  • 최종국 2020.10.16 20:49

    다윗의 영성은 어디까지일까? 하나님의 마음을 통찰하는 능력에 새롭게 놀랍니다.



    그런 다윗이 교만해지려고도 오만해지려고도 하지 않고

    어린아이가 어머니품에 있음 같이 자기 영혼을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였다고 고백합니다.

    이 땅에서 사는 인간으로써 느끼는 모든 불안 걱정 자책 좌절 등을 내려놓고 영혼의 평온을 위해 노력하는 삶이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영혼의 평온함을 유지하는게 힘든 과정임을 새삼 깨닫고 있어 다윗이 하나님께 구하고 구하고 노력하였음이 그려지며 저또한 다윗과 같은 고백의 삶을 살 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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